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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신발장 구분 없이 바로 카페트 쫙 깔려진 거.. 양말이나 실내화 안 신기엔 찝찝한.. 우리나라랑은 안 맞지 않나 이런 거..??? 가는 곳마다 이래서 의아해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호텔 → 비즈니스로 외국사람 많이옴 → 신발 신고들어오는 사람 많음반대로 내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모텔 펜션 이런덴 카펫아니잖아그리고 카펫타일 먼지 많이 안날려서 요즘 집안에다가도 꽤많이 깔더라 ㅋㅋ글고 와인잔같은거 떨어트려도 안깨지고 많은 이유가 잇을 듯..
소리 안나서..? 마루바닥인곳 층간소음 쩖ㅋㅋㅋㅋ
청소 안 쉽던데...ㅜ
외국인들때문에 그러는거같은데 진짜 슬리퍼 필수......
층간소음 캐리어
호텔은 바닥난방 규제대상이라 보일라가 안돌아가서 보온 목적으로 카페트 까는게 커 보일러 돌아가는 호텔은 알고보면 생숙인 경우일걸 짤은 구글에서 퍼왔어~~ 관계법령 바꼈으면 알려주라
와 그래서 그렇구나... 호텔만 바닥난방 불가능이네!! 그럼 어쩔수 없이 카펫을 깔아야지ㅠㅠ
뭐땨문인지는 아는데 싫긴 해... 왜냐면 나는 가끔 습관적으로 실내화 벗고 맨발로 다니다가 아차 해서..🥹
보통 신발 벗어놓고 방안에선 슬리퍼 신지않나
저런 바닥은 넘 찝짭해..
너무 시러 개찝찝해 ㅜㅜ 호캉스 땡기다가도 바닥 생각하면 걍 집에있자싶어짐
어차피 가면 슬리퍼로 신고 돌아다니자나 바닥 생각 안들어.... 아니 근데 나 부산 기장힐튼 갔을때 카펫 없었네?? ....호텔마다 그냥 다른건가보네 지금까지 갔던 호텔들 바닥이 기억이 안나.....
진짜..신발 신고 다니는 사람도 많을거고 맨발로 다니는 사람도 많을거같은 환장의 콜라보ㅜ 실내화도 옷장안 서랍같은데 넣어놔서 찾아야되던데....
정말정말정말 싫어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걸로 알아. 1. 바닥난방이 안됨 2. 호텔이기 때문에 소음에도 예민하게 신경써야함.3. 여행자들이 호텔에 왔을 때 편한함을 느껴야함. 장시간 비행, 여행으로 발이 딱딱한 바닥보단 푹신한 카페트를 깔아서 피로도를 낮춤. 호텔의 첫느낌을 편하다는걸 주기 위함(이건 공항에있는 카페트도 마찬가지래)
하 ㅠ 층간소음 없어서 좋긴 한데 위생은 진심 쉣이더라^^ … 독일 갔을때 샤워 끝내고 보니까 갈아입을 속옷을 안꺼내 온거야.. 캐리어까지 맨발로 존나 빨리 초스피드로 뛰어서 가지고 왔는데 그 다음날 바로 무좀 걸림. 존나 한국 무좀이랑 차원이 달라 뼛속까지 가려운데 진짜 시발 울고싶은 가려움이 뭔지 이런건 인생에 처음이였어 ㅠ 한국 무좀약 들지도 않아서 몇종류 돌아가며 써보고 겨우 나았잖아… 하
뭔가 기관지상하는느낌
음료 같은 거 흘리면 청소 어케하지??
호텔 → 비즈니스로 외국사람 많이옴 → 신발 신고들어오는 사람 많음
반대로 내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모텔 펜션 이런덴 카펫아니잖아
그리고 카펫타일 먼지 많이 안날려서 요즘 집안에다가도 꽤많이 깔더라 ㅋㅋ
글고 와인잔같은거 떨어트려도 안깨지고 많은 이유가 잇을 듯..
소리 안나서..? 마루바닥인곳 층간소음 쩖ㅋㅋㅋㅋ
청소 안 쉽던데...ㅜ
외국인들때문에 그러는거같은데 진짜 슬리퍼 필수......
층간소음 캐리어
호텔은 바닥난방 규제대상이라 보일라가 안돌아가서 보온 목적으로 카페트 까는게 커
보일러 돌아가는 호텔은 알고보면 생숙인 경우일걸
짤은 구글에서 퍼왔어~~ 관계법령 바꼈으면 알려주라
와 그래서 그렇구나... 호텔만 바닥난방 불가능이네!! 그럼 어쩔수 없이 카펫을 깔아야지ㅠㅠ
뭐땨문인지는 아는데 싫긴 해... 왜냐면 나는 가끔 습관적으로 실내화 벗고 맨발로 다니다가 아차 해서..🥹
보통 신발 벗어놓고 방안에선 슬리퍼 신지않나
저런 바닥은 넘 찝짭해..
너무 시러 개찝찝해 ㅜㅜ 호캉스 땡기다가도 바닥 생각하면 걍 집에있자싶어짐
어차피 가면 슬리퍼로 신고 돌아다니자나 바닥 생각 안들어.... 아니 근데 나 부산 기장힐튼 갔을때 카펫 없었네?? ....호텔마다 그냥 다른건가보네 지금까지 갔던 호텔들 바닥이 기억이 안나.....
진짜..신발 신고 다니는 사람도 많을거고 맨발로 다니는 사람도 많을거같은 환장의 콜라보ㅜ 실내화도 옷장안 서랍같은데 넣어놔서 찾아야되던데....
정말정말정말 싫어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걸로 알아.
1. 바닥난방이 안됨
2. 호텔이기 때문에 소음에도 예민하게 신경써야함.
3. 여행자들이 호텔에 왔을 때 편한함을 느껴야함. 장시간 비행, 여행으로 발이 딱딱한 바닥보단 푹신한 카페트를 깔아서 피로도를 낮춤. 호텔의 첫느낌을 편하다는걸 주기 위함(이건 공항에있는 카페트도 마찬가지래)
하 ㅠ 층간소음 없어서 좋긴 한데 위생은 진심 쉣이더라^^ … 독일 갔을때 샤워 끝내고 보니까 갈아입을 속옷을 안꺼내 온거야.. 캐리어까지 맨발로 존나 빨리 초스피드로 뛰어서 가지고 왔는데 그 다음날 바로 무좀 걸림. 존나 한국 무좀이랑 차원이 달라 뼛속까지 가려운데 진짜 시발 울고싶은 가려움이 뭔지 이런건 인생에 처음이였어 ㅠ 한국 무좀약 들지도 않아서 몇종류 돌아가며 써보고 겨우 나았잖아… 하
뭔가 기관지상하는느낌
음료 같은 거 흘리면 청소 어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