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직장/알바에서 진짜 황당한 신입 본 적 있는 달글
언행일치. 추천 0 조회 66,546 22.06.21 18:38 댓글 27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2.06.22 23:16

    헤엑 회사서 근무시간에 라방을요…?

  • 22.06.22 21:23

    면접날.. 엄마랑 같이온 사람...........
    면접도 같이봄....

  • 22.06.22 21:31

    공무원인데 처음 임용하면 범죄기록이랑 재산조회랑 뭐 이런 거 때문에 정보제공동의 작성하고 또 보안서약서 서명하는 거 필수거든. 근데 어떤 남신규가 그런 거 싸인 함부로 못하겠다고 엄마 허락 받아야된다고 한 거.......

  • 난 퇴사자고 신입뽑아서 인수인계하는데 나한테 퇴사할 사람 말 안듣겠다 팀장이 시키면 그때 말 듣겠다고 대놓고 말하는 신입...... 그럼 인수인계 어케해요ㅠ

  • 22.06.22 21:54

    A4용지 박스에서 꺼내서 낱개로 책상위에 올려놓으라고 했더니 하나씩 방향 맞춰서 올려놓느라 시간 다 가길래 그냥 하나 빼고 박스 뒤집어서 부어버리면 편해요~ 하고 알려주면서 몇개 뒤집어서 놨더니 이렇게 하면 뒤집어지잖아요!!! 하고 움...강박증 일화 개많았음

  • 22.06.22 21:55

    아ㅏㅏㅏㅏㅏㅏㅏㅏ
    카페 알반데 종이컵이 위에 있어서 우유 상자 밟고 올라가서 갖고내려오라니까 ㅆㅂ 그 좁은 우유 상자 안에 발넣고 들어가서 멀뚱히 위에 쳐다보고 있었음 ㅅㅂ고양이세요?ㅠ

  • 22.06.24 11:58

    ㅋㅋㅋㅋㅋㅋ귀엽다 조금

  • 22.06.22 22:00

    나야 나 ㅋㅋ 시발

  • 22.06.22 22:34

    첫날 회사 브로셔 주면서 읽으라고 했는데 에어팟 끼고 남친한테 편지쓰던 신입..

  • 언제언제 자기 생일인데 그날 근무해야하냐고 물어봄

  • 22.06.23 00:07

    우리 회사는 아니고 어쩌다 본건데 30대 신입이 3일만에 잠수퇴사하고 어머니가 짐 가지러 오셔서 퇴사통보 하심…

  • 22.06.23 00:30

    나 인거같음... 회사에서 양말 벗고다님... 점심 이후에는 꼭 벗음,,,안벗으면 답답해 ㅜ

    그리고 번호저장 안해놔서 (사내 연락도 구글챗써서 연락처 잘 모름) 과장님한테 전화왔을때 어 왜? 라고 한 적 있음 ㅠ..

  • 22.06.23 00:36

    문의전화 자주 들어오는 부선데 막내가 다 받아야 해서 쌩신입이면 어떻게 응대해야 할지 당연히 막막할테니까 팀장님이랑 같이 나서서 일부러 프로세스 파일 만들어서 회사에 결재올리고 승인받아서 응대 유형 아예 파일로 만들어서 인수인계할 때 써먹었거든,, 인계하면서 이대로만 하면 되고 모르겠는 거나 말해도 되나 애매한건 확인하고 다시 전화준다고 하라고 분명 말했는데 시키는 대로 하지도 않고 파일도 안 보고 자기 마음대로인계때 배운 대외비 남발하던 신입,,
    우리가 고객센터는 아니지만 그래도 전화하는 사람들 다 고객사or고객이니까 절대 한숨쉬거나 욕하거나 전화 먼저 끊으면 안된다고 (당연한건데 전화예절 모르는 사람 좀 있어서 말해줌) 말했는데 한숨 푹푹쉬고 고객사에 짜증까지 냄..
    그렇게 하면 절대 절대 안된다고 팀장님한테 보고 올리라고 말하니까 삐져서 인수인계 끝나던 그날까지 삐진티 졸라내더라..

  • 22.06.23 00:44

    나 저 갈색옷 할아버지 본 적 있는데

  • 백화점에서 일 할 때 양아치 같은 알바가 태도문제로 플로어 관리자가 몇 마디 하니까 매장에서 욕하면서 소리지름.. 걔 때문에 그 층 모든 매장이 알바 뽑을 때 관리자 대동해서 면접봤음 하

  • 22.06.23 04:01

    ㅋㅋㅋ알바 첫 날에 10분에 한 번씩 통화하던 놈

  • 22.06.23 04:19

    와 댓글 ㅋㅋㅋㅋㄱㄲ

  • 22.06.23 04:59

    신입 첨 온날 내가 바빠서 중요한것만 인수인계 하고 컴퓨터 파일 둘러보라했는데 5분동안 앉아있더니 사라짐.. 집 감.. 난 화장실 가는줄 알았는데 점심때까지 돌아오질 않더니 잠수탐 전화 안받고 문자 씹음ㅠ..

  • 22.06.23 07:50

    메모 하라니까 자기가 워낙 악필이라 자기 글씨를 못알아보겠다고 내가 써서 달래..ㅋ

  • 22.06.23 09:41

    공기업 면접에 미니스커트 입고 온 사람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06.23 10:18

    임원들 회의하는데 들어가서 커피타먹음

  • 22.06.23 14:18

    여기 적힌 거 보니까 아무렇지 않아보이는데

    전화받을 때 여보세요? 해서 당황한 거래처가 혹시 ㅇㅇ씨(전임자)자리 안 계세요? 했거든 근데 거기다대고 네 없어요 하고 끊음 ㅠㅠㅋㅋㅋ 첨엔 진짜 잘못 걸린 전화거나 광고전환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냥 거래처 전화 끊는거였음

  • 22.06.23 14:53

    내가 직접본건 아니고 같이 일하는다른알바생이 얘기해준건데 사장님이랑 같이 일하다가 손님없다고 말도없이 홀에 나가서 핸드폰했대ㅋㅋㅋㅋ

  • 22.06.23 17:07

    면접인데 흰스키니에 민소매입고온사람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 22.06.23 21:54

    설거지하고 세워놓는 수저통에 칼날을 위로가게 꽂아둔...과도냐고요? 아뇨 30센치 식칼

  • 22.06.25 14:47

    자격조건 안되는 남자가 알바지원해서 커트했더니 여친인지 여사친인지가 전화해서 따짐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