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전화 자주 들어오는 부선데 막내가 다 받아야 해서 쌩신입이면 어떻게 응대해야 할지 당연히 막막할테니까 팀장님이랑 같이 나서서 일부러 프로세스 파일 만들어서 회사에 결재올리고 승인받아서 응대 유형 아예 파일로 만들어서 인수인계할 때 써먹었거든,, 인계하면서 이대로만 하면 되고 모르겠는 거나 말해도 되나 애매한건 확인하고 다시 전화준다고 하라고 분명 말했는데 시키는 대로 하지도 않고 파일도 안 보고 자기 마음대로인계때 배운 대외비 남발하던 신입,, 우리가 고객센터는 아니지만 그래도 전화하는 사람들 다 고객사or고객이니까 절대 한숨쉬거나 욕하거나 전화 먼저 끊으면 안된다고 (당연한건데 전화예절 모르는 사람 좀 있어서 말해줌) 말했는데 한숨 푹푹쉬고 고객사에 짜증까지 냄.. 그렇게 하면 절대 절대 안된다고 팀장님한테 보고 올리라고 말하니까 삐져서 인수인계 끝나던 그날까지 삐진티 졸라내더라..
헤엑 회사서 근무시간에 라방을요…?
면접날.. 엄마랑 같이온 사람...........
면접도 같이봄....
공무원인데 처음 임용하면 범죄기록이랑 재산조회랑 뭐 이런 거 때문에 정보제공동의 작성하고 또 보안서약서 서명하는 거 필수거든. 근데 어떤 남신규가 그런 거 싸인 함부로 못하겠다고 엄마 허락 받아야된다고 한 거.......
난 퇴사자고 신입뽑아서 인수인계하는데 나한테 퇴사할 사람 말 안듣겠다 팀장이 시키면 그때 말 듣겠다고 대놓고 말하는 신입...... 그럼 인수인계 어케해요ㅠ
A4용지 박스에서 꺼내서 낱개로 책상위에 올려놓으라고 했더니 하나씩 방향 맞춰서 올려놓느라 시간 다 가길래 그냥 하나 빼고 박스 뒤집어서 부어버리면 편해요~ 하고 알려주면서 몇개 뒤집어서 놨더니 이렇게 하면 뒤집어지잖아요!!! 하고 움...강박증 일화 개많았음
아ㅏㅏㅏㅏㅏㅏㅏㅏ
카페 알반데 종이컵이 위에 있어서 우유 상자 밟고 올라가서 갖고내려오라니까 ㅆㅂ 그 좁은 우유 상자 안에 발넣고 들어가서 멀뚱히 위에 쳐다보고 있었음 ㅅㅂ고양이세요?ㅠ
ㅋㅋㅋㅋㅋㅋ귀엽다 조금
나야 나 ㅋㅋ 시발
첫날 회사 브로셔 주면서 읽으라고 했는데 에어팟 끼고 남친한테 편지쓰던 신입..
언제언제 자기 생일인데 그날 근무해야하냐고 물어봄
우리 회사는 아니고 어쩌다 본건데 30대 신입이 3일만에 잠수퇴사하고 어머니가 짐 가지러 오셔서 퇴사통보 하심…
나 인거같음... 회사에서 양말 벗고다님... 점심 이후에는 꼭 벗음,,,안벗으면 답답해 ㅜ
그리고 번호저장 안해놔서 (사내 연락도 구글챗써서 연락처 잘 모름) 과장님한테 전화왔을때 어 왜? 라고 한 적 있음 ㅠ..
문의전화 자주 들어오는 부선데 막내가 다 받아야 해서 쌩신입이면 어떻게 응대해야 할지 당연히 막막할테니까 팀장님이랑 같이 나서서 일부러 프로세스 파일 만들어서 회사에 결재올리고 승인받아서 응대 유형 아예 파일로 만들어서 인수인계할 때 써먹었거든,, 인계하면서 이대로만 하면 되고 모르겠는 거나 말해도 되나 애매한건 확인하고 다시 전화준다고 하라고 분명 말했는데 시키는 대로 하지도 않고 파일도 안 보고 자기 마음대로인계때 배운 대외비 남발하던 신입,,
우리가 고객센터는 아니지만 그래도 전화하는 사람들 다 고객사or고객이니까 절대 한숨쉬거나 욕하거나 전화 먼저 끊으면 안된다고 (당연한건데 전화예절 모르는 사람 좀 있어서 말해줌) 말했는데 한숨 푹푹쉬고 고객사에 짜증까지 냄..
그렇게 하면 절대 절대 안된다고 팀장님한테 보고 올리라고 말하니까 삐져서 인수인계 끝나던 그날까지 삐진티 졸라내더라..
나 저 갈색옷 할아버지 본 적 있는데
백화점에서 일 할 때 양아치 같은 알바가 태도문제로 플로어 관리자가 몇 마디 하니까 매장에서 욕하면서 소리지름.. 걔 때문에 그 층 모든 매장이 알바 뽑을 때 관리자 대동해서 면접봤음 하
ㅋㅋㅋ알바 첫 날에 10분에 한 번씩 통화하던 놈
와 댓글 ㅋㅋㅋㅋㄱㄲ
신입 첨 온날 내가 바빠서 중요한것만 인수인계 하고 컴퓨터 파일 둘러보라했는데 5분동안 앉아있더니 사라짐.. 집 감.. 난 화장실 가는줄 알았는데 점심때까지 돌아오질 않더니 잠수탐 전화 안받고 문자 씹음ㅠ..
메모 하라니까 자기가 워낙 악필이라 자기 글씨를 못알아보겠다고 내가 써서 달래..ㅋ
공기업 면접에 미니스커트 입고 온 사람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원들 회의하는데 들어가서 커피타먹음
여기 적힌 거 보니까 아무렇지 않아보이는데
전화받을 때 여보세요? 해서 당황한 거래처가 혹시 ㅇㅇ씨(전임자)자리 안 계세요? 했거든 근데 거기다대고 네 없어요 하고 끊음 ㅠㅠㅋㅋㅋ 첨엔 진짜 잘못 걸린 전화거나 광고전환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냥 거래처 전화 끊는거였음
내가 직접본건 아니고 같이 일하는다른알바생이 얘기해준건데 사장님이랑 같이 일하다가 손님없다고 말도없이 홀에 나가서 핸드폰했대ㅋㅋㅋㅋ
면접인데 흰스키니에 민소매입고온사람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설거지하고 세워놓는 수저통에 칼날을 위로가게 꽂아둔...과도냐고요? 아뇨 30센치 식칼
자격조건 안되는 남자가 알바지원해서 커트했더니 여친인지 여사친인지가 전화해서 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