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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하나님 중심의 '21세기 두란노 서원 1부/20261021>
*1부/사무엘하 21장 QT/20261014/21세기두란노서원/'다윗의 시대에 해를 거듭하여 삼 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 하시니라'/삼하21:1~6
“다윗의 시대에 해를 거듭하여 삼 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 하시니라" 등과 같이 증거되어 있는 아래의 본문 말씀에서 잘 확인할 수 있는 것이듯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악한 세력들이 가득한 험악한 세상에서 연약한 육신의 몸을 입고 살면서 죄악을 범할 수 있는데 그때는 그로 인한 막힘들 및 그에 합당한 징계들이 있는 것이고, 최대한 빨리 자복하면서 돌이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부연하면 시편 39편 10~11절에서 “주의 징벌을 나에게서 옮기소서 주의 손이 치심으로 내가 쇠망하였나이다 주께서 죄악을 책망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먹음 같이 소멸하게 하시니 참으로 인생이란 모두 헛될 뿐이니이다"라고 증거되어 있고, 시편 89편 30~32에서 “만일 그의 자손이 내 법을 버리며 내 규례대로 행하지 아니하며 내 율례를 깨뜨리며 내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 내가 회초리로 그들의 죄를 다스리며 채찍으로 그들의 죄악을 벌하리로다"라고 증거되어 있으며, 사무엘하 7장 14절에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라고 증거되어 있고, 히브리서 12장 4~7절에서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라고 증거되어 있는 등과 같은 말씀들에서 잘 알 수 있는 것이듯이..
하나님의 백성들의 죄악들에 있어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아비의 심정으로 더욱 사랑하셔서 라도 징계들을 아끼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진정 더 이상 죄악들을 반복하지 않고 하루 바삐 돌이키며 속히 제대로 된 믿음에 서게 되도록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 등과 같은 징계들을 아끼지 않으시는 것이고, 마치 광야 40년과 같이 돌아가게도 하시는 것이며, 때로는 범한 죄악의 모양과 정도와 강도에 따라, 또한 하나님 아버지의 섭리와 계획과 시간에 따라, 또는 그 당사자의 사명과 영성과 준비도에 따라, 더 나아가 그 공동체나 지경이나 후대의 끼칠 영향과 결과와 열매들까지 고려하시어 생각 이상으로 곤고하고 고통스러우며 비참케도 하시곤 하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더 강조하면 그러한 때에는 반드시, 최대한 빨리 다윗이 아래 본문을 위시해서 여러 모양들로 실천했던 것과 같이 자복하고 돌이키면서 기도해야 하는 것인데 그때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은 그와 같은 다윗의 때를 포함해서 구약의 모든 때에 있어서든지, 또한 신약 시대 초대 교회 공동체의 때에서나 오늘 이 시대 우리들에 있어서든지 간에 유일한 방법, 유일한 길, 유일한 구원자는 예수님이시라는 사실인 것입니다..
그러한 예수님 말고는 다른 방법, 다른 구원자는 없는 것이고, 반면 말 그대로 구원자이신 그 예수님으로 인해서는 실질적인 사함과 나음들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조금만 따지고 봐도 그와 같은 자복과 사함들, 돌이킴과 회복들은 일종의 구원의 역사인 것으로 실제로 모든 시간과 시대들, 공간과 나라들에 걸쳐서 오직 한 분 구원자 예수님, 반드시, 전적으로 예수님으로 인해서는 가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조금도 복잡을 수 없는 것으로 그러한 예수님께서는 본성, 본질, 능력, 역량, 수준, 가치, 분량에 있어서 하나님 자체이신 분인 것이고, 그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원은 모든 시간과 공간들, 시대와 나라들을 뛰어넘는 등 모든 것들을 초월하시는 하나님만큼의 구원인 것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 말 그대로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는 온 세상과 전 인류, 모든 시간과 공간, 온 우주보다 더 크시고 영원보다 더 작으실 수 없는 성자 하나님, 곧 하나님 자체이시자 구원자이시며, 중보자이시고, 특히 아담과 하와 때부터 죄악으로 인해 진노와 저주와 사탄과 음부와 사망과 심판들의 영적 노예 상태에 빠진 모든 인생들과 하나님 아버지 사이에 있어 유일한 길과 통로와 접점 등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의 구주로서 십자가에서 그 목숨값으로 우리 인생들에 있어 이 세상에서 뿐 아니라 세상 끝 날과 신령한 몸으로의 부활, 영원한 나라, 영원한 생명에 이르기까지의 필요한 모든 값과 대가들을 모든 것들을 뛰어넘으시는 하나님만큼으로 대신 다 치르심과 함께 정말 모든 시간과 공간들, 시대와 나라들을 초월해서 모든 구원을 다 이루신 분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신약의 때에 있어서 뿐 아니라 아래 본문에서와 같은 구약의 때에 있어서도, 게다가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 이후 대략 2000년이나 지난 오늘 이 시대 우리들에 있어서도, 더 나아가 우리 후세들에 있어서도, 심지어는 세상 끝 날과 부활과 영생에 이르기까지도 전적으로 구원자이실 수 있는 것이고, 실제로 온갖 모양의 구원의 역사들에 있어 유일한 길과 방법이심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래 본문 및 뒤이어지는 말씀에서와 같이 다윗이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하고 그 민족을 위해 함께 자복하며 돌이킴에 있어서의 모든 전제이자 유일한 방법도 오직 한 분 예수님이신 것이고, 그러한 예수님 외에 다른 방법으로는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갈 수도 없는 것이며, 사실상 하나님 아버지께로의 제대로 된 기도 한 번도 아예 불가인 것입니다..
다만 아래 본문의 다윗의 때와 같은 구약의 시대 때나 오늘 이 시대 우리들에 있어서는 근본적으로는 동일한 예수님이신 것은 분명하지만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 섭리와 인도 안에서 그 모양과 방식과 정도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는 것인데 곧 오늘 이 시대 우리들은 오신 메시야이신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고 있는 것이라면 구약의 때에 있어서는 아직 예수님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세상에 오신 때가 아닌 것이기에 근본적으로는 동일하신 예수님이신 말 그대로 오실 메시야를 믿고 의지했던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구약의 믿음의 선배들과 권속들이 오실 메시야를 믿고 의지하면서 구원에 값없이 참예케 될 수 있는 것일 뿐 아니라 오늘날의 우리들이 순간순간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잡고 그 이름으로 간구하면서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는 것과 근본적으로는 동일하게 죄악들과 싸울 수 있고, 혹 아래 본문 등에서와 같이 범하게 된 죄악들에서는 자복하고 돌이킬 수 있으며, 더 나아가 그 무엇보다 말씀을 정말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으로 최우선으로 하면서 사모하고 가까이하는 살아 있고 깨어 있는 말씀의 신앙이 될 수 있도록, 특히 수시로 기도가 가능할 수 있도록 아담과 하와 때부터 구주 예수님에 대해 미리 보이시고 안내하시며 연결될 수 있게 하신 다양한 예표와 모형과 그림자들, 약속과 계시와 상징들 등을 준비하시고 구약 성경 곳곳에서 수없이 많이, 온갖 모양들로 마련해 두신 것입니다..
대표적으로는 아담과 하와 때의 여자의 후손에 대한 계시인 것이고, 그 후에도 계속해서 아벨이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올려드린 희생 제사, 다양한 모양의 피 제사와 희생 제물들, 특히 유월절 어린 양의 피, 더 나아가 모세를 통한 장대 위의 놋뱀, 깨어진 반석, 할례, 회막, 지성소, 성전, 제사장, 사사, 선지자, 제사장과 선지자 역할을 했던 믿음의 선조들 등이라 할 수 있는 것이며, 실상 아래 본문에서의 다윗과 같은 기름 부으심을 입은 왕도 그에 있어서의 대표적인 것들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적으로 정확하게 정리하면 그와 같은 자복과 사함과 같은 구원의 역사를 위시한 모든 모양의 구원의 역사들에 있어, 참으로 일종의 구원의 역사라 할 수 있는 기도의 응답 한 번에 있어서까지도 구약과 신약 시대 등 모든 시대들, 나라들에 걸쳐서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은 오직 한 분 그와 같은 구주 예수님이신 것이고, 게다가 그 어떠한 구원의 일들, 그 어떤 종류의 구원의 역사들에 있어서도 단 하나, 단 한 번에 있어서까지 예수님 단독이신 것은 아닌 것으로 동시에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은 하나님 아버지이신 것이며, 뿐만 아니라 동시에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은 성령님이신 것인데 특히 그러한 성령님께서는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분이며,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권능으로 믿음과 함께 말씀대로 시간과 공간들을 초월해서 생생하게 나타내시고 강렬하게 누릴 수 있게 하시는 분인 것입니다..
특히 아래 본문 뒤에 이어지는 사무엘하 21장 14절에서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와 함께 베냐민 땅 셀라에서 그의 아버지 기스의 묘에 장사하되 모두 왕의 명령을 따라 행하니라 그 후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니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에서 잘 확인할 수 있는 것이듯이 그와 같은 죄악에서의 자복 및 돌이킴과 함께 정말 사함과 나음, 회복과 기도 응답과 같은 역사가 뒤따르게 된 것인데 그에 있어서 오해해서는 안 되는 것은 자복과 돌이킴 및 그에 있어서의 결과들에 있어 차이가 있다는 사실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 죄악들이 사해 짐에 있어서는 그것이 작아 보이는 것이든지, 또는 억만 죄악들이든지 간에, 심지어는 원죄까지 포함한 이신칭의의 구원에 이르는 목욕과 같은 죄사함이든지, 게다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이 세상에서 살면서 범하게 된 죄악들이든지 간에 어쨌든지 모든 모양의 사함들에 있어서는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 구원의 영역이라는 것이고, 그와 같은 하나님 자체이신, 하나님 만큼이신 예수님으로 인해 시간과 시대들, 공간과 나라들을 뛰어넘고 초월해서 다 이루신 구원에 모두 포함된다는 것이고, 완전히 충분하다는 것이며, 참으로 그에 있어 달리 더 보태야 하거나 추가로 필요한 것은 더 이상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엄밀히 따지고 보면 우리의 어떤 행실들이, 공의들이, 다른 모양의 추가와 보완들이 보태지고 뒤따라야 사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 번 더 강조하면 당연히 모든 모양, 모든 종류의 사함들은 예수님 십자가 목숨값 구원에 다 포함되는 것이고, 어떤 식으로든 직결되는 것이며, 그 자체로 전적으로 합당하고, 완전히 충분한 것입니다..
심지어는 사무엘하 12장 13~14절에서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매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 이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원수가 크게 비방할 거리를 얻게 하였으니 당신이 낳은 아이가 반드시 죽으리이다 하고"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듯이 다윗은 어떤 합당한 행실의 추가나 자체적 갚음 없이 단지 자복만으로 간음과 살인 교사와 같은 죄악들에서도 일단은 사함 받은 것을 볼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은 다윗의 죄악들이 결코 작을 수 있거나 조금이라도 가벼울 수 있어서가 아니라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 목숨값 구원이 그 이상으로 강력하고 측량할 수 없는 정도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반드시 그러한 자복과 함께 어떤 식으로든 돌이킴이 함께 여야 하고, 분리되어서는 안 됨은 잘 통찰해 보면 그와 같은 돌이킴이란 사실 말씀으로의 돌이킴, 말씀 신앙의 회복인 것으로 우선은 이전의 죄악들에서 그와 같은 말씀으로의 제대로 된 돌이킴과 말씀 신앙의 회복을 위해서도 자복과 사함은 선행되어 져야 하는 것이고 그를 위한 필수적인 전제인 것인데 어쨌든 그렇게 제대로 된 돌이킴과 함께 말씀의 신앙이 되는 것, 아니 반드시 되어야 함은 정확하게 따져서 죄악들에서의 사함 자체를 위한 것은 아니지만 아래 본문과 이후에서와 같이 기도의 응답의 실제 등과 같은 하나님으로 인한 온갖 모양의 능력과 역사들의 회복과 누림들, 역전과 흥왕들에 있어서 생각 이상으로 직결되고 필수적이며 절대적이기까지 한 것이기 때문이고..
어떤 면에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시는 진정한 믿음, 자복 등에 있어 받으시기에 합당한 믿음에 있어 행함이 분리될 수없는 측면을 고려할 때 그 전에 자복에 있어서의 진정성, 자복에 합당한 믿음에 있어서의 증거라 할 수 있는 면도 어느 정도는 내포되어 있기도 하고, 그런 차원에서는 고려될 수는 있는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관련된 모든 부분들 하나하나에 있어 전적으로 말씀을 기준으로 해서 최대한의 말씀대로의 돌이킴 및 최선을 다한 말씀대로의 회복이 별개, 분리되어서는 안 되는 것인데 사실은 그 자체부터도 인간적인 힘이나 세상적인 방법들로 되는 것이 아닌 처음에 믿음으로 구원에 참예케 된 사랑, 이치와 마찬가지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의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어떤 식으로든 반드시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이신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을 의지하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의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어야 하는 것으로 따지고 보면 하나님의 세계에 있어서, 신앙의 영역들에 있어서 모두가 성부, 성자,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의 역사들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튼 범한 죄악들에 있어서의 자백, 자복, 회개와 함께 말씀으로의 돌이킴, 말씀 신앙의 회복이 중요하고 필수이며, 긴급하고 절대적이기까지 한 이유 또한 조금도 어려울 수 없는 것으로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야 말로 본질적으로는 말씀으로 존재, 창조, 통치하시는 분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신 구주 예수님께서도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인 것이며, 뿐만 아니라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신 성령님께서도 말씀의 영이시기에, 그렇듯 넓게 보면 우리 인생들이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의 중심, 근본, 실체이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바로 말씀 그 자체이시고, 오직 말씀으로 하나되시어 말씀과 함께 모든 것들을 실행하시면서 말씀 그대로 다 이루시는 분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시대에 해를 거듭하여 삼 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 하시니라
기브온 사람은 이스라엘 족속이 아니요 그들은 아모리 사람 중에서 남은 자라 이스라엘 족속들이 전에 그들에게 맹세하였거늘 사울이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위하여 열심이 있으므로 그들을 죽이고자 하였더라 이에 왕이 기브온 사람을 불러 그들에게 물으니라
다윗이 그들에게 묻되 내가 너희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내가 어떻게 속죄하여야 너희가 여호와의 기업을 위하여 복을 빌겠느냐 하니
기브온 사람이 그에게 대답하되 사울과 그의 집과 우리 사이의 문제는 은금에 있지 아니하오며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사람을 죽이는 문제도 우리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하니라 왕이 이르되 너희가 말하는 대로 시행하리라
그들이 왕께 아뢰되 우리를 학살하였고 또 우리를 멸하여 이스라엘 영토 내에 머물지 못하게 하려고 모해한 사람의
자손 일곱 사람을 우리에게 내주소서 여호와께서 택하신 사울의 고을 기브아에서 우리가 그들을 여호와 앞에서 목 매어 달겠나이다 하니 왕이 이르되 내가 내주리라 하니라"
(사무엘하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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