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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40억 년봉 홍명보 감독의 시작과 불운 끝
피터제갈 추천 0 조회 25 26.07.06 19:1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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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07 15:10

    첫댓글 그는 챙기고 떠났다/ 누가 떠들어데도 거금현찰을 통장속에 꿰찾으니 콧 노래 부르고, 모자 푹 눌러쓰고/위장마스크쓰고 LA 가정으로 도망쳤다/ 필드 밖에선 완전한 사기도박꾼이였다/// 한편으론 한탕 잘 쳤다!!! 대박친 사기꾼/ 매국노로서 나는 비존경한다/ 에라이~~~~
    선민들 가슴엔 대못 박혀 가슴앓이 곡소리 친다//// 누구없소/내가슴에 박힌 대못 빼줄 양반? 옛날 이나 지금이나/ 같은동향지역 과 동문들 챙기는 그 망할 잣대가 고목 넘어같이 나라 망한다/ 현직 은행 근무시가 다시 생각나서 토한다/ 상업은행 망한 이유가
    줄서기 문화에 결국 망했다!
    아! 대한민국아!!!
    옛날이나 지금이나 곤죠 근성은 변한게
    하나도 없다!

  • 작성자 26.07.10 13:04

    유럽파 세계 일류급 다수 보유하고/ 손흥민을 초반에 출전 안시켜 패한 감독의 심보는 머냐/ 의도적이다! 감독은 정신병자다/ 국민들만 분하다!
    감독은 미국으로 도망쳤다///
    결과에 책임지지 않는 냄새난국민성/// 상업은행은 망했는데 책임질 경영진은 모두 숨어버리고/ 도망친경영진들과 똑같은 현재 ㅈ 같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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