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그냥 농담식인것 같네요
아니 그게 아니라니까요 ㅠㅠ 진짜 에이 장난이지? 그랬는데 나 진짜 농담하는거 아닌데 정말이야 정말이야 이런소리까지해요..ㅠㅠ
겁주세요.훈련받고 그러면 피부 망가지고 몸매 배리구 그런다구 겁주세요.
그렇게 안좋은것만도 아닙니다 아니 장점 상당합니다 너무 부정적이거나 선입견을 갖고 보지마세요
안정적이고 괜찮은 직업선택으로 보여지는데요.. ㅡㅡ^
여자친구가 안예뻐지는걸 걱정하시는거 아닌가여.. ㅋㅋ 직업군인은 정말 대박이져.. 월급주지, 집주지.. 이런데는 없져 ㅋ 솔직히 미술로는 돈많이 못벌져.. 군인공제 혜택 받으면 돈 엄청나게 뻥튀기된다는..
브라보~~
좋아요 여군. 여대생들 꽤 선호한다고 하던데.
안정적이고 좋죠.. 하지만 여자친구분이 이쁘시거나 혹은 확실한 미래가있으시면 가지않으시길... 군대는 군대죠.. 엄청독해야합니다.. 남자들이 주를 이루는곳이기때문에 왠만한 여자분들은....
여자분께서 넘 쉽게생각하시는것은 아닌지... 암튼 이참에 같이 갔다오시는것도 좋겠네요.ㅋ
일단 해병대 훈련캠프를 경험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여군이라.. 군대에 들어가보면 여성들이 좋아할 색깔은 아니죠.. 군대는 늘 제자리걸음이기 때문에 매일, 매주, 매월, 매년 반복작업을 여성분들이 좋아하실지.. 게다가 군대의 폐쇄성을 견딜수 있을지 ㅎ, 군대처럼 남성중심적인 곳도 없을텐데, 여성분들 가면 실망하실듯....
체질에 맞는 여자분은 정말 장난아니게 잘하시던데여...글구 전우애같은거는 되려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강하더군여,,
비스게에서 군대에관련된 무서운 이야기들을 직접 보여주세요 가야할 남자들이 얼마나 군대에관해 고통받고있는지를..
힘내세요! 아마 20년 후에는 여자친구의 선택에 만족하실 겁니다. 혜택이 좋으니까요. 하지만 그 전에는 좀 힘드시겠죠..
군인이 안정적이긴 합니다. 그리고 군필자와 미필자와의 격차가 커서 가는 경우도 있죠. 지금 경우에는 안정적인 직장으로 보고 갈려는거 아닌가요?
남자들만 우글거리는곳이 좀 불안하기는 하겠네요..-_-;;;
허허 =_=; 어째 질문자의 의도완 다르게 리플들이 점점 '괜찮으니 보내라 !' 로 흐르고 있습니다 ?
그럼 댓글 다신 분들께 질문 드립니다.만약 자신의 여자친구나 누나,혹은 여동생이 군대 가신다 하면 글쓰신것처럼 선뜻 보내실수 있을런지....?
제가봤을땐 여친분께서 정말로 아 군인이 나의 길이다..생각해서 그런게 아닌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시구요.. 어차피 지금 이렇게 생각을 가졌다고 해도 나중에 가면 바뀝니다. 너무 걱정하실건 아니니까 걱정마시길..
여군도 보직 좋고 근무지 좋으면 좋을듯 합니다.
전 반대입니다 그곳에서 은근한 성차별 및 성희롱의 눈길들 모르십니까? 게다가 언제든 터질 수도 있는 사건들..조심해야죠 그런 사건들은 언제나 군에서 덮으려고 쉬쉬하잖아요
하긴... 남자군대와 여자군대는 다르니까요...
본인의 여친이라면 대부분 안보낼려고 하실텐데..ㅋ
편지 자주 써주시고요, 면회가실때 초코렛 가져가면 좋아할겁니다. 여친이 군대있을때 고무신 꺼꾸로 신지 마시구요. 탈영하실지도 몰라요.....ㅡ,.ㅡ;; 그리고 크(클?)리마 쿨님의 의견은 좀...군대가 아닌곳에서도 그런일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첫댓글 그냥 농담식인것 같네요
아니 그게 아니라니까요 ㅠㅠ 진짜 에이 장난이지? 그랬는데 나 진짜 농담하는거 아닌데 정말이야 정말이야 이런소리까지해요..ㅠㅠ
겁주세요.훈련받고 그러면 피부 망가지고 몸매 배리구 그런다구 겁주세요.
그렇게 안좋은것만도 아닙니다 아니 장점 상당합니다 너무 부정적이거나 선입견을 갖고 보지마세요
안정적이고 괜찮은 직업선택으로 보여지는데요.. ㅡㅡ^
여자친구가 안예뻐지는걸 걱정하시는거 아닌가여.. ㅋㅋ 직업군인은 정말 대박이져.. 월급주지, 집주지.. 이런데는 없져 ㅋ 솔직히 미술로는 돈많이 못벌져.. 군인공제 혜택 받으면 돈 엄청나게 뻥튀기된다는..
브라보~~
좋아요 여군. 여대생들 꽤 선호한다고 하던데.
안정적이고 좋죠.. 하지만 여자친구분이 이쁘시거나 혹은 확실한 미래가있으시면 가지않으시길... 군대는 군대죠.. 엄청독해야합니다.. 남자들이 주를 이루는곳이기때문에 왠만한 여자분들은....
여자분께서 넘 쉽게생각하시는것은 아닌지... 암튼 이참에 같이 갔다오시는것도 좋겠네요.ㅋ
일단 해병대 훈련캠프를 경험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여군이라.. 군대에 들어가보면 여성들이 좋아할 색깔은 아니죠.. 군대는 늘 제자리걸음이기 때문에 매일, 매주, 매월, 매년 반복작업을 여성분들이 좋아하실지.. 게다가 군대의 폐쇄성을 견딜수 있을지 ㅎ, 군대처럼 남성중심적인 곳도 없을텐데, 여성분들 가면 실망하실듯....
체질에 맞는 여자분은 정말 장난아니게 잘하시던데여...글구 전우애같은거는 되려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강하더군여,,
비스게에서 군대에관련된 무서운 이야기들을 직접 보여주세요 가야할 남자들이 얼마나 군대에관해 고통받고있는지를..
힘내세요! 아마 20년 후에는 여자친구의 선택에 만족하실 겁니다. 혜택이 좋으니까요. 하지만 그 전에는 좀 힘드시겠죠..
군인이 안정적이긴 합니다. 그리고 군필자와 미필자와의 격차가 커서 가는 경우도 있죠. 지금 경우에는 안정적인 직장으로 보고 갈려는거 아닌가요?
남자들만 우글거리는곳이 좀 불안하기는 하겠네요..-_-;;;
허허 =_=; 어째 질문자의 의도완 다르게 리플들이 점점 '괜찮으니 보내라 !' 로 흐르고 있습니다 ?
그럼 댓글 다신 분들께 질문 드립니다.만약 자신의 여자친구나 누나,혹은 여동생이 군대 가신다 하면 글쓰신것처럼 선뜻 보내실수 있을런지....?
제가봤을땐 여친분께서 정말로 아 군인이 나의 길이다..생각해서 그런게 아닌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시구요.. 어차피 지금 이렇게 생각을 가졌다고 해도 나중에 가면 바뀝니다. 너무 걱정하실건 아니니까 걱정마시길..
여군도 보직 좋고 근무지 좋으면 좋을듯 합니다.
전 반대입니다 그곳에서 은근한 성차별 및 성희롱의 눈길들 모르십니까? 게다가 언제든 터질 수도 있는 사건들..조심해야죠 그런 사건들은 언제나 군에서 덮으려고 쉬쉬하잖아요
하긴... 남자군대와 여자군대는 다르니까요...
본인의 여친이라면 대부분 안보낼려고 하실텐데..ㅋ
편지 자주 써주시고요, 면회가실때 초코렛 가져가면 좋아할겁니다. 여친이 군대있을때 고무신 꺼꾸로 신지 마시구요. 탈영하실지도 몰라요.....ㅡ,.ㅡ;; 그리고 크(클?)리마 쿨님의 의견은 좀...군대가 아닌곳에서도 그런일은 일어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