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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仲夏江陰官舍寄裴明府(중하강음..)-李嘉祐(이가우)
巨村 추천 1 조회 44 26.08.10 10:2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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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0 14:41 새글

    첫댓글 감사합니다.

  • 26.08.10 15:17 새글

  • 26.08.10 15:37 새글

    강가에서 유숙하니 외로운 성 평온하다
    아침 노을은 맑다가도 이내 비를 뿌리고
    습기는 저녁 되니 차가운 기운 자아내네

    이끼의 푸른빛은 옷걸이까지 번져 오고
    밀물의 흔적 우물가 난간까지 차오른다
    유능한 현령 그리워 시를 지어 초청한다

  • 26.08.10 16:39 새글

  • 26.08.10 16:19 새글

    仲夏江陰官舍奇裵明府-李佳祐
    수많은 집이 있는 강가에서 유숙하는데,
    외로운 성은 바다를 마주한 채 평온하구나.
    아침노을은 맑다가도 이내 비를
    뿌리고,습기는 저녁이 되니 차거운
    기운을 자아내네.

    이끼의 푸른빛은 옷걸이까지 번져 오고,밀물의 흔적은
    우물가 난간까지
    차오르네.
    시를 지어 유능한 현령 그대를 초청하노니,그대 그리워 이 관직마저
    그만두고 싶을 만큼
    현령에 대한 애착이
    느껴지는 시를 감상
    했습니다
    感謝드립니다~~^^&♥

  • 26.08.10 16:39 새글

  • 26.08.10 17:48 새글

    李嘉祐가 지은 仲夏江陰官舍寄裴明府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萬室邊江次 (만실변강차) ; 수많은 집이 있는 강가에서 유숙하는데,
    孤城對海安 (고성대해안) ; 외로운 성은 바다를 마주한 채 평온하구나.
    朝霞晴作雨 (조하청작우) ; 아침노을은 맑다가도 이내 비를 뿌리고,
    溼氣晚生寒 (습기만생한) ; 습기는 저녁이 되니 차가운 기운을 자아내네.

    苔色侵衣桁 (태색침의항) ; 이끼의 푸른빛은 옷걸이까지 번져 오고,
    潮痕上井欄 (조흔상정란) ; 밀물의 흔적은 우물가 난간까지 차오르네.
    題詩招茂宰 (제시초무재) ; 시를 지어 유능한 현령 그대를 초청하노니,
    思爾欲辭官 (사이욕사관) ; 그대 그리워 이 관직마저 그만두고 싶구나.

    한 주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8.10 18:59 새글

    @巨邨

  • 26.08.10 20:14 새글

    朝霞晴作雨
    溼氣晩生寒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8.10 21:19 새글

  • 00:30 새글

    오늘은 李嘉祐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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