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아프니 몸보신 시켜준다며 델꼬간
고깃집!!
말로만 듣던 백종원네 본가. . .

우와~
매장도 큰데 사람도 대박많네요.
주차 할 자리도 별로 없었어요.
근처 고깃집 있음 망해서 나가겠다 싶었어요.


무슨 고기가 베이컨마냥 얇았어요.
넘 얇아서 어찌 구워먹나 싶었는데 얇아서
금방익고 애들이 먹기에도 좋더라구요^^


두꺼운 고기는 먹기힘들어 하는 여니차니.
야들야들해서 잘 먹더라구요!
오랜만에 고기먹어서 그런지 완전 흡입하는 녀셕들.
엄마는 입이 써서 몇점 못 먹었단다.
삼싸먹기 좋아하는 여니는 밥이랑 고기를 상추에
싸서 한그릇 뚝딱!!
고기는 먹기힘들어서 누룽지정식 시켜 배채우고
왔네요~
소고기먹으러 가서 누룽지탕으로 배채우는건 뭔지?!
주말 동안 아프단 핑계로 밥 한끼안하고 패쓰
했네요ㅜㅜ
가족들에게 미안해지는 주말이네요.
낼은 따뜻한 국끓여서 꼭 맛난 밥 차려줘야겠네요^^;
첫댓글 요기 맛나는데~~
아파서 먹도 못하공 입도 쓰고 우째요?
올도 그냥 푹쉬어요♡♡
애들이 잘 먹는것 보니 맛나보였어요!!
넘 쉬어서 그런지 집이 엉망진창 이네요^^
@여니차니맘(옥주) 그래도 오늘은 그냥 푹쉬어요^^~
맛있겠어요 백종원 이름만들어도 맛있을거같은^^
차니 개구쟁이♡
아파서 우야노. 어여 털털 털기를~~^
여기 점심특선도개안타드라구요 함가보고 싶네요
집근처에 있는데도 한번도 안가봤네요.~~~몸이 얼른 괜찮아져야할텐데요.~~~
옥계까지 오신건가요? ㅎㅎ 애들 먹는 모습 보니
저까지 배 부른 기분이예요ㅎㅎ 그나저나 입이 써서
고기도 제대로 못 먹고 안타깝네요 ㅠㅁ ㅠ
맛이 궁금하네요~♥얼릉 나으셔야 할텐데~내일 병원가서 주사한대,맞아요~훨씬 좋아질꺼예요~~♥
우삼겹인가요?
전 갈때마다 사람이 마나서 매번 그냥 왔는데
조용하니 한가한시간에 다시 가야겠오용
백주부음식점은 대부분맛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