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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산악회(☎02-834-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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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진실 <연천봉>- 하늘로 이어준는 계룡산 連天峰 護國伯 靈山을 찾아서 STORY- 01,
자유인한문희 추천 0 조회 143 26.05.14 17:20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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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15 15:59

    첫댓글 1967년 지리산에 이어 1968년12월31일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계룡산은 산봉우리 형태가 닭 벼슬 머리형상이요 밑 부분인 능선들은 용 비늘처럼 보인다 해서 유래되었다.

    산이 낮고 작지만 수려한 기암의 경관은 밀도 높은 수준이며 자연성릉의 준수함은 사람들을 경악케 한다.

  • 작성자 26.05.15 16:05

    향적봉-천왕봉-쌀개봉-관음봉-연천봉-자연성릉-삼불봉-수정봉으로 이어지는
    금남정맥 주능선과 가지 친 많은 지맥! 그 속에 크고 작은 계곡들은 이산이 작은 산이랴 어찌 말하랴!

    주능선 속에 하늘을 향해 불끈 치솟고 손을 벨 듯한 날카로운 칩봉의 수려함
    연이은 포효하는 암봉미 이곳이 영험한 계룡산입니다,

  • 작성자 26.05.15 16:10

    국가적 역사를 보면 신라 때 오악 중 서악의 제례를
    이곳 계룡에서 사직의 안녕을 기원하였고 조선조에는
    계룡을 중악단 호국백(護國伯)으로 호국의 신이라 하여
    나라 사직 안녕과 호국정신, 국태민안을 기원 발원했던 곳이다.

  • 작성자 26.05.15 16:12

    계룡산의 상봉은 천왕봉이요 등산 중심은 관음봉이며
    풍수학적은 삼불봉이고 기와 혈 신선산은 연천봉이라 하였으니

    맏형 호령에 동서남북 사방팔방으로 기치창검 치켜든 연봉에
    동학사+갑사+신원사+구룡사 4대사찰이 사방으로 진을 치고 있으니
    자못 명산에 영산이지 않는가?

  • 작성자 26.05.15 16:13

    鷄龍連天峰을 하늘에 이어지는 산이라 하였고 평범한 계룡산의 한 봉우리가 아니라
    계룡산의 정기(精氣)가 집중되어있는 연천봉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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