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년 5월 12일(화요), 기록: 자유인 한문희총대장, ►명산명소를 찾아서 대림화요산행 이성만 회장 外 35인, ►코스: 양화리~신원사~중악단~고왕암~연천봉고개~연천봉~문필봉 쌀개봉3거리~連天峙~금잔디고개3거리~갑사. ~주차장, 7.2km, 약 4시간 소요, ▶ -09:45분, 계룡면 양화리 신원사 초입,(충남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53-1) -09:55분, 신원사(新元寺)입구, 기념사진, -10:00시, 신원사 사천왕문(四天王門), -10:03분, 신원사 대웅전, -10:07분, 신원사 중악단(中嶽壇), -10:12분, 신원사 소림원, -10:36분, 고왕암(古王庵), -11:52분, 연천봉 고개, -12:00시, 연천봉739m, -12:50분, 문필봉756m, -13:15분, 연천치, -13:34분, 이정목(갑사1.6km+연천봉0.8km), -14:11분, 금잔디고개3거리, -14:15분, 갑사(甲寺)관음전, 삼성각, -14:17분, 갑사 범종루(梵鍾樓) -14:20분, 갑사 부도전, -14:30분, 갑사 일주문, 山行終了, -14:50분, 서울식당(공주시계룡면 중장리 28-14). -16:00시, 갑사주차장 출발,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자유인 한문희총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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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1967년 지리산에 이어 1968년12월31일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계룡산은 산봉우리 형태가 닭 벼슬 머리형상이요 밑 부분인 능선들은 용 비늘처럼 보인다 해서 유래되었다.
산이 낮고 작지만 수려한 기암의 경관은 밀도 높은 수준이며 자연성릉의 준수함은 사람들을 경악케 한다.
향적봉-천왕봉-쌀개봉-관음봉-연천봉-자연성릉-삼불봉-수정봉으로 이어지는
금남정맥 주능선과 가지 친 많은 지맥! 그 속에 크고 작은 계곡들은 이산이 작은 산이랴 어찌 말하랴!
주능선 속에 하늘을 향해 불끈 치솟고 손을 벨 듯한 날카로운 칩봉의 수려함
연이은 포효하는 암봉미 이곳이 영험한 계룡산입니다,
국가적 역사를 보면 신라 때 오악 중 서악의 제례를
이곳 계룡에서 사직의 안녕을 기원하였고 조선조에는
계룡을 중악단 호국백(護國伯)으로 호국의 신이라 하여
나라 사직 안녕과 호국정신, 국태민안을 기원 발원했던 곳이다.
계룡산의 상봉은 천왕봉이요 등산 중심은 관음봉이며
풍수학적은 삼불봉이고 기와 혈 신선산은 연천봉이라 하였으니
맏형 호령에 동서남북 사방팔방으로 기치창검 치켜든 연봉에
동학사+갑사+신원사+구룡사 4대사찰이 사방으로 진을 치고 있으니
자못 명산에 영산이지 않는가?
鷄龍連天峰을 하늘에 이어지는 산이라 하였고 평범한 계룡산의 한 봉우리가 아니라
계룡산의 정기(精氣)가 집중되어있는 연천봉이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