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영상들 관련) 진득하니 무게 잡고 가만히 있었으면 뽀록나지 않았을 허접한 실력이 날이 갈수록 다 까발려지고 있으니 이를 어쩌나....... 이제 푸틴과 (시)진핑이는 물론이요, (김)정은이까지도 양키들이 어떤 협박을 가해도 "같잖은 게 지랄 염병하고 자빠졌네."하며 코웃음을 칠 거라는 게 문제다....... 불쌍한 건 이 나라 대한민국이다. 지난 수십 년간 아무 생각 없이 양키 형님들만 믿고 자주국방은 도외시한 채 흥청대고 살아 왔는데, 느닷없이 그 형님이 쫄딱 망해서 함께 거리로 나앉을 판인 것이다.
아래와 같은 상품을 활용해 귀하의 차량 뒷유리에도 필자처럼 자유 문구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필자는 절대 이 업체와 무관하다. 다른 판매처를 찾을 수 없어서 필자가 구매한 이 상품만 소개할 뿐....) 주문하는 배송 메시지란에 '이곳에 다 적기 어려우니 먼저 문자 메시지를 주세요.'라고 적으면 업체에서 귀하의 핸드폰으로 문자가 온다. 그때 원하는 메시지를 통보하면 편하다. '#'는 빼달라고 하면 빼주며, 띄어쓰기 없이 최대 14글자까지 주문 가능하다.(귀하 스스로 차량에 붙이기 전에 가위로 잘라서 띄어쓰기 효과를 내면 된다.) 필자의 경우엔 흰색 2개, 노랑색 2개를 주문해서 본 까페의 상단 사진처럼 꾸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