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살린 8.9일의 비8mm에 어제 오늘 200mm의 강우가 산천을 연결했는데....그러면 자연은 어떻게 표현하고 있을까?
▣ 미나리와 창포의 꽃과 마른창포잎의 8.12일 모습사진이다. 그날 이미 오늘의 기후변화를 알고 있었는데 인간은 몰랐었다.
고마리가 숨겨놓은 비빌의 장소에는 물이 있었다. 그리고는 도움 필요했던 생물의 오아시스 생활 모습들을 알려 주었습니다.
▣ 오늘의 물은 마음의 거울이 되어 주변 환경을 모두 연결해주었으며, 진동으로 소리내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답니다.
웅덩이, 개울, 도랑, 숲의 메마름 모두를 지워버렸습니다. 마침 그때 청개구리 울음소리 크게들렸는데, "물은 깨끗해야한다."고.......
물은 단순한 물질이 아니라 대자연의 생명력을 표현하며, 정화작용, 만물을 생성시키는 등 신비한 작용을 한다는 것을 알게합니다.
한편 물은 신비한 성질을 지니고 있다. 물은 4℃일때가 비중이 가장 커지며 가장 무거워 지는 시기로, 얼음이 물위에 뜨는 것도 비중과 관련한다. 또 웅덩이 바닥에 사는 생물에게 물은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셈이다. 물에는 다른 물질을 녹이고 운반하는 특수한 작용도 합니다. 투명하고 순수해 보이는 지하수나 시냇물에서도 많은 미네랄과 각종원소들이 녹아 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생명의 수프"가 이렇게 만들어졌고, 지금 지구에 살고 있는 생물들 모두가 그 생명의 수프에서 탄생한 것이다. 인간도 물에서 탄생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첫댓글 장산습지의 물은 차고 넘치게 충족되었습니다. 휴면하던 생명들 다시 활발하게 활동할 것입니다. 물은 생명입니다.
이물은 사랑과 감사라는 에너지의 결정체가 깃들어 있어 생명체들을 건강하게 정화시켜 줄 것입니다.
이곳 습지 웅덩이 몇곳만 더 만들고 수로연결하면 15일 정도는 더 가뭄 견딜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