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서울시각예술 넥스트 100 청년예술생태계 혁신프로젝트전 인사동 한국미술관 3층에서 개최
10월7일부터 13일까지 인사동 한국미술관3층에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주최하고 세계문화교류협회 세미갤러리가 주관한 서울시 2026시각예술분야전시지원보조사업 2026서울시각예술 넥스트 100 청년예술생태계 혁신프로젝트전이 개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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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100’이라는 전시명에는 현재의 시각예술을 넘어 앞으로 한국 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작가들의 가능성을 조명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이번 전시에는 회화와 다양한 시각적 표현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조형언어를 구축해 온 작가 100인이 참여해 각자의 작품세계를 선보인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서울시의 승인을 받은 비영리민간단체로, 작가들의 창작활동과 전시를 지원하는 한편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예술의 가치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협회는 정기전과 기획전 등 연중 전시 참여 기회를 비롯해 국내 아트페어 참여, 작가 홍보 및 활동 지원, 국내외 작가와 문화예술단체와의 교류·협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예술은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와 사회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선”이라며, 같은 시대와 공간을 살아가더라도 작가마다 바라보고 느끼는 세계가 다르며 그 차이가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표현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예술은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와 사회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선”이라며, 같은 시대와 공간을 살아가더라도 작가마다 바라보고 느끼는 세계가 다르며 그 차이가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표현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서로 다른 생각과 감각을 가진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며 오늘날 시각예술이 어떠한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작품과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미술계와 교육계 관계자들도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조강훈 회장은 축사를 통해 참여 작가들의 작품에 담긴 열정과 창의성을 높이 평가하며, 각각의 독창적인 표현이 예술의 다양성으로 피어나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각과 감동을 전하기를 기대했다.
한국미술협회 임시이사장 이두성은 이번 전시를 대한민국 시각예술의 오늘을 증명하고 미래를 제시하는 자리로 평가하며, 참여 작가들이 쌓아온 사유의 깊이와 예술적 주체성이 작품을 통해 드러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전시가 작가들에게 새로운 창작 동력을 제공하는 연대의 장이자 한국 미술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했다.
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하정민 회장은 예술이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자 미래를 열어가는 창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프로젝트가 일회성 전시에 머무르지 않고 청년예술가들의 지속적인 창작과 성장을 지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권희연 교수 역시 이번 전시가 시각예술의 다양한 흐름과 가능성을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참여 작가들이 각자의 시선과 고민을 작품에 담아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꾸준히 확장해 나가기를 기대했다.
이번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 100」은 단순히 여러 작가의 작품을 한 공간에 소개하는 전시를 넘어, 작가와 관람객, 예술기관과 교육계가 함께 시각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모색하는 교류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청년예술가들이 자신의 작품세계를 대중에게 선보이고 서로 다른 예술적 시선을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향후 지속적인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가 크다.
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참여 작가들에게 새로운 창작의 동기를 제공하고, 관람객에게는 동시대 시각예술의 다양한 표현과 가능성을 만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에는 엘세미크 루스를 비롯해 가인, 강규림, 강양희, 강태현, 강한나, 강해진, 권도훈, 권소연, 권순욱, 권현정, 김기덕, 김나경, 김수빈, 김영찬, 김윤환, 김정희, 김지유, 김지호, 김태호, 김하연, 김현지, 김화숙, 김희망, 남가현, 노완영, 다솝, 두몽가, 문경애, 문예준, 박근우, 박정재, 박주혁, 박지후, 배경숙, 배소희, 배진권, 백문주, 백일관, 백현우, 선혜아, 손영란, 손지윤, 송채린, 시미, 신해영, 심규철, 안미련, 안상재, 양서현, 양원일, 양홍규, 연수지, 오선순, 오윤서, 오주영, 유민영, 유정민, 유현수, 윤동규, 윤문영, 윤하서, 윤혜리, 은동현, 이기원, 이도원, 이둘미, 이상민, 이수희, 이우영, 이은성, 이주원, 이지수, 이진주, 이해옥, 이형준, 장새샘, 장용석, 전은식, 정다혜, 정민준, 정하눅, 정혜경, 조애홍, 조운기, 조유진, 진희정, 최병민, 최성아, 최성재, 최예니, 최주영, 최지연, 최현희, 한보라, 허민, 허은우, 호진, 홍지은, 황해민 등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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