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가 10월 1일 ‘세계 커피의 날’을 맞아 디카페인 음료 1+1부터 브루드 커피 무료 증정, 패키지 커피 할인까지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Welcoming Coffee House’ 프로모션을 통해 오는 10월 2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디카페인 또는 1/2디카페인 이벤트 음료를 구매한 고객에게 같은 음료 한 잔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상 음료는 디카페인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를 비롯해 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바닐라 라떼, 스타벅스 돌체 라떼, 카라멜 마키아또, 플랫 화이트 등 7종이다.
1+1 혜택은 매장에서 파트너에게 직접 주문할 경우 이용할 수 있으며 핫·아이스 음료와 모든 사이즈에 적용된다.
세계 커피의 날 당일인 10월 1일에는 무료 커피 행사도 진행한다.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매장별 선착순 27명에게 브루드 커피 톨 사이즈 한 잔과 특별 제작한 ‘커피니스’ 스티커 한 장을 무료로 제공한다.
핫 브루드 커피는 ‘1971 다크로스트’ 원두로 제공되며, 무료 증정 행사 역시 매장 파트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패키지 커피 할인 행사를 마련한다.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에서 10월 7일까지 세계 커피의 날 특별 기획전을 열고 비아(VIA), 오리가미(Origami), 홀빈(Whole Bean) 등 다양한 패키지 커피를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홀빈을 구매하면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브루드 커피 교환 쿠폰 한 장을 제공한다. 비아와 오리가미 번들 세트 상품은 최대 44%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케이크와 브레드, 텀블러 등을 구성한 큐레이션 세트도 판매한다. 기획전 상품을 포함해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리유저블컵과 파우치를 증정한다.
이상미 스타벅스 마케팅담당은 “세계 커피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스타벅스 커피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더 많은 고객이 일상 속에서 스타벅스의 커피니스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