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17> 줄거리 태풍 돌격·바캉스 종언편 중편 미도리(하시모토 칸나)들을 지키기 위해 니시가미(채종협)이 향한 곳은 용신(다케다 테츠야)이 모셔진 산속 신사였다. 유일한 돕는 방법을 알게 된 니시가미는, 태풍에서도 변함없이 태평한 일동을 피난하기 위해 분투한다 야속하게도 산사태가 별장을 집어삼키고……
과연 일동의 운명은? 그리고 폭풍 속에서 나누는 미도리와 니시가미의 너무 애틋한 키스… 두 사람의 사랑의 행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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