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제주올레 완주자클럽
 
 
 
 

지난주 BEST회원

다음
 
 
 
카페 게시글
└·세계의 길, 여행 중년의 삶을 재정비하며...3
써니(김재선:수원) 추천 0 조회 228 17.05.04 06:11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너무 잘드시는거가터요 형수님 ㅎㅎ
    좋은추억들 많이많이 남기시길 바랍니다..오늘은 사전투표날이라 빈엄마와 잽싸게 다녀왔네요 ㅎ

  • 17.05.04 09:22

    동홍동 ~글씨만 봐도 와락 반갑네요
    작년 한달살기 동홍동 아파트에서
    꿈같이 보냈거덩요 ㅎ

  • ㅎㅎㅎ 동홍동 알라뷰~~❤

  • 작성자 17.05.04 11:13

    최고~~~
    대한민국이니 당연히 한표를~

  • 여행의 묘미가 살아있는 ~^^~
    아슬~~
    마냥 부럽습니다.~^^~

  • 작성자 17.05.04 11:15

    어제는 진짜 아슬아슬 했어요
    어찌나 긴장되던지...
    해처나가는 뿌듯함 또한
    배낭여행에 묘미인거 같습니다~

  • 17.05.04 09:21

    무조건 즐기시길 ~~~^^

  • 작성자 17.05.04 11:15

    ㅎㅎㅎ

    스티커
  • 생장에 도착해서 크레덴시알을 받고
    조가비를 배낭에 메었으니 이제 순례자되셨네요.

    보석의 길...! 까미노 데 프란세스...
    환상적인 대자연 속에서 세계인들과함께 원하시는바 의미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 일지를 띠울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 작성자 17.05.04 11:21

    이사님 안녕하세요~
    히말라야등반 잘마치셨나요
    축제때 두분 빈자리가 컸습니다
    그동안 경기지부나 완클위해서
    물심양면 고생하셨는데 제대로
    인사도 못드려 7월 정모때쯤
    경기지부 이취임을 할까해요
    먼길이지만 경기모임날 한번
    오시면 좋겠습니다~~

    이길에 주님이 함께하길 청하며..
    무사히 마치고 돌아가겠습니다~

  • 지금도 산행중입니다.
    다녀와서 뵙길바라겠습니다.

  • 히말라야는 깊은 산증이라 생중계가 불가하답니다.
    살아 남는데 급급하지요..!

  • 17.05.10 15:59

    형님! 부럽고 보고싶습니다. ^^
    건강히 산행 마치시길 기도드립니다.

  • 17.05.04 10:47

    건강하세요! 멋진 인생..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17.05.04 11:32

    넵 화이팅!!!

    스티커
  • 갑장은 노예생활 성실히 하고 있나요^^
    내가슴이 다 두근두근... 행복하소서~~~

  • 작성자 17.05.04 11:34

    ㅋㅋㅋㅋㅋ
    노예일때가 행복하다눈~~~

  •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이유는 모두가 다 다르죠..
    누군가에는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종교적인 순례길]이 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그저 [여행이 되기]도 하며,
    누군가에게는 [중년의 삶을 재정비하기 위함]이라 하기도 한다네요..

  • 작성자 17.05.04 11:38

    맞습니다 이유가 달리 길위에서는..
    그래도 공통점은 있는것 같습니다
    이길에서는 욕심을 버리게되고
    탐욕이 없어지고 이해와 양보가
    용서와 나눔이....
    그래서 그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

  • 누가 말했지요.
    순례길은 나를 찾아가는 길이라고...
    부엔 카미노! ...^@^

  • 작성자 17.05.04 11:39

    부엔 카미노!!!

    스티커
  • 17.05.04 11:52

    쫄지도 아니하시고 당당! ㅎㅎ
    왜 이리 멋진겁니까?
    앞으로 펼쳐질 순례의 길에서도
    결코 당황치않고 잘 해내시리라*.*

  • 작성자 17.05.04 13:12

    ㅋㅋㅋ 초이언니
    속으룬 엄청 쫄음~~
    근디 쫀 티네믄 옆지기가
    불안해할까봐 안쫄은척~~

    스티커
  • ㅎㅎㅎ 쫌~ 쫄은척 해야 보는사람이 재미 있는디....................
    뭐 쫄을께 없어요..
    피레네 산맥 넘으면 무조건 가면되고 가다가 잘때되면 숙소 찾아 자면되고, 배고프면 바에 들어가
    빵이나 우유 사먹으면 되고, 가다 힘들면 좋은 자리 찾아 낮잠 한숨 자다 가도 되고......
    서울에서 시작점 쌩장 찾아가기가 쫄았지 일단 길에 들어서면 무서울것 하나도 없습니다..
    더군다나 써니님이 영리하고 똑똑하니까.....

  • 나는 오름정상에서 요렇케
    놀고 있어요~ㅎ

  • 건이는 똑 마님덕분에 행복한 순례길 걷고있네 ㅎㅎ

  • 부엔 카미노!~^^
    저도 사땡의 삶을 재정비해야 하는데 그냥 털퍼덕 입니다 ㅋ

    조심히 다녀오셔요^^

  • 17.05.05 12:33

    그 길 걷던 때가 생각나네요.
    난 바욘에서 막차타고 생장 갔다는 ㅎ 기차 타야하는 줄 알고 있다가 버스라는 걸 통밥으로 알고는 막차라도 타서 얼마나 다행이었던지 ㅎ. 난 더운데서 잘 놀다 오늘 현실로 돌아왔습니다 ㅠ
    잘 댕겨 옵서~ Buen Camino~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