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 life goes on and this world keeps on turning, yeah
Let's just be glad we had this time to spend together
There is no need to watch the bridges that we're burning
너무 슬프게 생각하지 말아요.이제 끝났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삶은 계속되지요
그리고 이런 오랜 세상은 계속해서 돌아갈 거예요
오로지 기뻐만 해요.우린 시간을 함께 보냈잖아요
우리가 불태우고 있는 다리를 지켜볼 필요는 없는 거예요
[Chorus]
Lay your head (lay your head) upon my pillow, sweet baby
Hold your warm and tender body close to mine
Hear the whisper of the raindrops rolling softly
Against my window, yeah, oh, late at night
Make believe you love me one more time
For the good times
For the good times
나의 배게 위로 머리를 뉘어요
당신의 따스하고 부드러운 몸을 내게 안기어요
그리고 창가로 부드럽게 떨어지는
빗방울의 속삭임을 들어보아요
그리고 한번 더 날 사랑하는 것처럼 해봐요
멋진 순간들을 위해서
[Verse 2]
I'll get along, and I'm sure you'll find another
But baby, please remember
I'll be here (I'll be here), I'm gonna stay right here
If you should find you ever need me, yeah
Don't say a word about tomorrow or forever and ever and ever and ever
There'll be time enough for severance when you leave me, yeah
For the good times, yeah
For the good times
난 잘 해낼 거예요.당신은 다른 사람을 찼겠죠
그리고 만일 당신이 찾는다면 아직도 날 원한다면,
난 이곳에 올 거예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내일이나 영원에 대해선
당신이 날 떠난다면 슬퍼할 시간은 너무 많을 거예요
멋진 순간들을 위해서
[Chorus]
Al Green
1946년 아칸소주 포레스트에서 태어난
[Al Green(알 그린)]은 본명이 알버트 그린으로
9살 때부터 형제들과 함께 가스펠 사중주단
[Greene Brothers]를 결성하여
남부 지역을 돌며 직업 가수의 길을 걷게 되지만
실제로 그가 성장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 곳은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로 16살이되던 해에
고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Al Greene And The Creations]라는
팝 그룹을 결성하여
1967년 R&B 차트 5위에 오르는 히트곡
[Back Up Train]을 발표한다.
그룹을 떠나 솔로 활동을 하기로 결심한 알 그린은
자신의 이름에서 'e'를 빼고 새로운 음악을 시도하던 중
1969년 프로듀서 윌리 미첼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
하지만 처음부터 이 둘의 만남이
프로듀서와 보컬리스트와의 관계는 아니었고
당시 밴드의 리더겸 편곡자이면서 트럼페터였던
윌리 미첼은 텍사스 미드랜드에서 공연이 있었는데
보컬리스트가 필요하여 그를 무대에 올린것이다.
공연이 끝난 후 그의 독특한 목소리의 매력에 반한
윌리 미첼은 알 그린에게
멤피스로 오면 스타가 될수있다고 설득한다.
그리하여 하이 레코드사와 계약한 알 그린은
1970년 윌리 미첼이 직접 편곡, 제작,
녹음을 담당한 데뷔작 [Green Is Blue]를 발표,
70년대 대성공의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이후 그는 1976년 하이 레코드사와의 마지막 작품
[For The Good Times]을 발표할 때까지 [Gets Next To You],
[I'm Still In Love With You],[Let's Stay Together],
[Call Me]등과 같은 명반을 연달아 발표하였다.
하지만 70년대후반 가스펠 음악에 심취한 그는
멤피스에 [Full Gospel Tabernacle]라는 예배당을 설립하여
선교활동과 가스펠 활동에 치중하면서
소울(Soul) 음악과 결별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