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로 세워진 공자의 동상이다. 동상 자체의 높이는 2.25m, 하단 기단을 포함한 전체 높이는 5.1m로 웅장하다. 대성전과 계성사 중간 지점에 세워져 있다. 주변에는 공자가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을 상징하는 행단정(정자)과 아름드리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있다. 동상 앞에는 참배할 수 있는 배례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경건한 분위기다. 마침 제주 중학교가 저 아래로 내려다 보여서 제주중학교 학생들은 공자님을 바라보며 훌륭하게 성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댓글정작... 공자가 태어났던 중국에서는..... 공산주의 모택동의 중화인민공화국 정부가 들어서고(대만에는 장개석의 국민 정부 - 자유중국, 중화민국) 그 후 모택동을 추종하는 광신도들이 일으킨 문화대혁명 당시... 구시대... 신분제 봉건 시대의 유물은 모두 반동의 소산이라고 다 때려부수고 불태우고 무덤 파헤치고 하여 중국 대륙의 문화재가 엄청나게 파괴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파괴되고도 현재 저렇게 남아있는 것이 놀랍지요. 여하튼 그때... 중국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 동상 파괴되고 무덤 파헤쳐지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다고 합니다. 공자도.. 공산주의 사상에서는 신분제를 옹호하는 반동 사상이라고 하여 배척받았지요. 오히려 유교의 전통은 우리 한국에 더 잘 남아 있다고 하네요.... 한국에서는 수백년 동안 유학을 나라의 근본 학문(국시)으로 삼아 왔으니까요...
첫댓글 정작... 공자가 태어났던 중국에서는..... 공산주의 모택동의 중화인민공화국 정부가 들어서고(대만에는 장개석의 국민 정부 - 자유중국, 중화민국) 그 후 모택동을 추종하는 광신도들이 일으킨 문화대혁명 당시... 구시대... 신분제 봉건 시대의 유물은 모두 반동의 소산이라고 다 때려부수고 불태우고 무덤 파헤치고 하여 중국 대륙의 문화재가 엄청나게 파괴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파괴되고도 현재 저렇게 남아있는 것이 놀랍지요.
여하튼 그때... 중국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 동상 파괴되고 무덤 파헤쳐지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다고 합니다. 공자도.. 공산주의 사상에서는 신분제를 옹호하는 반동 사상이라고 하여 배척받았지요.
오히려 유교의 전통은 우리 한국에 더 잘 남아 있다고 하네요.... 한국에서는 수백년 동안 유학을 나라의 근본 학문(국시)으로 삼아 왔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