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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원통.진부령.만해마을.속초 명소
<인제 명소>
1.시인 박인환의 거리(소양강변)
시인 박인환의 거리는 책읽는 목마, 시인의 품, 시가 열리는 나무, 그 그리움에 대하여 등 조형물을 설치해놓았다. 박인환 시인의 대표적인 목마와 숙녀를 단순하며 조형적으로 디자인하여 거리의 이미지를 상징화 하였다. 시인의 대표작 '목마와 숙녀'에서 목마 이미지를 모티브로 아이들의 작은 도서관으로 이용되는 체험조형물도 있다. 박인환 시인이 코트를 입고 바람을 맞으며 시상을 떠올리는 모습으로 코트 안으로 들어가 앉으면 센서에 의해 시인의 대표 노래와 시를 들을 수도 있다. 사과나무에 시가 주렁주렁 열린 모습으로 미래의 꿈나무 시인의 창작성을 나타내며 그 아래 벤치에서는 휴식하기 좋다.
인제 터미널에서 426m 도보 10분
2.인제산촌 민속박물관(소양강변)
인제군의 사라져 가는 민속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전시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산촌민속 전문박물관으로서 2003년 개관하였다. 2층으로 건립된 외형이 비상하는 새를 기본 모티브로 도약과 웅비의 정신을 상징하고 있다. 전시실은 총 2개로 제1전시실은 산촌 사람들의 삶과 믿음의 세계라는 테마로 산촌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과 겨울맞이로 나뉘어 전시되고 있다. 제2전시실은 산촌 사람들의 애환과 여유라는 주제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식생활의 모습과 주거 형태 등을 전시하고 있다. 그 외로는 특별전시실, 박인환 문학관, 야외전시장으로 구분되어 있다. 인제산촌민속박물관은 산촌 문화의 생태와 문화를 볼 수 있고 사라져 가는 산촌문화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옛것에 대한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휴관:매주 월요일.무료.09:30~18:00
시인 박인환의 거리에서 171m 도보 5분
3.박인환 문학관(소양강변)
박인환문학관은 인제에서 태어나 31세의 젊은 나이에 별이 된 박인환 시인의 얼을 선양하고, 그의 문학과 정신을 이어가고자 2012년 개관하였다. 1950년대 서울 명동거리를 재현한 전시실과 박인환 시인의 작품과 실물 유물 중심의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다. 박인환 문학축제, 박인환상(시부문, 학술부문-문학,영화평론)제정, 박인환 문화컨텐츠연구소 운영, 시인과 관련된 작품 및 유품, 원고 등의 유물확보, 연구도서 간행, 연극제작, 테마거리 조성 등 다방면으로 박인환 시인을 선양하고 있다. 1층에는 박인환 시인이 주로 창작 활동했던 1945년~1948년 사이 서울 명동의 ‘마리서사’ 주변 거리 마리서사, 유명옥, 봉선화 다방, 모나리자, 동방싸롱, 포엠을 미니멀하게 재구성 했다. 2층에는 은성, 박인환 시인의 문학세계가 있다. 입구에는 인제산촌민속박물관으로 가는 연결통로가 있다.
박인환(1926~1956)은 강원도 인제 출생으로 평양의학전문학교를 중퇴했다. 1946년 국제신문에 「거리」를 발표하면서 시인으로 데뷔하였다. 1948년 양병식 등과 함께 동인지 『신시론』을 간행하였다. 이 동인지는 원본이 남아 있지 않다. 이듬해 5인 합동시집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을 간행하였다. 이 시집은 한국시단의 주류인 청록파 서정주 등의 자연과 전통적 감정에 반발, 도시적 문명과 현실에서 시의 테마와 언어를 찾고자 했다. 한국전쟁이 일어나자 종군기자로 활동하면서 「신호탄」, 「고향에 가서」, 「문제되는 것」 등의 시를 썼다. 1951년 부산에 모인 김경린 등과 더불어 『후반기』 동인을 결성하고 약 4년간 활동하였다. 1955년 『19일간의 아메리카』, 『박인환시선집』을 출간하였으나, 이듬해 1956년 심장마비로 31세에 사망하였다. 이 시집에는 박인환의 대표작 「목마와 숙녀」 가 수록되어 있다. 박인환의 시는 주로 「불행한 신」, 「검은 신이여」, 「최후의 회화」에서 볼 수 있듯이 절망과 암울함을 그리고 있다. 특히 전쟁으로 인해 죽어 가는 슬픔을 인간의 비극으로 치환하여 지적 절제의 깊이와 균형을 보여주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기도 한다. 그러나 그의 시 「어린 딸에게」, 「한 줄기 눈물도 없이」를 제외하고는 막연한 관념어에 의한 추상적 느낌을 주는 시가 대부분이다. 그는 1930년대 모더니즘을 더 발전시키지는 못하고, 자신이 비판했던 식민지 애가를 도시적 애가로 반복하고 있을 뿐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휴관:매주 월요일.무료.관람시간은 09시~18:00
인제산촌 민속박물관에서 158m 도보 4분
4.인제기적의 도서관(소양강변)
강원도 인제군에 있는 공립도서관이다. 2023년 개관했다. 칸막이 없는 열람실 등 기존 틀을 깬 설계로 건립했다. 정보통신기술, 전시, 공연, 인문학 강좌를 겸하고 있다. 인제에 온 김에 가는 곳이 아니라 기적의 도서관을 방문하기 위해 인제에 간다는 곳이다. 문화 불모지라는 오명을 벗으며 인제의 기적을 이끌어낸 도서관이다.
휴관일:매주 금요일
박인환 문학관에서 180m 도보 5분
인제기적의 도서관에서 인제터미널까지는 777m 도보 20분
5.인제쌈지공원(인제터미널 옆)
인제터미널 앞에 방치된 자투리땅을 공원으로 조성하여 주민이 쉴 수 있는 녹색 공간이다. 이곳에 소나무와 복자기나무, 이팝나무, 벚나무, 느티나무 등 27종 나무와 초본류를 심었다. 잔디마당과 그늘막, 벤치, 숲길, 화단 등의 편의시설도 마련했다. 주민뿐만 아니라 시외버스터미널 이용객의 쉼터와 숲 체험 공간이기도 하다.
인제기적의 도서관에서 668m 도보 13분
여기서 인제터미널까지는 168m 도보 5분(터미널 가는 길에 바로 직전에 있음)
6.인제시장(시내 중앙)
인제터미널에서 384m 도보 10분
7.인제향교(인제시장 근처)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인제향교는 조선 태조 7년 1398년 에서 태종 7년 1407년 사이에 세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때 건물은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고, 광해군 2년 1610년에 다시 지었다. 이후 몇 차례 옮겨 지었다. 1930년에는 대홍수로 대성전, 명륜당, 동재·서재 등이 모두 유실되어 4년 후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다. 그 뒤 한국전쟁으로 대성전을 제외한 향교의 건물 대부분이 불에 탄 것을 1959년 파손된 대성전을 고치고, 명륜당을 다시 지었다. 1964년에는 대성전의 일부를 보수하였고 내삼문과 동재와 서재, 삼문루를 다시 지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셨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 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인제시장에서 605m 도보 13분
여기서 인제 터미널은 952m 도보 20분
8.합강정(인북천과 소양강이 만나는 곳.정자)
인제읍 합강 2리에 자리한 합강정은 내린천과 인북천이 합류하는 합강이 흐른다고 하여 명명된 정자이다. 인제 지역 최초의 누정으로 1676년 숙종 2년에 건립하였다. 화재로 소실된 것을 1756년 영조 32년에 중수하였다. 합강정 옆에는 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제단인 강원도 중앙단이 있다. 합강정 바로 앞 누각에는 합강 미륵불이 있는데, 누각없이 서 있다가 현재는 보호각에서 관리되고 있다. 합강정 미륵불은‘아이를 점지해 준다’는 구전이 전해져 오고 있다. 미륵불 바로 앞에 있는 중앙단은 조선 시대 각 도의 중앙에서 전염병이나 가뭄을 막아내기 위해 억울하게 죽거나 제사를 받지 못하는 신을 모시고 1843년까지 별여제를 지냈던 제단이다. 합강정 일원에서는 합강제례를 비롯한 합강문화제가 해마다 열린다. 합강정 바로 옆에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63m의 내린천 번지대가 있다. 그외 합강정 주변에는 박인환 시비, 강원 중앙단, 합강 미륵불, 합강정 휴게소 등이 있다.
인제향교에서 1.4km 도보 30분. 택시 기본요금
시내버스:인제중학교(향교에서 223m 이동)정류장에서
마을버스 인제-01,02,
농어촌버스:8,13,15,17,18,28,30,31,33,38,10,11,12,16,19,36번(많다) 승차
합강정정류장 하차 2개정류장 2분 소요.합강정까지 415m 도보 9분
여기서 원통 갈 때는 합강정정류장에서 31번 승차
<원통 명소>
1.원통시장
원통터미널에서 246m 도보 6분
2.북천 원통교
원통시장에서 원통교차로까지 602m 도보 13분
여기서 다리를 건너면 된다.
원통교차로에서 만해마을 갈 때는 한림의원정류장까지 570m 이동하여
시내버스 5번 승차.윗남교정류장 하차. 도보 240m 이동하여 인제백담사십이선녀펜션 입소
3.진부령
태백산맥을 동서로 넘는 고개 중 하나로 태백산맥에서는 높이가 가장 낮은 520m 고도의 길이다. 진부령의 서쪽 인제 방면은 완만한 경사인데 동쪽 고성 방면은 상대적으로 급경사다. 진부령이라는 지명은 조선시대 진부원이라는 숙소가 위치한 것에서 유래되었다. 남북으로 발달한 태백산맥으로 인해 영동과 영서 두 지방의 기후, 풍토, 언어, 생활습관 등에 많은 차이를 가져왔다. 1970년대까지 국내 유일의 스키장이었던 알프스스키장은 문을 닫았다.
진부령 미술관: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서 운영하며 지난 2000년 개관하였다. 2005년 4개 전시관을 확장하여 지금의 모습으로 태어났다. 다양한 분야의 미술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이중섭 상설 전시실에서는 대형 액자의 황소 작품이 있다. 매주 월요일 휴관.무료운영
진부령정상 버스정류장종점하차-92m-진부령미술관-97m-백두대간 진부령표지석-458m-진부령백두대간 종주기념공원-486m-진부령광장-113m-버스정류장.5번승차-윗남교하차-숙소
4.인제백담사십이선텨편션 입소 후 북천 강 주변 탐방
북천강 십이선녀교.십이선녀길
숙소주변 식당:신의주순대국밥(버스정류장 근처).월요일 휴무.10:00~20:00. T.033-462-6442
석식은 신의주순대국, 조식은 원통터미널에서 간단조식거리 사 갈 것
<민해마을 주변 명소>
만해마을은 강원도 인제군 내설악의 자연환경 속에 있다. 한용운의 정신문화가 깃든 숭고한 곳이다. 한국문학의 우뚝 선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만해 한용운 대선사의 치열한 오도(悟道)의 수행공간이자 시집 님의 침묵을 집필한 백담사를 배경으로 2003년에 만해마을이 조성되었다. 미래를 준비하는 특별한 공간이기도 하다. 만해가 염원한 인류 평화의 메시지를 널리 전파하고, 제4의 물결인 생명사회를 준비하는 미래의 도량으로 만해마을을 새롭게 만들어 가고 있다.
동국대학교 만해마을 설악관 행사장 주변 탐방
<속초 명소>
1.등대 전망대
속초 8경 중 제1경에 속하는 명소다. 하얀 등대와 푸른빛 바다가 한 폭의 명품 수채화다. 원래 등대로만 사용했으나 지금은 일반인에게 개방하여 전망대 역할까지 하고 있다. 대나무숲 사이로 난 나무 데크 길을 따라 전망대에 오른다. 전망대에서는 청빛 동해바다와 철새들이 날아드는 청초호, 병풍처럼 둘러쳐진 설악산까지 보인다. 1957년 처음 불을 밝힌 등대는 지금도 여전히 밤바다를 지킨다. 건립 초기부터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등명기의 밝은 빛과 소리는 매일 밤 45초에 4번씩 작동하여 35㎞ 떨어진 바다까지도 안전하게 뱃길을 안내해 준다. 등대전망대 바로 옆에 영금정이 있어 함께 보면 좋다.
2.동명항
속초 동명항은 비교적 큰 규모의 항구이다. 방파제가 있어 많은 배들이 정박하고 있다. 방파제에서는 낚시도 하고, 방파제 입구 활어시장에서 해산물요리를 판매한다. 금강산 관광 여객선이 출항했던 터미널이 있다. 국제항로가 개설되어 러시아, 중국을 연결하는 국제 여객터미널도 자리하고 있다. 국제여객터미널은 백두산 관광과 러시아, 중국 상대의 소규모 보따리 무역상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이기도 하다. 동해 바다의 일출 명소다. 동명은 동쪽에 해가 떠 밝아온다라는 뜻으로, 이름에 걸맞게 일출이 유명하여 매년 1월 1일에는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항구 주변의 일출 명소로 영금정과 영금정 해돋이 정자, 속초 등대 전망대, 해안 도로 등이 있다.
3.영금정
속초 등대 밑의 바닷가에 크고 넓은 바위들이 깔려있는 곳이다.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면 신묘한 율곡이 들려 이 소리가 신령한 거문고 소리와 같다고 하여 영금정이라 불린다.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경치가 좋아서 속초시민이 피서와 낚시를 즐기는 곳이다. 영금정 일대를 관광지로 개발하여, 방파제 부근에 실제 정자를 하나 더 만들어 놓았다. 영금정 바위 위에 세워진 해상 정자로 50m 정도의 다리를 건너면 갈 수 있다. 정자 자체는 콘크리트 정자다. 해돋이 정자라고 부르는데, 정자 현판에는 영금정(靈琴亭)이라는 글을 새겨놓았다.
4.속초항
속초시에 있는 속초항은 항구, 어항, 철광석 적출항, 관광항 등 여러 가지 기능이 결합된 무역항이다. 청초호 입구의 북쪽을 막고 있는 영랑동의 돌출부에 있다. 청초호의 입구를 넓히고 깊이 파내어 내항으로 개발했다. 지역주민은 청초호 안쪽 부두를 속초항, 바다쪽 외항을 동명항이라고 구분하기도 한다. 속초항은 설악산과 동해를 동시에 품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국제 크루즈 기항지로 도약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속초항을 모항으로 하는 이탈리아 코스타 크루즈 소속 11만t급 대형 크루즈선 코스타 세레나호(Costa Serena)가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하여 2025년 9월 6일 승객 2000여명을 싣고 일본 북해도로 출항했다. 속초항이 크루즈 관광 거점 도시로 발전하는 첫걸음이다. 코스타 세레나호는 최대 3780명의 승객과 1056명의 승무원이 탑승할 수 있는 대형 선박이다. 속초항을 준모항으로 활용해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무로란, 쿠시로, 하코다테 등을 거쳐 다시 부산에 기항하는 항로를 운항한다.
5.청초호
호수의 둘레는 5㎞ 정도로 항아리 모양이다. 좁은 입구는 북쪽으로 열려 있다. 설악산 미시령에서 발원한 청초천이 속초시를 거쳐 청초호에 고인다. 석호는 지형적으로 선박들이 풍랑을 피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곳이다. 조선시대에는 여기에 수군만호영을 두어 병선을 주둔시켰다. 오늘날은 속초항의 내항으로 청학동의 남단, 청초호의 북안은 속초항을 출입하는 어선들의 정박지다. 청초호에는 500t급 선박이 들어오며, 바깥쪽에는 방파제 시설이 있다. 이중환의 택리지에는 거울을 펴놓은 듯이 맑고 주변의 경치가 아름다워 양양의 낙산사 대신 관동8경의 하나로 기록하고 있다. 속초항 바로 아래에 있다.
6.영랑호
속초시에는 영랑호와 청초호의 두 석호가 접해 있다. 영랑호는 둘레 길이가 약 8㎞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영랑호는 주위가 30여 리인데, 물가가 굽이쳐 돌아오고 암석이 기괴하다. 호수 동쪽 작은 봉우리가 절반쯤 호수 가운데로 들어갔는데 옛 정자터가 있으니 이것이 영랑신선무리가 놀며 구경하던 곳이라고 하였다. 또한 전설에 의하면 신라시대의 화랑 영랑, 술랑, 남랑, 안상 등이 금강산에서 수련하고, 무술대회에 나가기 위해 고성군의 삼일포에서 3일 동안 쉬다가 금성으로 가는 길에 영랑호에 오게 되었다. 영랑은 호반의 경치에 도취되어 무술대회에 나가는 것조차 잊었다. 이로 인해 호수의 이름을 영랑호라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중환도 택리지에서 영랑호에 대해, 구슬을 감추어둔 것 같다며 신비로움을 표현했다. 청초호는 속초항의 내항으로 쓰면서 본래의 모습은 잃었다. 낚시, 뱃놀이, 수상스키, 골프 등을 고루 즐길 수 있는 영랑호는 오색약수, 백담사, 낙산사, 삼포해변, 진부령과 함께 설악권의 주요 관광지다. 속초시에서 관광단지 개발을 위해 영랑호 호수윗다리 철거계획이 발표되자 시민단체에서는 반대하고 나섰다. 영랑호는 신라시대 화랑의 발자취가 서린 역사적 공간이다. 금강산 신선봉과도 이어지는 장소다. 깊은 의미가 담긴 영랑호를 관광단지로 넘긴다는 것은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부교가 위법 시설물로 판명되면 철거한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 해맞이 모텔
속초 등대전망대에서 아주 가깝다. 그리고 동명항 입구에 위치하여 바다 풍경이 비경으로 전개되는 숙소다. 동해의 일출 비경을 객실에서도 볼 수 있다. 주변에는 영금정과 속초항, 영랑호, 해수욕장 등 속초 명소들이 가까운 곳에 있다.
* 일정
1일차
인제터미널 도착 09:00시
터미널-426m-박인환거리-171m-인제산촌민속박물관-158m-박인환문학관-578m-인제쌈지공원-387m-인제시장 중식-631m-인제향교-1.4km-합강정-415m-합강정2리합강정버스정류장.8,10,28,30,31,33,36,38번 원통행 승차-9개정류장 14분소요-원통터미널-41m-원통시내버스정류장.5번승차 15:00출발-16개정류장 23분소요-윗남교정류장 하차-인제백담사십이선녀펜션 입소-숙소주변 탐방
31번 노선:합강정-리빙스턴교-물안골-합강3리마을회관-합강3리이평-서호교-원통1리-원통1리장수마을-원두웨딩홀-원통터미널정류장 하차-41m이동하여-백담사입구행 5번 환승
5번 노선:원통터미널-한림의원-원통6리마을회관-원통중고등학교-우돈가-원통제재소-원통8리.어두원리-설악휴게소-한계1리-한계1리내설악광장-한계1리.예술인촌입구-한계1리 공방대-설악산생수-말머리-용대1리정자문-남교리-윗남교.하차(-당정골-용대초등학교-백담사압구~다릿골-굴골-옥수골-용대삼거리-용바위-용대자연휴양림입구-흗3리(군계)-진부령종점.15:35분도착.회차-).인제백담사십이선녀펜션 입수
진부령 정상:원통터미널에서 5번 버스승차-27개정류장 39분소요.진부령종점.진부령 정상까지는 60m 거리.
진부령정상 버스정류장종점하차-92m-진부령미술관-97m-백두대간 진부령표지석-458m-진부령백두대간 종주기념공원-486m-진부령광장-113m-버스정류장.5번승차-윗남교하차-숙소
* 새 일정:인제터미널-426m-박인환거리-171m-인제산촌민속박물관-158m-박인환문학관-600m-인제터미널.31번 11{09분,12:10분 31번 승차-9개정류장 14분 소요-원통터미널 11:23분도착,12:24분도착.중식후-원통터미널정류장에서 11:40,13:20 5번 승차-27개정류장 40분 소요-진부령정상 버스정류장종점하차.12:20분,14:00 도착-41m-진부령정상-38n-진부령미술관-97m-백두대간 진부령표지석-458m-진부령백두대간 종주기념공원-486m-진부령광장-113m-진부령정상버스정류장에서 14:00,15:40분 출발하는 5번승차-윗남교하차-숙소
2일차
인제백담사십이선녀모텔-만해마을-행사-당정골정류장에서 15:15분 5번 버스 승차-2개정류장 4분소요-백담사입구터미널하차-속초행버스 16:10분 승차-속초헤맞이모텔 입소
3일차
해맞이모텔-301m-속초등대전망대-412m-영금정-228m-동명항-871m-속초항-1.3.km-청초항중식-3.2km-영랑호호수윗길-1.7km-속초시외버스터미널에서 16:10분 승차-귀가
영금정과 동명항은 전날 저녁때 도착하여 탐방
당일 아침 일찍 등대전망대 탐방 후 내려와서 청초호까지 콜택시 3.5km 6,300원
청초호와 속초항 탐방 후 속초항 주변에서 중식
속초항에서 영랑호 호수윗길 입구 문화관광해설사의집까지 콜택시 2.6km 5,500원
영랑호 호수윗길 입구 문화관광해설사의집에서 속초시외버스터미널 콜택시 1.9km 4,8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