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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의 부모가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장윤정의 어머니가 장윤정이 10년간 벌어들인 재산을 탕진했다는 내용도 전해졌다.
3일 문화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 측은 “현재 장윤정은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고, 아버지는 어머니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장윤정은 10년 동안 번 돈을 모두 어머니에게 맡겼는데, 어머니가 장윤정의 남동생이 추진한 사업에 무리하게 투자했다가 모두 탕진했다는 사실도 전해졌다.
아버지는 그 충격으로 뇌졸중으로 쓰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장윤정은 최근 KBS 도경완 아나운서와의 결혼을 앞두고 가진 상견례에서 어머니와 남동생을 제외한 채 아버지와 소속사 대표를 모시고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은 오는 7일 진행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한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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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을 통째로 날리다 못해 빚을 10억을 졌다고 하네요..
이래서 자기가 번거는 스스로 관리해야함...
우째 행사의 여왕이 한순간에...
첫댓글 헉! 남동생을 잡아야 겠네요...
남동생 좌우명이 뒤돌아보지 말고 후회 하지말고 사과하지 말자라죠...그래도 잘못한 일 있으면 사과는 해야지....
억장이 무너지겠네요..ㅠㅠ
이래서 실시간 1위였구나
에혀....참....
그 어머니도 어찌 그렜을까나..
딸이 힘들게 번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