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묵상 (10월4일)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삿17:1~13)
(찬송:425장)
*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6절)
1. 하나님은 미가의 신상과 신당을 통해 백성의 타락을 알려주신다.
가. 믿음의 본질을 잃어버리면, 인간의 탐욕만 남은 타락한 종교가 된다.
☆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 아들이여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2절)
2. 하나님은 정해준 거주지를 떠나 방황하던 레위인을 보고계신다.
가. 레위인이 돈 때문에 우상 신당의 하수인이 되면 생명을 잃는다.
☆ 그가 이르되 나는 유다 베들레헴의 레위인으로서 거류할 곳을 찾으러 가노라 하는지라. (9절)
3. 하나님은 미가의 제사장이 된 어리석은 레위 청년을 보고계신다.
가. 미가는 레위인을 고용하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실 것을 확신했다.
☆ 이에 미가가 이르되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하니라. (13절)
♡ 기도: 하나님!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고 사는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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