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지도부 아웃! 되겠죠? 이낙연 대선 후보 물건너 간것 같죠? (503 석방 이야기 때 부터 이미...) 박영선도 이제 잘 볼일 없겠죠? 지금 부터가 중요하죠. 하나마나 한 국민의 민심 잘 받아드리겠다 같은 소리 하지마시고 내일부터 당장 차기 지도부 구성 작업 들어가고 (더 젊고 개혁적인 인물로 구성) 산적해 있는 개혁법안 민생법안 처리 해야죠. 특히 언론개혁! 방통위원장 방통위워 도 어떻게 좀 하구요. 암튼 제대로 시원하게 매 맞았으니 정신 차리고 일해야죠. 대한민국 4대 도시 중 3대 도시가 국힘당 시장 입니다. 정신 차리고 일해 주세요!
민주당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었다면 선거 결과를 예측하고 있었을 것이고 선거 후 전략을 진작에 짜 놓았을 겁니다. 물론 부동산 LH 터지면서 박빙으로 이길걸로 보았던 서울이 넘어간건 계산밖의 일이었을 수도 있지만요. 이제 민주당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김종인이 떠난 고쿠민노치카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지켜보는것도 흥미로울 듯 합니다. 어느쪽이 제대로 약점을 도려내는지에 따라 1년 뒤 본격적인 라운드에서 승부가 갈리겠죠.
첫댓글 당장 지도부 전원 사퇴하고 다시 뽑아야죠.
이제.생떼라도 부릴 때가 왔습니다! 스피커가 정상일때 전투력을 보고싶네요
지속적인 관심만이 답입니다 영원히
박영선은 여기에서 멈추기엔 아깝죠
민주당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었다면 선거 결과를 예측하고 있었을 것이고 선거 후 전략을 진작에 짜 놓았을 겁니다.
물론 부동산 LH 터지면서 박빙으로 이길걸로 보았던 서울이 넘어간건 계산밖의 일이었을 수도 있지만요.
이제 민주당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김종인이 떠난 고쿠민노치카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지켜보는것도 흥미로울 듯 합니다.
어느쪽이 제대로 약점을 도려내는지에 따라 1년 뒤 본격적인 라운드에서 승부가 갈리겠죠.
착잡합니다만, 민심이 이렇다면 그에 맞는 변화를 보여야 대선까지 넘어가지 않겠죠. 윤석열까지 대통령 되는 꼴은 보고 싶지 않은데, 민주당에서 적절한 대응이 나올지 걱정입니다.
역시나 민주당은
비이재명 vs 이재명으로 나뉘겠네요
민주당의 역사도 반복되는구나
민주당. 이제 거품물고 180석으로 칼 춤 춰주길 바랍니다. 눈치 볼 필요도 없습니다.
이낙연이 반은 망쳐놨음 우리 부모님도 자영업자이시지만 재난지원금 할려면 제대로된 기준으로 정확히주던가 아님 다주던가 ... X 맨끌어내려야죠
그거말고 사면발이 사건이 더 큽니다. MB 503에 등 돌렸던 사람들 그 말 한마디에 추풍낙엽처럼 쓸려나갔습니다. 특히 중도층에서 말이죠.
이낙연이 일을 안 한 것도 아니고 나름 부지런히 성과도 많이 냈어요. 그런데 굵직한 똥볼 한두방에 모든게 날아갔죠.
사면 그거 하나로 이미 흐름 넘어갔죠
선을 너무 크게 넘었어요
빨리 서열정리하고 제대로 결집해야되는데 기득권아래 똘똘 뭉치는 반대편에 비해 너무 오합지졸같아요..
이재명 윤석열 이란 화근이 점점 커져가네요
이재명을 화근이라고 하기엔, 이제 여권에서 대권 후보는 이재명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