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백지우]
현대바이오랜드(052260) - 좋아질 일만 남은 편안한 구간
▶️ 해소된 저평가 요인들
- 적자 자회사 매각 준비 완료,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뤄지는 구간
- 25년 기준 P/E 6.8배로 상장 이래 최저 수준,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안정적인 화장품 소재 사업, 브랜드 유통과 의료기기로 성장성 확보
- 화장품 천연 소재 업계 시장 점유율 1위, 인디브랜드 수요 대응과 글로벌 마케팅 강화가 주요 경쟁력
- 24년 1분기부터 네슬레 건기식 독점 유통, 3분기 누적 매출액 153억원 달성
- 의료기기 CAPA 기존 대비 2배 확장, 치과용 멤브레인 오스가이드를 중심으로 25년 매출 성장 기대
▶️ Valuation & Risk: 수익성 훼손의 끝, 외형 성장의 시작
- 25년 매출액 1,496억원(+18.2% YoY), 영업이익 203억원(+29.6% YoY) 추정
- 브랜드 유통사업 본격화, 적자 자회사 매각에 따른 수익성 개선 반영
- 카티스템, 필러 등 의료기기 신사업 매출 가시화시 주가 재평가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