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서 서울나가는 차타고 가다 성남모란에서 김포공항 뜨길래 잡고 버스에서 내려 전화하니 전화가 계속 끊어지네요.. 안테나는 다서있는데... 10분을 씨름하다 고개과 통화 연결되어서 오더수행했느데...
고객왈 본인은 다른대리부른적이 없는데 다른데서 먼저 전화가 와서 받으니 성남서 김포공항가시냐고 물으면서 제전화 받지 말라 했다는데 ??
요즘은 대리정보도 해킹하나요???
글구 왜전화가 10분간 연결이 안되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참고로 제전화는 KTF이고 고객전화는 011이었음..
첫댓글 짐작한건데~~해킹은 아니것같구요~~찍어주기인것같어요..10분동안 전화가 안대였던거는 님보다 먼저전화한분이 상대방이 전화끊고 자신은 10여동안 전화를 안끊은거아닐까요?....비리의 냄세가``^^
그오다 7080오다인지 확인해보세요
그건 기지국 문제일꺼예여... 안테나가 떠 있다는 건 기지국에서 제대로 출력이 나가고 있다는 증거.. 단 자꾸 전화가 안되거나 00:00이 안되는건 자기가 가지고 있는 휴대폰이 기지국 FA(참고로 한 기지국에 1~대략 12FA)에 있는 채널에 문제가 있어 안테나는 떠 있어도 통화가 안되는 것이지요..
전에는 휴대폰에서 FA변경이 가능했죠..초창기에.. 지금은 첨 나올때부터 셋팅되서 나올꺼예여...
좀 치사한 애기인데요 먼저 찍은분이 전화번호 따고 사무실에 내뱉어다가 다시 오더 올라오는 것 확인 한 다음 손님한테 먼저 전화해서 낚아 채는 수법입니다 그거 조심하세요 그런분들이 많아요 20% 회사인 경우 오더비 안나가려고 머리쓰고 있음
찍어주기인 냄새가 확 나네...
요새 양아치 회사도 많이 있습니다. 연합콜 띄우면서 좋은오더는 자기네들이 다 해 먹습니다. 잽사게 찍으면 사무실에서 오더 수정중입니다.라는 문구가 나오고 그다음 쌱 없어집니다. 돌아버리죠..
저도 그런 경험 두번 있었는데요. 손님은 두곳에서 전화받고 헷갈려 하시더라구요.콜센타에서는 손님이 두곳에전화한 것이라 하고..여하튼 양아치들이 많다는것은 확실한것 같습니다..그래서 대리기사들 욕먹고.악순환
위에 유지님 말이 맞어여 저런 좀 치사(?)한 인간이 많더라구요 저도 한 2번 당했는데 같은대리기사라 센타에는 얘기안했는데 결국은 같은 대리기사가 피해(택시비)본 다는걸 알아야 할겁니다.. 당사자도 당할수 있다는걸 알고...
양아치회사... 양아치기사.......이넘의 대한민국에는 왜 이리도 양아치가 많을까...쩝...
그거 찍어주기 맞습니다. 저도 여러번 당했어요.
아마도 연합콜이겠죠! 저도 그런경우 몇번이나 당했습니다. 공동으로 넘어가서 잡혔을 때 근처 다른기사가 도착하면 다시 자기직속 기사에게 다시 날립니다. 그리곤 발뺌하죠! 자기직속이 잡으면 20% 다먹지만...타소속기사가 잡으면 10%만 먹으니 그런짓 무지합니다..못된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