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뻐꾹
뻐꾹
절에서 처음으로 올해 뻐꾸기 울음소리를 들었다.
무더운
여름이 오고있다.
지구는
폭풍전야에 있지만 아무도 모른다.
끝날지
아니면 이렇게 지속될지
꼭
주식의 모습이다.
아침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지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어제
잠시 앉아
소프트센과 두산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을 쳐다보며 몇주 매수를 했다.
아무
의미는 없다.
돈
권력을 쫓는 무리들
끝이 없다.
최인호 상도의 계영배
거의
대부분이 몇푼을 가지면 더 가질려고 발악을 하다가 허무하게 사라지지만 염치도 없고 부끄러움도 모른다.
이게
인간의 대부분 모습이다.
세상이
조용하지 못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이지만 답도 없다.
혹자는
언제나 구런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흙탕물을 일으킨다고
세상을
전혀 모르는 무지의 소리라고 나는 답한다.
세상은
대부분 흙탕물을 일으키는 무리들이 맞다고
간혹
한명이 나타나서
혹은
두세명이 나타나서
그
흙탕물을 정화시킬려고 하지만 역사는 그게 힘들고 어렵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어제
돈 만큼
소프트센을 매수할려고 하다가
그러면
놀지 못하니
쪼끔씩 매수하면서 놀기 위해 잔고를 다 사용하지 않았다.
두개 증권사
하나는 비상장회사 종목을 매매하기 위해서 했는데 다른 종목들도 몇개 자리를 잡고 있다.
다
털어도 의미없고
지금처럼
계속
심심하면 쪼끔씩 매수해도 의미없고
나중에
분명한 것은
은행 적금보다는 괜찮은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어제
아들이 한잔
아침에 아들을 통근버스 타는 것에 태워주고 왔다.
결혼
분가하면
지금처럼 그렇게 함께 하는 시간이 많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책을 읽고
글을 쓰면
1년이 하루처럼 지나갈 것이다.
지금도
하루가 거의 1시간 만큼 빠르게 지나간다.
5월은
종소세 신고의 달이다.
분기마다 부가세
그리고
1년마다 내는 종소세(함씩 수천만원 적자가 와도 그 혜택은 없다. 실수는 반드시 본인의 몫)
그렇게
휘청거리면서 우리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오늘
돈을 찾을 것인지
아니면
자재 결제를 할 것인지
선택
결정
증권사에서 찾았으니 그기로 가면 단타놀이를 할 것이다.
미래산업
매일
춤을 추는 종목이다.
단타
칼날위를 걷는 위험을 감수하고 해야하는 종목(운이 따르면 매매 타이밍도 함께)
사면
오르고
팔면
내리는
꿈같은 매매다.
누구나
꿈을 꾸지만 아무도 할 수 없는 일
올해
종소세 신고서류
국민연금
건강보험
보험료
의료비
신용카드
직불카드
현금영수증
소상공인 공제부금
사무실임대료
자동차보험 납입증명서
기부금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예금잔액 증명서
세무회계사무소에 주고 그 결과를 기다리고
종소세 납부
그러면 2022년은 마무리되고 올해 부가세를 분기마다 잘 납부하면 된다.
혼자
노는 까페
혼자
하는 사업
다
천상의 고무신들보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다.
매일
버거킹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도 즐기고(매월 30잔 구입후 치즈스틱이나 행사 햄벅으로 점심을 떼우고 서류정리 하며)
행복은
소소한 것이다.
만족을 알면 언제나 넘치는 것이다.
욕심
과욕
탐욕을 부리면
하늘은 반드시 그만큼 고통을 준다는 것을 알면 겸손해지는 것을
스스로
화를 부르고
남의 탓으로 발악하는 것들을 보면 눈물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