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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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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직장/알바에서 진짜 황당한 신입 본 적 있는 달글
그여름의찻집 추천 0 조회 11,737 22.06.27 05:14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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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6.27 05:26

    첫댓글 가슴골 보이는 옷 입고 첫 출근한 인턴..? 금융권임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6.27 08:31

    헐 헤어롤....??

  • 대면 업무라는건.. 고객과 대면하는거야?!

  • 22.06.27 09:25

    대면? 컴플레인 안들어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6.27 05:48

  • 22.06.27 06:45

    와 ㅁㅊ

  • 22.06.27 09:25

    도랏다...

  • 22.06.27 05:39

    본문이 너무 세..ㅋㅋㅋㅋㅋㅋ

  • 22.06.27 05:40

    화장품 가게 알바할 때 출근한지 일주일만에 완전 삭발하고 온 여자애… 모두들 경악해 있는데 걔가 점장님한티 이렇게 계속못하겠죠? 하고 점장님이 어… 그건 그럴가같애 하니까 담담하게 돌아가던… 좀 해맑은 애얐는디 아직도 왜 갑저기 삭발하고 왔는지 넘 궁금해

  • 혹시 옛날에 혜화에서 시위할때아녀? 삭발식 참여했다던가 ..... 2018년도에

  • 22.06.27 06:01

    @코르셋 줄여가는 여시 노노노 2010년대 초반이야! 메갈도 나오기 전!

  • 22.06.27 06:16

    진짜 왜그랬는지 궁금하다..

  • 22.06.27 07:41

    나 건너 들은 얘기 중에 남자가 여친 머리 빡빡 밀게 한 이야기 있었는데.. 혹시 데이트폭력이나 가정폭력 그런건가...

  • 22.06.27 05:55

    본문 샤따내려..

  • 22.06.27 06:20

    검정브라 다보이는 시스루 입고 출근한 대학 갓 좋업한 20대 초반의 동기여인…

  • 대학생 실습생이었는데, 학교랑 연계해서 하는거라 학교서 내주는 과제가 있는데.. 그걸 내가 봐주기도 하거든.. 몇명이 모여서 그거 어렵다고 얘기하고 있길래 그거는 이래이래 해야한다~ 하고 설명해주니까 그럼 저는 완전 잘했네요~ 하던애... 참고로 일 제일 못하고 그 학번에서 제일 구멍이던애였음... 담당이 바뀌는데 내 담당만 아니었음 좋겠다 싶은 애..
    진짜 황당해서 그게 아니라~ 하니까 또 똑같이 말해서 가져와보라니까 벌써 다 해서 어쩌고 웅앵 하더니 딴얘기하더라..
    딴애들은 내눈치보느라 분위기 싸해지는데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 잘난척하느라 정신없던애...
    레전드 사건 많이 쳤지.. 자세한건 셀털이라 말 못하는데..

  • 22.06.27 06:40

    남자애 하나 면접보러 왔는데 친구 둘을 데려왔어 내가 밖에 나갔다가 사무실 왔는데 사무실 앞에 남자애 셋이 있어서 ? 했는데 면접 당사자도 아니고 친구1이 네이버지도 켜진 폰 내밀면서 여기가 맞냐고 물어보길래 ㅇㅇ한 다음 이사한테 면접자 왔는데 친구들이랑 왔어요 해서 이사도 좀 어이없어하면서 사무실 안 다른 방에서 기다리라고 하게 해놓고 면접봤는데...거기가 오피스텔 1n층이었고 1층에 카페나 기다릴곳 천지였는데 거기 복도까지 친구들 줄줄이 데려온 것도 신기했고 면접장 여기 맞냐고 물어본게 본인도 아니고 친구였던 것도ㅋㅋㅋ한 19년도에 94년생이었어 결국 안뽑음

  • 22.06.27 06:50

    댓글 보니 엄마랑 같이 오는 한남들 꽤나 많네;;ㅋㅋㅋㅋㅋㅋ 나도 알바 뽑는데 첫날부터 전화도 없이 곧바로 매장으로 쳐들어 와서 면접 내내 지 tmi만 뿌려대더니 결국 그만 둘때 엄마한테 전화와서 우리 애가 힘들어서 못하겠다네요 통보받고 끝났음....ㅋㅋ 그 뒤로 절대 남자애들 안뽑는다....

  • 22.06.27 06:51

    나 뉴스fd 했었는데 남자애가 이틀 나오고 프롬 올리는거 심장 떨려서 못하겠다고 그만둠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얼척없어

  • 22.06.27 10:23

    근데 나도 못할러같닼ㅋㅋㅋ 생방이면 심장 튀어나올거같아

  • 22.06.27 06:55

    우리도 면접 보러오는데 츄리닝 입고 온 가람 ㅋㅋㅋㅋㅋ 폰 충전해달라, 회사 구경시켜달라,, (개좆소임;) 면접도 떠듬떠듬.... 진짜 이상한 사람이었어

  • 22.06.27 07:27

    크롭나시입고 면접보러온애

  • 22.06.27 07:30

    게임친구한테 명함보내줘서 그 친구가 회사로 장난전화함 ^^..

  • 22.06.27 12:01

    내가 다 빡친다

  • 22.06.27 07:44

    기상천외...

  • 22.06.27 07:54

    조그만 회사인데 면접보러 왔다길래 이력서달라했더니 잠시만요. 하고나가서 써왔는데 사진이없다하니까 사진첩에서 v하고찍은 셀카 뽑아달라던애(인화해서 붙인다고)

    입사후 첫날 근무하고 둘째날 연락안되서 계속 전화했는데 오후6시에 전화받더니 친구들이랑 입사파티하고 술취해서 지금까지잤다고..쪽팔려서 못다닐거같으니까 두고간 옷은 버려달라고한사람..

    둘 다 20대 남이였음

  • 22.06.27 08:10

    면접 보러온 사람인데 자기가 무슨 회사에 넣었는지 기억을 못함;; 업무 뭐하는지도 모르고,, 물어보니까 아.. 기억이.. 이랬음;;; 바로 탈락

  • 22.06.27 08:11

    카페알반데 아메 컵에 물 어느정도 받는지 보여줬었거든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시범 보여줬고 뜨아는 뜨거운물 들어가면 된다 이해했죠? ㅇㅋㅇㅋ 하고 넘어갔는데 뜨아 주문들어와서 샷뽑고 돌아서니까 아이스용 플라스틱잔에 뜨거운물 실컷 받아놓고 컵 찌그러졌는데 아무렇지 않게 그걸 놔두고 있더라 하하..

  • 22.06.27 08:29

    신입들어왔는데 반존대함ㅋㅋㅋㅋ
    뭐알려주면 아진짜요? 이렇게? 이런식ㅋㅋㅋ 아 여기 고치면된다고? 감사합니다~
    ㅈㄴ짜증나서 왜 반말하냐니까 제가요? 이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6.27 08:53

    와 진짜 다 대박이다 ㅋㅋ 신기하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6.27 10:33

    나도 이거 겪어봄. 자기 이야기 너무 쉽게 오픈하는거... 경솔하다는 느낌 들기도 하고 뒤에서 남얘기도 그만큼 쉽게 하더라

  • 22.06.27 09:16

    사무직인데... 독수리타법; 타자 졸라 느림 ㅜ 양심재기한줄... 팀장이 나한테 사과함... 요즘시대에 타자못치고 복사붙여넣기 못하는 사람이 있을 줄 몰랐다고 ㅋㅋㅋㅋㅋㅋ...crtl+c,v,x,z 사무직이 모른다구..... 우리아빠보다 타자 느린 사람 첨봤다고.....그거 가르쳐주는데 현타왔음... 단순 복붙만하면 되는 일 시켰는데 그것도 못해가지고.. 한달이 지나도 실수많이해서..ㅎ...

  • 22.06.27 10:00

    실장이 신입한테 돈 맞춰서 주면서 봉투에 10만원 씩 담으라고 줬는데 30만원이 비는거야... 돈 바로 줬는데 없어져서 신입한테 잘 생각해보고 어떻게 해야할지 내일까지 생각해보라고 그랬는데, 담날 엄마랑 이모랑 사무실 출동함.. 우리 애 그런 애 아니라고.. 근데 신입이 그때 36살이었음... 잘 살고 있나...

  • 22.06.27 10:27

    나 부를때 직급으로 안 부르고
    손가락 튕기면서 오라고하던 남신입..
    자기는 이미 알고있다면서 혼자 할수있다면서
    막상 일 밀리니까 얼굴 시뻘개지고 ㅋㅋㅋ
    결국 사고쳐서 내가 수습하는데 지는 뒤에서
    다른 남신입이랑 수다떨고있더라..
    나중엔 걍 무단퇴사함 ㅅㅇ아 그냥 죽어

  • 22.06.27 10:46

    사무직인데 엑셀 더하기 빼기도 못하는 신입..

  • 일하다 만난건 아니고 면접보러가서 우리회사 왜 지원했어요라는 질문에 돈벌려고요 ㅎㅎ 했던 동기... 심지어 교수 추천이었는데 그지랄해서 그 다음 수업때 교수가 사자후날림

  • 22.06.27 11:45

    입사 첫날 업무 알려주는데 브이로그 찍어도 되냐고 물어봄...

  • 22.06.27 17:40

    히엑 이런사람 글로 봤는데 또 있구나

  • 22.06.27 13:54

    회사에서 사람들이 아침에 뭐 빵같은거 커피랑 먹긴하는데 어느날 신입이 닭갈비를 싸와서 젓가락까지 꺼내가지고 9시 반쯤에 먹고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다 개황당해 하는데 그냥 맛있게 먹으라함..ㅎㅏ

  • 22.06.27 13:55

    냄져 신입은 커피마시러 갔더니 갑자기 전여친과 가정사를 줄줄 읊으면서 자살시도 했다고 손목 보여줌

  • 22.06.27 17:40

    자기 미국에서 커서 한국 회사 정서 이해 못한다길래 몇살까지 살았냐니까 6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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