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탁소에 갓 들어온 새 옷걸이한테 헌 옷걸이가 한마디하였다.
“너는 옷걸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 말길 바란다.”
“왜 옷걸이라는 것을 그렇게 강조하시는지요?”
“잠깐씩 입혀지는 옷이 자기의 신분인 양
교만해지는 옷걸이들을 그동안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중에서, 정채봉
“이렇게 행복한데 왜 같이 살 수 없어?”
“난 아빠를 사랑해요... 아빠가 아닌 다른 아빠는 필요 없어요..”
“좋은 부모는 한결같아야 해요. 인내심이 있어야 하고 들을 수 있어야 하고 듣는 척해야 해요...”
“자식을 키우는 데 있어서 부모의 지능이 그렇게 중요한 건가요..?”
[아이 앰 샘 (I Am Sam)] 중에서

Una Paloma Blanca / Demis Roussos
When the sun shines on the mountains 태양이 산 위에서 빛날때 And the night is on the run 어둠은 사라졌어요 It's a new day it's a new way 새날이 밝았고 새길이 열렸어요 And I fly up to the sun 그리고 난 태양까지 날라 갑니다 I can feel the morning sunlight 난 아침의 햇빛을 느낄수 있고 I can smell the new-born hay 난 새로운 건초 향기를 맡을수 있어요 I can hear God's voices calling 하느님이 부르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Oh my golden sky-light way 오 내 황금색의 하늘빛 길이여 Una paloma blanca 하얀 비둘기여 I'm just a bird in the sky 난 하늘에 있는 한마리 새일 뿐이에요 Una paloma blanca 하얀 비둘기여 Over the mountain I fly 산 넘으로 난 날아갑니다 No one can take my freedom away 그 누구도 내 자유를 빼앗을 수 없어요

Once I had my share of losing 한 때는 내 몫을 잃어 버렸어요 Once they locked me on a chain 어느 땐 그들이 날 쇠사슬로 묶었구요 Yes they tried to break my power 예 그들이 내 힘을 무너뜨리려고 했었어요 Oh I still can feel the pain 오 난 아직도 그 고통을 느낄수 있어요 Una paloma blanca 하얀 비둘기여 I'm just a bird in the sky 난 하늘에 있는 한마리 새일 뿐이에요 Una paloma blanca 하얀 비둘기여 Over the mountain I fly 산 넘으로 난 날아갑니다 Yes No one can take my freedom away 예 그 누구도 내 자유를 빼앗을 수 없어요 Yes No one can take my freedom away 예 그 누구도 내 자유를 빼앗을 수 없어요

When the sun shines on the mountains 태양이 산 위에서 빛날때 And the night is on the run 어둠은 사라졌어요 It's a new day it's a new way 새날이 밝았고 새길이 열렸어요 And I fly up to the sun 그리고 난 태양까지 날라 갑니다 Una paloma blanca 하얀 비둘기여 I'm just a bird in the sky 난 하늘에 있는 한마리 새일 뿐이에요 Una paloma blanca 하얀 비둘기여 Over the mountain I fly 산 넘으로 난 날아갑니다 No one can take my freedom away 그 누구도 내 자유를 빼앗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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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홋~~~!
첫 사진부터~~눈길~확~~ㅎㅎ
눈이 션해집니다용~ㅎ
올해는 우째 다요두 성공 해서리~
작년에~큼맴먹고~
지름신한테~유혹당해서~
흑백땡땡이~비키니 사둿눈뎅~
올해는~꼭~입어봐야징~ㅋ
(시선폭력이래두~~ㅎㅎ)
꿀꿀햇던~분위기~
통통튀어오르게 해주는곡~!
어쩜~여름님~
센스~쬠 잇으시당~~ㅎ
궁뎅이 욜루 낼밀어 보아용~ㅎ
토닥~토닥~ㅋ
근뎅..청바지 입은 가시나~
빤쮸는 안입은거에영?ㅎㅎ
빤쓰안입었고요..ㅎ.. 다이어트 성공이라.. 담배끊은 사람하고 다이어트성공한 사람하고는 아는척 하지 말라고 하더이다..
그래도 성공하시길.. 비키니 몇년 지나면 유행이 지나서 좀 그럴겁니다..
꼭 성공하면 사세요.. 안그러면 많이 아까울듯합니다..
초심의 마음으로~~~~출근 해야지...ㅎㅎ
여름님! 좋은 음악 쌩유~^^
욕망없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근데 욕망에 삶을 집어넣은거 하고, 삶에에다 욕망을 집어넣은거 하고 확 다르다네요..
삶에다 적당한 욕망을 잘 비비면 좋겠어요.. 늘 상큼하게 지내시길..
에고..머리야...ㅎㅎ
금주를 해야 할라나 봐요...
가뜩이나 힘든 월욜 아침이 더욱더 힘이드니...
여름님 음악 덕분에 살짝 힘이 나네요...
즐겁게 시작해야 겠지요??ㅎㅎ
이분도 고래네.. 금주하시면 바로 우울증 오실거 같은데..ㅎㅎ.. 적당히 마시고 적당히 놀고, 열심히 일하고.ㅎ.. 힘내는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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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어려우실거에요..ㅎㅎ..현상유지도 힘드실듯...때론 포기하는 것도 마음을 편하게 만든다고 하네요..
요즘 같은 계절에 딱 어울리는 경쾌한 ,, 랄랄라 팔로마 블랑카 ~ 안녕들 하셨어요 ~ (번안곡은 이랬지요 아마도) ,, 기분 좋코 ~ 근데 오늘 비가 와서 2% 부족, 그래도 팔로마 블랑카 ~
ㅎㅎ원래 2% 부족한게 좋은 거 같다는 제 생각 ㅎ
아쌋``````````
기분좋아라............ 친구 만나러 왔다가 잠깐 들렸어요.... 히햐~~~~~~~~
역시...............음악은 좋아^^
시봉님~~ ㅎㅎ 신나셨네..
가스나들 이슬만 먹고사나,ㅎㅎㅎ 퇴근시간ㅎㅎ 즐감하고 갑니다,,,
예.. 이슬만 먹고산다는데요.. 이슬을 하루세끼 먹지 않으면 저렇게 되기 불가능하답니다,,ㅎ
요즘 무거운 마음으로 카페 들어오게 되는데 유쾌 상쾌한 음악을 들으니 조금은 먹구름이 걷히는군요...^^*
예.. 저도 요즘 카페가 어수선해서 안좋아요.. 상식선에서 합리적이고 상처를 최소화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쿵짝쿵짝쿵짝쿵짝~~아 이 음악 굿이예요~^^ 저는 제목에 끌려 들어왔어요. 너는 옷걸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말길 바란다. 왜? 하고 들어왔거든요.ㅎㅎㅎ^^ 그런데 여자들이 난리가 났어요. 아 완전 부럽몸매. 몸매 잘 만들어서 남자들이랑 많이많이 자보고싶어요.꺅~
보림님두 필 받으셨군요.. ㅎㅎ 좋지요^^
앗싸........ 가오리.........
호잉....... 남자랑 많이 자보고 싶다고라~~~~~~~~~~~~ㅋ
헐~ㅎㅎ.. 보림님..소원성취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