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한테 날 것의 진심을 들키기 부끄럽기도 하고 ㅋㅋㅋㅋ 여시 말대로 연성 같은 것도 있고 해서 그래 공개적인 곳에서 칭찬을 하는 거랑 그사람에 대한 내 진심을 통째로 보여주는거랑은 좀 느낌이 다르니까... 예를 들어서 남자연예인한테 어떤 포인트에 대한 성적인 발언을 하기도 하는데 보통 그런 건 보여주고 싶지않아하지... ㅇㅇ이 운동 열심히 했구나 몸이 좋아졌다!랑 ㅇㅇ이 가슴 개크다 ㅁㅊ 핥아야지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보통 전자는 당당하게 쓰고 후자는 비계에 남기거나 써방해서 남김
첫댓글 우왘ㅋㅋㅋㅋㅋㅋㅋ뭔가 신기해ㅋㅋㅋㅋㅋ
와 진짜ㅋㅋㅋㅋㅋ팬입장에서는 찐공포
근데 내가 아이돌이어도 ㅋㅋㅋㅋ ㅈㄴ 궁금해서 온갖계 다 팔해놓을것같긴해
ㅋㅋㅋㅋㅋ 등골이 서늘할거같애
갑자기 댓글 느려지는겈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라도 했을듯ㅋㅋㅋ궁금해
내가 아이돌이여도 해놓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궁금한데 왜 무서워?ㅠㅠ그냥 부끄럽고 민망하니까야? 아니면 연성이나 그런거 떄문인가? 트위터는 덕질 방식이 어떤데?ㅠ나 덕질이라곤 여시 욕망방이랑 달글밖에 안 해 봐서 몰라 알려 줄 수 있을까?
아 헐 이해 확 됐어 ㅠㅠㅠㅠㅠ나 같아도 싫을 것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여시야
당사자한테 날 것의 진심을 들키기 부끄럽기도 하고 ㅋㅋㅋㅋ 여시 말대로 연성 같은 것도 있고 해서 그래 공개적인 곳에서 칭찬을 하는 거랑 그사람에 대한 내 진심을 통째로 보여주는거랑은 좀 느낌이 다르니까... 예를 들어서 남자연예인한테 어떤 포인트에 대한 성적인 발언을 하기도 하는데 보통 그런 건 보여주고 싶지않아하지... ㅇㅇ이 운동 열심히 했구나 몸이 좋아졌다!랑 ㅇㅇ이 가슴 개크다 ㅁㅊ 핥아야지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보통 전자는 당당하게 쓰고 후자는 비계에 남기거나 써방해서 남김
나도 트위터 거의 안해서 잘모르는데 비계에서는 그럼 무슨 얘기해? 소속사 욕하는게 주인가?
찐 사담..! 돌과 관련없는 그냥 트친들이랑 친목도 하고.. 그냥 윗댓처럼 날것의 욕망 얘기도 함 ㅠ
근데 내팬들이 내얘기 적나라하게 하는 거 보면 개재밋을거같긴 하다
쟤네가 몇살인데... 당연히 트위터 할 듯 친구들이 알려주기도 하고... 컴맹 이런 컨셉은 2000년 초반에 끝났지 ㅋㅋㅋ 그시절 이효리도 베티 눈팅을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