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교단들의 목회자들이 많이 포함된 수많은 이들을 대상으로 5년 이상 2500건 이상의 성경 본문 중심의 삼위일체적 적용 글들 및 설교들을 SNS, 유튜브, 홈페이지들 등 다양한 방면으로 대외적으로 공유해 왔습니다..
조금이라도 자랑이나 과시 차원의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아는 한 현 시대에 있어서도, 심지어는 교회사 전체에 있어서도 삼위일체에 대해 이렇게 까지 구체적이면서 명료한 경우들은 없었으며, 내용과 양으로는 세계 최다로 보고 있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와 사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선상에서 강조하고 또 강조하면 저로 인한 삼위일체 관련 전체에 있어 중심 근간이 되고 일관적으로 반복되는 마치 열쇠와도 같은, 어떤 면에서는 수학에서의 공식과도 같은 면이 있는 5가지의 이치와 원리들을 중심으로 제가 하는 대로 통찰 및 해석, 적용을 하지 않게 되면..
삼위일체 하나님의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른 조화 및 하나되심에 있어서도, 삶의 현장 속에서의 날마다 순간마다의 복음의 실제와 실체에 있어서도 영문도 모르게 막연해 지거나 계속해서 헤매게 되거나, 아니면 교회사에서의 수없이 많은 시간들에서와 같이 더 이상 아예 손을 되지도 못하게 될 것입니다..
현 시점에서 볼 때 대체로 신구약에서의 사건들 중 하나에 있어서도, 이신칭의의 구원에 있어서도, 성경 말씀 한 구절에 있어서도 삼위일체적으로 직설적이면서도 현실적이며 명료한 해석 및 적용이 대다수 어려워 보이거나 적잖이 불가로 보이고, 심지어는 오류들의 사례도 중간 중간 포함되어 있는 등 심히 미약하면서도 추상적이자 산만하게 혼재되어 있어 보이는데 더이상 그대로 방치하거나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 삼위일체에 대해서는 성경 본문 말씀을 중심 및 기준으로 접근하면서 접점을 찿고 통찰해 나가는 것이 그나마 가장 안전해 보이고 최대한 건전할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더 명료할 수 있을 것이라 분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역으로 보면 성경 말씀들을 풀 수 없고, 교리 및 신학, 복음적 요소, 삶의 자리에 연계되고 직결되지 않는 그 어떤 형태의 삼위일체 관련 설명이나 주장이나 비유 등은 어떻게든 문제가 있다고 여겨지는데 사실상 그 자체로 많이 미흡하거나 따지고 보면 적잖이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