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will not walk in it , will not listen
2025.12.23
(렘6:16-21)
16 This is what the LORD says: "Stand at the crossroads and look; ask for the ancient paths, ask where the good way is, and walk in i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But you said, 'We will not walk in it.' 17 I appointed watchmen over you and said, 'Listen to the sound of the trumpet!' But you said, 'We will not listen.' 18 Therefore hear, O nations; observe, O witnesses, what will happen to them. 19 Hear, O earth: I am bringing disaster on this people, the fruit of their schemes, because they have not listened to my words and have rejected my law. 20 What do I care about incense from Sheba or sweet calamus from a distant land? Your burnt offerings are not acceptable; your sacrifices do not please me." 21 Therefore this is what the LORD says: "I will put obstacles before this people. Fathers and sons alike will stumble over them; neighbors and friends will perish."
하나님은 오늘
BC1406 년쯤 출애굽~가나안 정복 및 땅 분배시까지의
하나님 말씀대로 살았던 결과를 회상(回想)하며
결과적으로 어떠했는가를 살펴
BC627에 시작하여 BC586 바벨론에 의하여 완전멸망하기 까지
하나님의 명법규(命法規)대로
회개회개(悔改回改)할 것을 요청(要請)했었음을 알게 한다
그런데...
‘We will not walk in it’
‘We will not listen’
한마디로 거절하는
무지무지무식(無知無智無識)의 소치(所致)를 보여왔던 이스라엘 민족의 예를 들며
오늘날도 역시
하나님의 명법규(命法規)로 돌아와야 함을 언급하는 것을 본다
하여
회개회개(悔改回改)하지 않는다면
결국 준비된 카드
바벨론의 침략을 허용하게 되어
작게는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크게는 전 인류에게
하나님의 말씀 성경 명법규(命法規)를 따라 회개회개(悔改回改)할 것을 재차 못 박아 말하는 것을 본다
작금의 현실은
세월이 더해감에 따라
세태도 점점 더 기독교에 대한 냉소적이 되어 가는 것 같으며
정작 기신자(旣信者)들 역시
진정기독인(眞正基督人) → 기독종교문화인(基督宗敎文化人)으로 변질(變質)되어가는 것을
쉽게 목도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세상이다
오늘도 딤후3:15-17 말씀을 기억에 떠 올리며
성경독청묵기적(聖經讀聽黙祈適)
왕제중양(往弟重養)
언지신행일치(言知信行一致)
자왕파왕(自往派往) 이라는 사역(事役)
지역을 넘어 나라를 넘어 세계로 그 운동이 번져 나가기를...
그래서 하나님의 기쁨이 회복되는 그 날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늘이라는 하루를 또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