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묵상 (10월9일) 망령된 일을 행하지 말라. (삿19:22~30)
(찬송:274장)
* 이 사람이 내 집에 들어왔으니 이런 망령된 일을 행하지 말라. (23절)
1. 하나님은 불량배들의 만행과 노인의 비윤리적 제안을 보고계신다.
가. 선민이라 자부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삶이 소돔과 다를 바 없었다.
☆ 집 주인 노인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집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그와 관계하리라. (22절)
2. 하나님은 레위인의 비겁함과 첩의 비참한 죽음을 모두 보고계신다.
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지 않는 타락한 시대의 모습이 오늘의 모습이다.
☆ 그들이 그 여자와 관계하였고 밤새도록 그 여자를 능욕하다가 새벽 미명에 놓은지라. (25절)
3. 하나님은 레위인의 시신 훼손과 이스라엘의 분노를 보고계신다.
가. 자신의 죄악은 교묘히 감춘 채 타인의 악함만을 부각시켜 버린다.
☆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올라온 날부터 오늘까지 이런 일은 일어나지도 아니하였고 보지도 못하였도다. (30절)
♡ 기도: 하나님! 우리도 세속에 물든 악한 가치관을 버리고, 주님의 통치 아래서 거룩하게 사는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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