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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힐로 회원으로 국문학자인 ‘금당’이 충북 전역에 산재한 열다섯 문화공간의 역사적 배경과 고고한 선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역작(力作)‘충북의 문화공간 1’권(국악자료원)을 출간했습니다.
금당의 신간은 영동의 한천정사(寒泉精舍)와 단양의 다백운루(多白雲樓), 충주 몽암(夢庵) 등 당대(當代) 유학자들의 애환(哀歡)과 세월의 흔적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다니며 엮은 열정과 땀의 소산입니다.
특히 ‘충북의 문화공간 1’에는 직접 찍은 명승지 사진과 함께 가슴을 울리는 수십편의 주옥같은 한시(漢詩)가 수록돼 읽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충북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고 충북대 국문학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금당’은 논저로 ‘옛 선비들의 속리산기행’, ‘한시를 통해 본 초수리와 초수’, ‘白㿄齊 李載의 삶과 시세계’등이 수십편이 있으며 ‘충북의 문화공간’은 시리즈로 발간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 기대가 큽니다.
첫댓글
올려주신
덕분에
훌륭한분이
우리회원으로
있는것을 알게 되었네요
아직도~ㅎㅎㅎ
시와 문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아야겠습니다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회원중에 이런분이 있다니
대단하시군요
마힐로는 지적인 회원분들이
많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