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ing Graece <어메이징 그레이스> 작곡자는 알 수 없고, 영국,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민요 중 하나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존 뉴턴(John Newton, 1725년 7월 24일 - 1807년 12월 21일)은 영국 성공회 신부이자, 찬송가 작가이다. 노예선 선장이었던 그는 1748년 복음주의 설교자 설교를 듣고 회심하였으며, 1755년 성공회에서 사제서품을 받았다. 그가 지은 대표적인 찬송가로는 '나같은 죄인 살리신'(Amazing Grace, 1779년작)이 있다. (위키 백과에서)
여기 이 연주는 가사없이 David doering의 panfloete(팬 플루트) 란 악기로 가사없는. 연주로 들어 본다. 가사는 각자 마음으로 읽으리라 생각하며....
찬송가 4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작사가 존 뉴튼의 자서전 『나 같은 죄인 살리진』. <나 같은 죄인 살리신(Amazing Crace)>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찬송가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불러봤을 것이다. 하지만 설득력 있는 멜로디 뒤에 하나님 은혜로 기적적인 변화를 경험한 어느 남자의 극적인 인생이 숨겨져 있다는 것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책은 찬송가 4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을 작사한 '존 뉴튼'의 자서전이다. 저자가 자신의 친구에게 보낸 26통 편지를 바탕으로, 노예선 선장에서 기독교 사역자가 되기까지 그의 삶에 일어난 놀라운 기적과 은혜를 따라간다. 하나님의 멈추지 않은 사랑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나 같은 죄인 살리신>에 숨겨진 의미를 밝혀낸다.
18세기 거친 바다 위에서 노예선을 지휘하며 살아가던 20대 청년 '존'은, 강렬하고 무모한 욕망을 품고 삶과 죽음을 넘나들던 중 하나님을 멀리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존'은 토마스 아 켐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읽게 되고 하나님 사랑이 자신에게도 향해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