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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그리스도의 영, 성령 곧 새 언약의 말씀 안에 거하는 자. 요한복음 15장 7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6장 18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내가 이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리니 비유-거룩한 성령이 거하는 성령의 전 진리의 말씀 위에 세운 교회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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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요 15:7절의 말씀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신 말씀으로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하신 의미 그 계시의 말씀으로- 이 너희인 이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이 예수님은 영원전부터 영존해계시는 살아있고 항상 계신 말씀이 바로 예수님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바로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창세전에 하나님 안에 감추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이 말씀이신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 곧 말씀으로
이 땅에 이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잉태하여 성육신하여 이 땅에 이 사람의 육신을 입고 나오신 거예요. 그래서 이 예수님은 이 땅에 이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나신 분이 아니고 말씀 곧 성령으로 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전하는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오신 분이에요. 그래서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하신 이 말씀은 우리가 이 새 언약의 말씀으로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창세전에 하나님 안에 감추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인 이 새 언약의 말씀 안에 거하는 게 바로 내 안에 거하는 너희의 실체에요.
자 그래서 너희가 내 안에 거하는 너희는 바로 이 새 언약의 말씀이신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곧 새 언약의 말씀을 받아서 이 새 언약의 말씀 안에 거하는 자들을 얘기하시는 거예요. 이들이 바로 때가 되매 하나님께서 이 그리스도의 영이신 이 아들의 영을 너희인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서 이 아들의 영이신 새 언약의 말씀으로 우리 마음 가운데 이 심령 밭에다 새겨 인을 치시고 생각에 기록하는 이 성령의 증거 성령의 선물을 받게 되는 이 성령의 인침 세례를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너희는 이 새 언약의 말씀 곧 살려주는 이의 영이시며
부활의 영이신 그리스도의 말씀 안에 거하면서 이 영이요 생명인 새 언약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이게 산 떡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서 바로 하나님의 의에 이르게 되는 이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리로 올라오라는 성령의 음성을 듣고 홀연히 변화되어 하늘나라로 부활 승천하여 돌아갈 수 있는 이 남자의 부활 생명으로 거듭나게 되는 자들. 이 남자의 머리이신 예수님의 몸 된 지체가 되는 이 너희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다 이루게 되는 바로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
곧 새 언약의 천국 말씀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는 자들에 대한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우리가 이 사망 권세 위에서 왕 노릇 하는 이 사단은 사망에 왕 노릇 하는 자예요. 모든 걸 사망으로 끌고 가는 멸망시키는 그 자를 십자가에서 멸해버렸어요. 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께서 이 사망 권세를 멸하시는 부활의 생명으로 살아나버렸어요. 예수님은 부활해버렸어. 그래 영생으로 가셨단 말에요. 그러면 이 사망 권세자들은 이미 그들의 권세는 다 꺾여버렸어요. 더 이상 사망 권세 이 음부의 권세가 왕 노릇 할 수 없는 세상이에요. 그런데 이 땅에 이 음부의 권세가 왕 노릇 하게 된 거는 이 땅의 제단에 이 음녀들이 들어와서 그래요.
이 양의 탈을 쓴 이리들이 들어와 가지고 이 땅에 영의 양식을 주는 게 아니고 이 사람의 지식으로 만든 진노의 포도주를 잔뜩 맥였더니 이게 이 WCC WEA 막 이런 애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지금 그들이 엄청나게 지금 성장세를 이뤄가지고 이 땅을 다 덮고 있잖아요. 십자가 다 달고 앉아서 전부 다 예수님 찬양한다면서 예수님도 찬양하고 부처님도 같이 찬양하고 뭐 또 그 누구야 막 뭐도 찬양하고 막 이렇게 하잖아요. 그래 이거는 음부의 권세를 이긴 교회가 아니야. 음부의 권세를 이긴 교회가. 예. 이거는 예수님의 몸이 맞아요, 안 맞아요?
이거는 예수님의 몸이 아니에요.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이 부처하고 놀았어요. 그럼 저기 딴 저기 저기 그 맘몬 신하고 같이 타협을 하고 야, 나도 어려우니까 돈 좀 보내라 그래갖고 막 이 맘몬 신이 너 나한테 절하면은 떡 줘 그러면은 예수님이 야 사람들 있으니까 내가 창피해 저쪽 뒤로 와 그래갖고 뒤에 가서 절하고 이렇게 했어요^^ 절하고 뒤에서 받고 이랬어요. 이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예. 안 했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해요, 안 해요? 예. 안 해요. 진짜로 안 해^^ 중요한 거는 내가 중요한 거예요. 내가 그러고 있냐 안 그러고 있냐가 중요한 거예요.
내가 그러고 있다면은 정신 차려라고 정신 차리라고 깨어 있으라고.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서 말씀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시는 분이에요. 그걸 못 이루는 분이 아녜요. 좀 믿어요. 제발. 그런데 더 놀라운 건 그렇기 때문에 음부의 권세가 이 교회들에게는 교회들을 이 사망으로 끌고 갈 수가 없다는 거야. 그래 교회는 그냥 부활하게 돼 있어. 부활하는 생명이에요. 이 부활이 되어야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거예요. 부활도 안되고 예수만 믿고 가요. 안되는 거예요. 이 예수를 믿고 영생하는 거는 초보적인 도고 예수님의 말씀을 모르는 것이
이 내가 전한 말을 모르는 것이 죄야. 그건 왜냐하면 이 새 언약으로 전한 천국의 말씀을 모르면 네 몸이 부활이 안돼. 부활이 안되기 때문에 너는 사망 권세에 끌려가기 때문에 네 죄가 해결함을 못 받는 거야. 그런데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깨닫는 것은 믿고 그것을 그 계시를 알게 하는 것은 성령밖에 할 수가 없단 말이에요. 성령을 통해서 깨닫고 알게 되면 죄에서 자유해져버린다는 거예요. 자유해지기 때문에 영원한 생명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그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서 길이 열려버려.
그것은 예수님의 내 말이 너 안에 거하고 네가 내 안에 거한다면 모든 것을 구하라 그리하면 다 이루어진다. 예수님의 말씀 진리의 말씀이 거해야 돼.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하신 천국의 이 창세전에 감추인 천국의 비밀 비유로 전했던 이 비밀을 모르면은 예수님을 모르는 거예요. 그냥 바 예수만 아는 거지. 이 땅에 예. 바 예수 예수라는 이름은 너무 많아. 그런 이름이 아니고 그 천국의 말씀 살려주는 영을 받으신 그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주시는 그 생명의 말씀은 우리의 생명을 부활시켜버린다는 거야. 사망에서 영생으로 옮겨버린다는 거예요.
그 생명을 알아야 돼. 그 말씀을 그 생명의 말씀을 알아야 된다는 거야. 그래야 예수를 믿고 영생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 말씀을 알아야. 예. 자, 그래서 이제 우리는 그 말씀을 알아가는 중이에요. 맞습니까? 자 그래서 예수님이 또 놀라운 것은 음부의 권세. 이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는 교회로 세워졌다면 그 교회에게는 하늘의 이 천국의 비밀을 열 수 있는 천국 열쇠가 주어져 버려. 그 천국의 열쇠 예수님께서 천국 열쇠를 네게 준다는 거야. 이 천국 열쇠가 뭐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새 언약의 중보자로 와서 천국의 비밀을 열었어요.
그런데 비유로 다 창세전에 감추인 천국의 비밀을 비유로 다 얘기했는데 이 비유를 풀 길이 없네. 알 수가 없어. 이걸 풀 수 있는 열쇠를 줘버린 거야. 이게 성령이에요. 성령. 그 성령 이걸 줌으로써 그들이 창세전에 이 창세전에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창세전에 하나님의 의의를 알 수 있는 길이 열려버리는 거야. 길이 열렸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은 하늘에서도 풀어진다. 자,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어지는 거야.
그러면 이게 하늘 문을 여는 천국 열쇠야. 그런데 우리가 우리가 예수님이 구하라는 게 뭐야? 예수님이 우리가 지금까지 구한 거는 새벽 기도 가서 구한 거는 주님 이 불경기에 우리 남편 사업이 안돼가지고 이게 지금 죽게 생겼습니다 우리 어떻게 살아요? 이걸 해결해 주세요. 천국 열쇠를 가져왔습니다. 이래^^ 그러면 하나님이 이게 땅에서 풀었는데 매여버려^^ 그러면 하늘에서도 매여. 왜냐하면 이건 아버지의 뜻이 아니야. 예수님이 구하라는 걸 구한 게 아니에요. 그러면 예수님은 뭘 구하라 했습니까? 우리 교회 부흥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막 해.
그럼 그 안에는 생명의 말씀은 없는데 무슨 부흥이에요? 막 기도를 해. 그러면 땅에서 하나님과 내통이 안되는 거야. 성령과 안되니까 아무리 천국 열쇠로 열어도 헛도는 거야. 열쇠가. 그래 땅에서 계속 매여. 매이니까 하늘에서도 이 땅에서 구하는 것과 하늘의 것이 맞아야 이게 하나님 마음에 합해야 열리는데 땅에서는 계속 기도하는데 하늘에서 허공에 빙빙빙 이 2천 층에서 빙빙빙 돌아. 그러니까 사단이 다 따먹는 거예요. 전 부다 전부 다 못 올라가. 그런데 땅에서 풀면은 하늘에서도 풀어진다는 거예요. 이 땅에서 푸는 게 이게 핵심이에요. 땅에서 푸는 게
예수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러면 모든 걸 다 풀어준다는 거예요. 이걸 구해야 돼.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가 뭐예요? 몰라 나도^^ 그건 네가 성령을 통해서 알어. 노아가 방주를 예비했더니 그 노아 심판 때 여덟 가족이 구해졌잖아. 그 요셉 때 그 기근이 왔을 때 고센 땅에 야곱과 에서의 남은 자손이 다 추수됐잖아. 요셉 때문에 그럼 요셉이 구하는 걸 구하라는 거예요. 화목 직책의 사명자가 구하는 거야. 마지막 때 환난의 피난처가 필요한 거야. 왜 거기에 들어갈 자가 있어야 돼. 구원을 받을
그게 필요하니까 그걸 구하라는 거야. 그걸 어떻게 구해야 돼요? 몰라^^ 그러면 이게 지금 열쇠가 열려, 안 열려? 안 열려요. 안 열리는 거야. 이걸 구하래. 그래 이걸 구하라고 예수님이 얘기하시고 천국 열쇠로 성령을 주신 거예요. 성령. 성령을 구하라는 거예요. 성령. 찾고 두드리는데 성령을 구하래. 그럼 아버지가 좋은 걸 줘 천국 열쇠를 줘. 성령이 성령이 다 풀어주는 거예요. 그런데 아무리 성령을 구해도 구해지지가 않아요. 이게 안 구해져. 왜 이 머리에 똥만 들어있어 가지고 이 신령한 것이 안 들어가. 세상 것이 가득 들어가 있어 안돼. 아무리 구해도 안 돼.
그래 예수님이 그래 하도 제자들이 그러니까 그래 너희는 매일 구해도 응 이방인이 구하는 것만 구하니까 열매가 없다는 거야. 열매가. 이방인이 구하는 게 맨날 구하는 게 이방인이 구하는 거야. 내가 그래 그러면 주기도문을 하나 줬어요. 주기도문 이렇게 구해. 그래 가지고 하늘의 뜻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구하고 뭐 이제 이 중보 영역의 이 기도를 줬어요. 그랬더니 이것들이 뭐 하냐 하면 식 기도를 하네 이걸 갖고 식 기도 주님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식사 기도나 하고 앉았어. 이 기도의 뜻을 모르니까. 예.
또 그다음에 뭐 기도 모임하고 끝나면은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주기도문 하고^^ 그러니까 주님이 주시는 기도의 문의 그 비밀을 모르는 거예요. 그게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중보의 영역의 기도에요. 예수님의 기도에요. 그게 예수님의 중보. 예수님이 겟세마네 그 요한복음 17장에 겟세마네 동산에 가서 뭐 했어요? 중보 기도 한 거예요. 무슨 기도? 이 땅의 교회를 부흥하게 해주옵소서. 아니에요. 창세전에 그 영화를 다시 회복하게 해달라는 거예요. 내가 아버지 뜻대로 다 행했고 주신 계시를 다 저들에게 알렸고 다 전했으니 아버지 뜻을 다 이루었으니
이제 저를 창세전에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를 회복해 달라는 기도에요. 그것이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기도에요. 이게 부활로 창세전에 그 하나님 보좌로 다시 들어가 버리는 그 영생의 길 이걸 구한 거예요. 예수님은. 그것이 주기도문이에요. 주기도문. 그런데 이 주기도문을 식사 기도할 때 쓰고 저기 모임 할 때 그 끝나면 하는 이런 기도하면 안 돼.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나 몰랐던 거예요. 그래서 이 천국 열쇠를 가진 자면 성경의 전체 비밀이 다 열려야 돼. 이 창세전에 감추인 비밀도 열려야 되고 예수님이 오셔서 행하신 기적과 표적
이 사복음서에 있는 비유 그게 다 열려야 창세기부터 계시록이 다 열려버리는 거예요. 이게 다 열려야 뭘 구하는 것이 나오죠. 그게 다 열려야 우리가 뭘 구해야 되는 게 있잖아요. 그걸 구할 때 하나님이 너는 내 마음에 합한 자라 그러고 언약으로 인을 쳐서 방주 짓게 하는 거야. 방주. 예. 피난처를 예비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너와 네 집의 구원이 일어나니까 새 하늘과 새 땅이 완성된다고요. 아버지는 거기에 거기에 그 뜻에 약속하신 그 뜻을 아는 자 내 마음에 합한 자가 누구냐를 찾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땅에서 아무리 기도를 뭐 거창하게 하고
뭐 헌금을 막 그냥 몇백억을 그냥 해 갖고 이 땅에 그 쓰러지는 제단 세워놓고 막 이렇게 한다고 하나님이 아, 저넘 아주 내 마음에 합하네. 그래 돈을 얼마나 더 내나 보자. 그래 많이 이빠이 내면은 내 마음에 합했다 그러고 주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께서는 그 화목 직책의 사명을 알고 그 마음에 완전한 자 은혜를 입힐 완전한 자가 딱 노아와 같은 자가 나오면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하나님의 것으로 예비한 걸 풀어버리는 거예요. 이 가이사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으로. 이 물고기 입에 그 한 세겔의 물질을 풀어 버린다고요. 다.
이건 이미 하나님께서 다 계시를 예수님이 예언해 놓으셨고 다 하나님이 계시한 거예요. 그런데 그 물질이 어딨냐면 네 손에 있는 자가 바나바야. 그 바나바가 그 마음에 감동이 오면 그 물질을 하나님 앞에 드렸을 때 이방 땅에 복음이 전파되는 거예요. 마지막에도 똑같아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자가 나오기 위해서는 이 마지막 때 이 모든 성경의 비밀이 다 열리면 그것을 믿는 자가 바나바가 돼버리는 거예요. 그걸 듣고 믿지 않고 하나님께 그냥 자기 생각으로 전한 자가 이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되는 것이고 이게 아간 족속이 되는 것이고
이것이 그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여호수아와 [그 어느 장소 지명 이름은 방송 참고] 나눠진 그 정체성에 따라 그들을 사용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얼마나 이게 이게 그 하나님은 철두철미하게 그 약속의 땅을 다 이루는 거는 하나님이 그 마음에 중심을 보시고 믿음의 열매를 보신 후에 그들을 결정해요. 그래서 아간 족속 같은 경우 아간 족속 같은 경우는 3대를 멸했어요. 3대를 멸한 이유가 뭔 줄 아세요? 이 율법 이전과 율법과 복음의 시대에 나오는 그 열매들을 하나도 못 걷게 하는 거예요. 하나도 못 걷게. 이 아들과, 종, 시민이 그 족속에서는 한 마리도 안 나와요.
이 3대를 멸해버린다는 계시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뭔 얘긴지 아세요? 이게. 그러니까 아버지의 말씀이 믿음 안에 들어가기 시작하면 내 육이 죽고 영이 살아나기 시작하면 아버지의 계시의 말씀은 우리 앞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고 펼쳐졌을 때 우리 안에 속사람을 성령이 주장하는 거예요. 주장했을 때 그 마음에 빛의 갑옷을 입은 자, 이 그리스도의 옷을 입은 자는 마음이 합해져. 그리스도가 되는 거예요.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리스도의 사람. 그래 하나님의 동역자라 그래요. 그걸 하나님의 동역자. 하나님의 동역자.
이 하나님의 동역자의 반열에 서야 돼요. 하나님의 집의 반열에 있으면 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밭의 반열에 서도 안 돼. 하나님의 동역자의 반열에 서야 돼. 그래야 바울과 같은 자와 또 그 바나바와 같은 자 이 자들을 통해서 이방 땅에 복음이 전파돼버리는 거예요. 이게 계시에요. 계시.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 이 천국 열쇠를 사용할 수 있는 자들은 이미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하게 되고 성령이 거하고 그 성령께서 주신 말씀이 그 우리 안에서 거하면서 그것을 구하게 되는 거예요. 구하는 것도 성령이 구하게 하는 거예요. 성령이 구하게 해요. 성령이.
아버지의 뜻을 아는 성령 이 계시의 영을 받은 아들들에게 성령이 임해서 그걸 계시를 알게 해주고 그 입술을 통해서 구할 때 하나님이 내 마음에 합하다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이 하나님께서 그 뜻을 온전히 마음에 합해서 모든 것을 다 이루시게 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에요. 왜냐하면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모든 것을 완성하기 위해서 오셨기 때문에 아버지의 뜻만 구했어요. 그래서 아버지의 뜻을 다 성취해 버렸어요. 다 성취하고 가신 거예요. 이미 예수님을 통해서 다 성취가 됐어요. 끝났어.
그런데 주님이 오시기 전에 너와 네 집을 구원해서 그 종과 시민을 데려가려면 이 지체의 사명이 있는 거야. 예수님의 몸 된 교회 지체의 사명. 이 복음의 아들들 이 복음의 일군들 빛의 갑옷을 입은 자들. 빛의 아들들 이런 자들이 이 어두캄캄한 어둠에 일어나 빛을 비출 때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라는 그 계시의 비밀이 다 열려버리는 거예요. 그게 열리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예비한 것들이요 이 준비된 자들이 준비된 것들이 하나님이 예비한 것은요 그 때가 딱 되잖아요. 착착 들러붙어요. 왜냐하면 지남철같이 들러붙어요. 지남철같이.
그게 샘이 열리는 거예요. 샘이. 우리가 막 파서 제친다고 해서 열리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 안에는 예수님께서 성령을 받아라. 그 의미는 뭐냐면 평강하라. 평강하라. 왜? 내 안에 내 의가 있으면 평강하지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지고 심령이 병이 들고 정말 그야말로 내가 병든 사람이 돼버려요. 왜? 그 자기의 의가 죽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데 성령이 임하면 내 의를 구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의를 구하니까 내 뜻을 이루는 게 아니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거니까 나는 시키는데 작은 일에 충성하는 종이에요. 그리스도의 종이에요. 그냥 시키는 대로 가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자를 마음에 합한 자라 그러고 충성된 자라 그래요. 그 자에게 하나님께서 모든 걸 맡겨 버린다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의 약속이에요. 참 이 하나님의 약속. 그러니까 이 약속이 굉장히 심플하고 간단한 거 같은데 내 속사람을 주장하지 않고는 이루어질 수가 없어요. 잠깐은 오케이 하는 거 같지만 내 속사람이 강건해있지 않으면 그냥 또 세상으로 가버려요. 이걸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경험을 한 거예요. 너무나 많은 경험을. 그러니까 저와 여러분들은 이제 이 시간이 이제 다 임박해왔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는 교회로 세운 자가 돼야 돼요.
성령의 전 거룩한 성령이 거하는 성령의 전이 돼야 돼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천국 열쇠를 줬을 때 그 천국 열쇠를 가지고 마지막 때 완전한 자 의인이 되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자가 돼야 돼요. 그래서 아버지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온전히 이루는 복된 자가 다 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요 15:7절의 말씀으로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그리스도의 영, 곧 성령을 받은 자들로서 이 아들의 영이신 새 언약의 말씀 안에 거하는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요 15;7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Nd8wtt40vY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