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산은 岩山으로, 사람의 손이 수없이 거쳐갔다. 그러나 거쳐야 할 손이 아직 오지 않아 발자국소리에 귀 기울인다.
1,2번 사진은 자연석 그대로다. 3~7번 돌은 3,000년전에 표식하였고, 안정성 확보를 위해 세개씩 그리고 작은돌을 괴웠다.
◆ 군사시설보호구역, 이산표석, 교(성혈?)는 무엇을 보호하려 했을까? 역사는 혼재할수 밖에 우리는 선택해 가는 것이다.
◆ 세우고 이음은 자연적 일이지만 인간의 출산과 영역의 표시를 뜻하기도 하는듯? 돌담의 유적은 범위를 표시한다.
돌로서 영역의 경계를 표시함과 아울러 방향을 그리고 뾰죽함과 사각모양은 출산의 경사스러움을 자연신에 알린듯하다.
첫댓글 장산의 거석문화 언제쯤 제대로 연구하게 될까요?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