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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1000호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선교사, 한국교회, 지역과 열방 복음화, 다음 세대,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포항지역 고등학교 기독학생회, 나라와 민족, 이재명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목회자, 회원, 기독인들의 간증 등과 뉴스입니다.
나눔 #1
구원의 기쁜소식이 1000호를 맞았습니다.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나눔 #2
구원의 기쁜소식은 언제부터 전하기 시작했나.
나눔 #3
2003년 9월 1일(월)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됐다.
다음날인 2일 포항선린병원 또감사비전홀에서 언론인홀리클럽 첫 성경공부 모임이 시작됐다.
그날부터 지금까지 전해왔다.
수많은 목회자님과 장로님들이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를 지도해 왔다.
이들 중에는 고인이 된 분들도 있다.
23년을 뒤돌아 보면 하나님의 은혜 뿐이다.
하나님과 모든 분들에게 또 감사드린다.
나눔 #4
언론인홀리클럽은 지구촌에 하나 밖에 없다고 들었다.
어떻게 결성됐나.
나눔 #5
언론인홀리클럽이 출범하던 날 김광웅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회장님이 축사를 통해 “(마지막 때 추수를 위해) 하나님께서 바쁘신 것 같다”고 축사하시더라.
대부분 일반 언론인인 기자, 아나운서, PD 57명(16개사)이 결성했다.
기적이라는 말 밖에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는 것 같다. 언론인들의 자존심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나눔 #6
기적이라면.
나눔 #7
코리아저널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언론인홀리클럽이 걸어온 길’에 자세히
전해지고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태동 전부터 여기까지 하나님의 놀랍고 드라마틱한 인도함이 있었다.
언론인홀리클럽이 출범하던 그날 밤에 기이한 꿈을 꿨다.
하나님께서 우리 무리를 모세가 10계명을 받았던 시내산으로 인도하시더라.
공중권세를 잡은 사탄(마귀)의 방해는 집요했다.
죽기를 각오하고 사탄을 대적할 때 모두 사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많은 목회자님들과 회원님들의 헌신으로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가 꽃을 피웠다.
교회와 크리스천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기쁨이 됐다. 하나님께 영광이 됐다.
반면에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도 이어졌다. 돕는 자들도 있었지만, 온갖 거짓과 속임수 등으로 방해하는 자들도 있었다. 수도 없이 많이 목숨의 위협을 받기도 했다. 고난이 변장된 축복임을 깨달아졌다.
기도 할 수 밖에 없고, 더 가까이 하나님께 갈 수 밖에 없더라.
방언(천사의 말)도 선물로 받았고, 예수님의 재림도 봤다.
밤이 싫을 정도로 아픈 허리가 순식간에 깨끗이 고침을 받기도 했다.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모두 간증했다.
나눔 #8
하나님이 주시는 열정이 없다면 포기할 수도 있지 않은가?
그런 적이 없었나.
나눔 #9
불일 듯 일어나는 열정을 주시더라.
주저앉을 수도 포기할 수도 없게 하시더라.
바닥으로 내려가 섬기게 하시더라.
양보하며 손해보며 사랑하며 섬기게 하시더라.
하나님을 팔아 유익을 구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이름도 빛도 없이 섬기게 하시더라.
그 전에는 복음을 전하는 시간이 아까워 대학원 진학도 포기했다.
그런 가운데에도 감사와 기쁨이 있더라.
나눔 #10
믿지 않은 언론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나눔 #11
하나님은 생생히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십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사화복’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실존하고 있습니다.
천국은 너무나 좋은 곳이지만, 지옥은 영~원한 고통 뿐입니다.
손 가락 하나만 불에 타도 고통스럽지만, 지옥에서는 온몸이 불에 타는 영~원한 고통을 겪게 됩니다.
구원을 받으려면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나눔 #12
이스라엘 7대 가문의 수장인 에즈라 밴 다비드의 말이다.
그는 400년간 예루살렘에서 토라를 지켜온 정통 세파르디 가문의 학자다.
평생을 유대교 전통과 카빌라를 연구에 헌신한 이스라엘 최고 석학이다.
91세 이던 그가 임종직전에 제자들에게 남긴 말이다.
“하나님의 마지막 부흥은 한국에서 시작된다.”
“물리적 태양이 동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듯, 영적 태양도 이스라엘에서 시작해 지구를 한 바퀴를 돌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출발점 바로 옆 ‘동방의 끝’ 한국에 도달해 거대한 순환을 완성합니다.”
많은 선교사님들이 대한민국이 마지막 시대 제사장의 나라로 쓰임 받을 것으로 믿고 있으며, 기도하고 있다.
지구촌 유명 예언 사역자들은 이런 예언을 했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에 한 국가가 될 것이다. 일본과 독일을 능가할 것이다. 하나님은 대한민국에 두 개의 신기술을 줄 것이며, 이 기술로 세계인들을 먹여 살릴 것이다. 고비를 넘길 때다.”
저 역시 이 말씀을 믿고 기도하고 있다.
미래학의 세계적인 석학인 미국의 미래학자 짐 데이터는 한국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리더국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적지 않은 기독인들이 오늘날 현실을 보며 절망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교회에 회개를 촉구하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3
신디 제이콥 목사님이 지난해 12월 대한민국에 대해 이런 예언을 하셨다.
워싱턴포스트는 이 목사님에 대해 미국 내 기독인 예언사역자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중 한 명으로 꼽았다.
신디 제이콥 목사님은 “2027년 북한의 백두산 지진 발생, 남한에는 정치‧사회적 대혼란, 대홍수, 신종 전염병 창궐, 극심한 가뭄, 기근(굶주림), 혹독한 한파(영하 30도) 등 재앙이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한국교회가 회개하지 않으면 2028년에는 더 큰 재앙이 임한다고 하셨다.
한국교회가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다시 한국교회를 사용하실 것이라고 하셨다.
이 예언을 들은 미국 내 한국인 목사님들이 눈물을 흘리며 회개했다고 한다.
저도 3~4번의 한반도 전쟁을 봤다.
2년 전 쯤 대선 뒤에는 광장 인파 중에서 대통령에 당선되는 것도 봤다. 다음 세대에 비전이 있는 사람. 때는 알 수 없지만.
회개해야 한다. 우리 기독인들이 먼저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의 관심은 언제나 기독인들에게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심판마저도 회복에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나눔 #14
목사님들(달리는 구원열차 저자와 전 육군 군종감-대령-)
한국교회에 문제가 많다. 대형 교회 목사들이 문제다. 전해야 할 말씀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동성애법 법제화도 외면하고 있다. 권력과 맘몬(재물)에서 해방돼야한다.
회개해야 한다.
나눔 #15
회개하라고 해보라.
웃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회개를 촉구하는 목회자을 본 적이 오래된 것 같다.
교인들이 싫어하니까 그런 것 같다.
먹고 살아야하지 않느냐.
나눔 #16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겠느냐.
그런 사람들이 신디 제이콥 목사님의 말씀을 믿겠느냐.
나눔 #17
믿거나 말거나 전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회개다.
회개해야 한다.
예수님도 세례 요한도 회개할 것을 촉구하셨다.
애굽에서 10가지의 재앙을 보고 출애굽했던 이스라엘 백성들.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을 봤던 백성들. 그들은 어려움이 오자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했다. 하나님은 불뱀(독뱀)을 그들에게 보내 물게 했다. 이스라엘 백성 중에는 죽은 자가 많았다.
백성들이 회개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놋뱀을 만들어 장대에 달아라고 하셨다. 물린자마다 그것을 보면 산다고 하셨다.
모세는 그렇게 했다.
놋뱀을 본 자는 모두 살았다.
모세의 말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은 죽었다.
나눔 #18
국내 한 유명 목사님의 간증이다.
미국 한 교회 목사로 부임했다.
감사했다.
그 교회에서 환영회를 열어 줬다.
환영회에서는 술판이 벌어졌다.
그 교회의 자연스러운 풍경인 것 같았다.
그 자리를 떠나 3층 서재로 갔다.
그곳에 담임목사님이 오셨다.
내일 주일에 설교해 달라고 했다.
다음날 주일예배 설교를 했다.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회개를 촉구했다.
예배 뒤 귀가하는 교인들을 배웅했다.
교인들의 눈이 촉촉이 젖어 있었다.
한 교인이 말했다.
“목사님 오랜만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은혜 받았습니다.”
이후 교회에서 성경공부 모임을 가졌다.
그 모임 참석자들이 500명이 넘었다.
담임목사님이 집으로 불렀다.
그곳에 가니 담임목사님이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술병도 놓여 있었다.
나를 책망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냐. 성령이 있느냐. 나는 성경 말씀도 믿지 않는다.”
충격적이었다.
담임목사님께 말씀을 드렸다.
“그러면 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도하고 또 세례를 베푸십니까.”
나눔 #19
우리도 믿지 않을 때 그랬다.
성령이 임해야 믿어진다.
나눔 #20
해수욕장 제사를 금지하는 서명운동은 어떻게 됐나?
우상숭배는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신다.
십계명에도 있지 않느냐.
해수욕장 제사는 아주 오래 전에 해수욕장을 낀 마을 어부 10명 내외에서 제사를 지내기 시작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그 때와 다르다.
수 많은 사람들이 해수욕장을 찾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제사를 역겨워하고 혐오한다.
잘못된 관습을 고수해서는 안 된다.
변해야 한다.
우리 크리스천부터 먼저 변해야 한다.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화될 것이다.
‘Why Not Change The World?’(세상을 변화시키자)
우상숭배는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신다.
교회 지도자들이 이해관계에 얽혀 서명운동에 나서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
그 사이 포항 장기면에서는 최근 기우제까지 지냈다고 한다.
면장까지 나섰다고 한다.
나눔 #21
해수욕장 제사를 금지하는 서명운동은 8월 16일부터 시작한다고 하더라.
해수욕장 주변 상인들을 생각해서다.
서명운동에 앞서 기도로 준비해야 한다는 마음이 든다.
이 싸움은 사탄(마귀)과의 싸움이다. 영적전쟁이다.
사활을 건 교인들의 집중적인 기도가 필요하다.
결코 만만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실 줄 믿고 있다.
나눔 #22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부임했다.
국내 대표적인 기독교 단체가 잇단 성명을 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4일 부임한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를 환영하며 한미동맹 발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협력을 기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그동안 역대 주한미국대사들과 만나 한미동맹의 발전,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 북한 주민의 인권, 종교의 자유 등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꾸준히 의견을 나누며 협력해 왔다”며 “이러한 소중한 교류가 미셸 스틸 대사의 부임을 계기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은 4일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의 부임을 환영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교연은 “더불어 스틸 대사가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양국의 경제 외교 안보 협력에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스틸 대사는 한국에서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부모와 함께 미국으로 이주한 이민 2세다. 그를 미주 한인사회의 리더로 불러내 미국 상원의원이라는 자리에까지 세운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섭리요 은혜”라며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그를 주한 미국대사에 임명해 다시 고향 땅으로 보낸 것도 한국을 사랑하고 미국을 위해 헌신해 온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신앙관이 밑거름이 되었을 것”이라고 했다.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나눔 #23
7일 오전 11시부터 포항성시화운동본부에서 언론인홀리클럽 8월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두 9명이 참석했습니다. 언론인홀리클럽 활성화와 포항성시화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나의 갈길 다가도록’을 찬양했고, 디모데전서 5장 17절(쉬지 말고 기도하라)을 합독했습니다.
목사님은 열방 가운데 대한민국에 대해 전했습니다.
뉴잉글랜드 의학잡지(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따르면 우리 인생의 황금기 연령은 60~70세다.
지구촌에는 78억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대륙 중에는 아시아 대륙의 인구가 전체 60%(중국, 인도 포함)로 가장 많다.
지구촌 인구 23%가 노숙하고 있으며, 13%가 오염된 물을 마시고 있다. 절반에 가까운 48%가 하루 2달러(2천800원 가량) 이하의 생활비를 사용하고 있다.
종교 중에는 기독교 인구(33%)가 가장 많다. 무슬림 22%, 힌두교 14%, 불교 7% 순이다.
오늘날 지구촌 78억 인구 중에서 고등학교 이상 졸업한 사람이 집에서 잠을 자고 하루 00달러 이상의 생활비를 사용한다면 7% 미만의 특권층 사람이다.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언론인들의 해수욕장 수신제, 어룡제 비판기사에 감사하다.
지역 기독인들이 보도해준 언론사와 언론인에 감사하고 있다.
언론인홀리클럽의 사명을 잘 감당해 달라.
언론인들 :
0… 지난 한 달간 필리핀 선교를 했다.
문 닫은 교회들이 많았다. 현지에 교회를 세운 뒤 지원을 끊어 버리면 안 된다. 후속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
교회들이 자립할 수 있어야 한다. 염소, 돼지, 농장 등을 사 주면 자립이 가능하다.
0… 남편과 함께 집에서 성경공부를 하고 있다.
AI 쳇봇 도움을 받고 있다. 하나님 말씀을 알아가는 것이 꿀 송이처럼 달게 느껴진다.
0… 무더위 속 울진을 방문했다. 하나님이 오랜 시간 비를 내려 주셔서 감사했다.
0… 장모상을 치렀다. 조문과 기도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믿지 않은 장모님이지만 장례식에 앞서 예배를 드렸다. 믿지 않은 아내 등 유족들이 예배에 참석한 귀한 시간이 됐다.
0… 오늘도 눈을 뜨고 일어날 수 있어 감사하다.
뵙고 싶었던 모든 분들을 뵐 수 있어 감사하다.
0… 식당을 운영하다 진 빚은 갚을 수 있는 희망이 생겨 감사하다.
'새출발 재기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탕감해 주셨다. 매달 50만원씩 갚던 것을 7~8만원만 납부하면 될 것 같다. 감사하다.
0… 집에서 아내와 함께 기도할 때가 많다.
기도하는 날과 하지 않는 날의 차이가 크다.
계속해서 기도하겠다.
우리의 사명을 이루지 위해 기도가 절대적이라는 마음이 든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18절)
나눔 #24
평양대부흥 성령강림 120주년을 기념하고 한국교회 회복을 기원하는 전국대성회가 경기도 수원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열립니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227개 지역 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성회에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227개 지역 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윤호균(화광교회) 목사가 강사로 나섭니다.
성회는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오직 예수, 오직 성령, 오직 복음’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첫 성회는 9일 오후 4시 수원순복음교회에서 열립니다.
이어 16일 오후 3시 안동서부교회, 9월 4일 오후 1시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 9월 6일 오후 3시 경주 경일교회, 9월 13일 오후 3시 포항 오천교회에서 진행됩니다.
10월에는 2일 오전 10시30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을 시작으로 4일 오후 3시 포항 기계제일교회, 11일 오후 4시 구미 선산제일교회, 14일 오후 7시 목포 빛과소금교회, 18일 오후 3시 세종 소망교회, 26일 오후 7시 경북 영덕읍교회에서 성회가 열립니다.
11월 27일 오후 9시에는 창원 세광교회에서 이어집니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 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 하리라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일 당한 때도 족한 은혜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 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 하셨네
아멘~
어둔 밤 마음에 잠겨 역사에 어둠 짙었을 때에
계명성 동쪽에 밝아 이 나라 여명이 왔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빛 속에 새롭다
이 빛 삶속에 얽혀 이 땅에 생명 탑 놓아간다
옥토에 뿌리는 깊어 하늘로 줄기 가지 솟을 때
가지 잎 억만을 헤어 그 열매 만민이 산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일꾼을 부른다
하늘 씨앗이 되어 역사의 생명을 이어가리
맑은 샘 줄기 용솟아 거칠은 땅에 흘러 적실 때
기름진 푸른 벌판이 눈앞에 활짝 트인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아
길이 꺼지지 않는 인류의 횃불 되어 타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