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숨마쿰라우데
첫댓글 와우
와
다시 공부하고 싶다..
어우 근데 내가 아 어릴때로 돌아가고싶다 하니까 한의사 친구가 자기는 가끔 학생으로 돌아가는 악몽꾼다고 너무 싫다그러더라 힘들었데 ㅠ 아이고 ㅠㅠ 내 친구 하고싶은거하고 먹고싶은거 먹고 지금은 삶에 만족하면서 잘 지내구 있어 !!! 여시도 조금만 더 힘내자 !!!!!!! 분명 만족할 날이 올겨
부럽다.. 진상도 없지 않나아 ㅠㅠ
와... 공부 개잘하던 친구 한의사됐는데 저렇게 벌고있겠구나...
나 대학교때 같은 교양수업 들었던 친구 진짜 고생하더라 그때가 2학년인가 3학년이었던듯 공부 엄청 잘하는 애인데도 너무 힘들댔어 지금쯤 졸업하고 어딘가에서 일하고 있겠군
부럽노
한자 잘 외우는 사람들 개신기방기...
저것도 적게 주는 편 아닌감.. 내가 일했던 병원은 면허만 따고 바로 왔는데 800 주던데 그것도 벌써 10년 전임
고생했던만큼 버는거지 뭐..부럽긴한데 나는 저정도로 열심히 안했응께......
지금 머리 갖고 돌아가도 될까말까임..재능 노력 성실 다 갖춰서 공부 잘햇겠지....
부럽다... 나도 공부 열심히 했는데 휴 현타옴..
어우 부러워~
첫댓글 와우
와
다시 공부하고 싶다..
어우 근데 내가 아 어릴때로 돌아가고싶다 하니까 한의사 친구가 자기는 가끔 학생으로 돌아가는 악몽꾼다고 너무 싫다그러더라 힘들었데 ㅠ
아이고 ㅠㅠ 내 친구 하고싶은거하고 먹고싶은거 먹고 지금은 삶에 만족하면서 잘 지내구 있어 !!! 여시도 조금만 더 힘내자 !!!!!!! 분명 만족할 날이 올겨
부럽다.. 진상도 없지 않나아 ㅠㅠ
와... 공부 개잘하던 친구 한의사됐는데 저렇게 벌고있겠구나...
나 대학교때 같은 교양수업 들었던 친구 진짜 고생하더라 그때가 2학년인가 3학년이었던듯 공부 엄청 잘하는 애인데도 너무 힘들댔어 지금쯤 졸업하고 어딘가에서 일하고 있겠군
부럽노
한자 잘 외우는 사람들 개신기방기...
저것도 적게 주는 편 아닌감.. 내가 일했던 병원은 면허만 따고 바로 왔는데 800 주던데 그것도 벌써 10년 전임
고생했던만큼 버는거지 뭐..부럽긴한데 나는 저정도로 열심히 안했응께......
지금 머리 갖고 돌아가도 될까말까임..
재능 노력 성실 다 갖춰서 공부 잘햇겠지....
부럽다... 나도 공부 열심히 했는데 휴 현타옴..
어우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