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냥냥쿵더러러)
현재 둔촌주공 재건축 단지는
시공사와 조합의 갈등으로 공사가 멈춘상황
가장 큰 갈등의 이유는 조합의 이권 개입으로 보여짐.
현재 서울시에서 나누고있는 협의안도
총회를 통해 기존 공사비증액등 조합원 스스로
또 새로 늘어날 증액비를 (인당 2억정도예상)
가결 시키지않으면 시공사는 공사재개를
하지않는다고 하는 중인데
오늘 뉴스뜸..
조합집행부는 서울시의 중재안을 놓고
거의 합의점을 찾았고 공사를 재개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 뉴스에 나온 시공 사업단(현대건설등)은
구상권 청구
(채무자를 변제 대신해준뒤 반환을 요구하는)
즉 경매에 들어가겠다는 말을 하는중
(지금 둔촌 조합은 사업비 7000억원 및 공사비 1조 몇천억을 갚을 능력이 없음/유치권으로 일반 분양 못해서 분양으로 돈받는거도 불가능)
지금 둔촌조합원들조차 실제 상황을 외면하고
서울시에서 잘해결해줄꺼라고 믿는사람이많다고함.
하지만 실제 채무관계가 확실해지면 (8월)
서울시도 더이상 끼어들수없음
공사비 증액5600억원이 싫어서 총회에서 90프로 이상
찬성해서 새 집행부가 만들어진건데
추가분담금 2억원 가량이 늘어난다 하면
총회에서 그 사안을 받아드릴 조합원도 적다고
생각됨.
현재 둔촌 조합은 생사의 기로에 서있는중
ps.보통은 이정도 까지 안가는데
사공(6000명의조합/단군이래 최대)이 많아서
배가 우주로 가는중.
그리고 자기들은 공사비 한푼 안내고 공사하면서
시공사를 욕심쟁이악마 취급하고
낮은 분상가 측정한 정부 욕해놓고 중재안 원하고
일반분양 받을 사람들을 잠재적 거지들로 취급하면서
여론도 좋지않아 시공사의 행동이 크게
탄력받는중.
첫댓글 세상에... 저 넓은 단지가 그럼 어떻게 되는거야.. 둔촌 2동 자체가 지금 허허벌판인디
둔촌주공 바라보고 둔촌에 매장 오픈한 사장들도 많더라....
우짜노 ㅋㅋㅋ진짜 뭔생각이야
저거 공기 지연되는만큼 또 배상해야할텐데 우짤라고
조합 자신감 있던데 양보 없을듯
조합이 지금 조합원들을 인질로... 절레절레... 조합원들이 깨어나야함 경매안가려면 ㅠ
트리마제꼴 나려나 저기도..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 여시 말 동의.. 지금 조합원들만 새됐는데 돌파구가 나올 가능성도 희박... 어떻게 하려는지 모르겠어
33333 이거 청산당하면 ㄹㅇ 하락세 겉잡을 수 없지 뭐... 글구 지금 아무도 집 안 살라고 하는데
어쩌려고 진짜
조합원들 행회돌리지말고 빨리 처리방안 찾아야하는거아닌가.. 너무 복잡해서 생각 포기한건가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