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역학동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명리마당 사유축 금국의 성립 조건
비지(adaseju) 추천 0 조회 5,258 11.05.10 07:12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1.05.10 14:11

    첫댓글 사월에 금이 장생하는 이유~~ 명리학은 철저히 계절학입니다 그러므로 계절적으로 사월의 속성을 알면 왜 금이 사월에 장생이라 하는지 알게 됩니다. 자연의 이치를 조금만 신경써서 보면 한치의 틀림이 없습니다, 나무가지에 열매가 막 열리기 시작하는 것을 금이 장생한다고 합니다^^ 참 쉽죠 잉~~

  • 11.05.11 16:51

    가을의 결실인 열매가 막 시작하니까 자리 잡으니 ..쉽네요

  • 11.05.10 15:45

    네~참 쉽습니다, 알면 그러나 모르면 손에 쥐어줘도 모르지요

  • 11.05.10 16:10

    금 쉽게말해 일상에서 쇠는 상온에서는 단단한 고체지만 그 근원은 지금도 지구밑 용융되어 들끓고 있는 마그마와 같은 액체상태가 아닐까 합니다. 제철소에서 벌겋게 달궈진 쇳물이 바로 사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작성자 11.05.11 01:03

    위 글에 아래 글을 추가하였습니다.

    추가 : 가령 해묘미와 인오술 신자진의 경우 해 인 신이 묘 오 자를 각각 생합니다.
    그러나 사유축의 경우 사가 유를 생하지 않고 극합니다.
    말하자면 별격입니다.

    만일 사유축이 금국을 이룰 수 있다면
    묘를 극하는 신묘미도 목국이 되어야 옳고
    오를 극하는 해오술도 화국이 되어야 옳을 것입니다.
    (신자진은 어떻게 써야 할지를 몰라서 생략합니다.
    굳이 쓴다면 신을 생하는 토를 써서 술자진이라 하던가
    아니면 역3위하여 사자진이라 해야 할 것입니다.)

  • 작성자 11.05.10 19:58

    거듭 말하지만 만일 사유축이 금국이 된다면
    신묘미는 왜 목국이 되지 않고
    또한 해오술은 왜 화국이 되지 않는가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이는 억지를 부리며 논란하자는 것이 아니고 그 연유를 알고 싶기 때문입니다.

  • 11.05.10 23:51

    초보 또는 명리를 처음 배우시는 분은 처음에는 스승님에게 배우셔야 합니다 그래야 오류를 범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오류란 시간 낭비입니다~

  • 11.05.11 03:37

    허허 비지님의 지금까지 올리신 글들을 한 번이라도 보았으면 초보니, 처음 배우시는 분이니 하는 말을 하지 않을 텐데요? 오류가 아니라, 문제제기 이신걸로 보입니다.

  • 11.05.11 03:39

    앞선 글 巳의 의미란 글은 이 문제 제기를 위한 전제 글의 성격?

  • 11.05.11 02:21

    비지님의 위의 글의 내용만을 볼때 ..-사화에는 금의 속성이 전혀 없는데 ..- 라고 단정적으로 애기하시는듯 싶은데 .
    혹시 지지 巳화 속의 지장간 - 戊 庚 丙 이라는 내용속에 庚 금조차 잘못 기재된 고서 내용들이라 보시는지여 ?
    어떻게 .. 지장간 속 庚 금을 상식적 역학 해석으로도 가늠해 보이리라 보는데 . 巳화에는 금의 속성이 없는데 .. 라는
    초급 상식에 파격적인 이슈..? 를 던지십니까 . 역학인들 대부분 알고 있는 일반 지장간 표를 잘못 사용하고 있는것일까여 ? 巳 중속 지장간 중기 - 庚 금을 없다고 한다면 , 아무래도 고인들이 밤에 졸다가 실수로 잘못 기재했나 봅니다 하하

  • 11.05.11 02:28

    간혹 庚금 - 육친적 관점에선 (경금을 주체로 놓고 ) - 비견에 해당되 해석 : 나와 같은 동류의 성향이라 낭월님 책에선 투명인간 . 있는지 없는지 무위속 도와 같다라는 간지적 육친 대입도 하는것을 본적은 있지만 .
    그렇다고 .......: 엄연히 장간속에 암장된 지장간 내용을 눈뜨고도 없다고 한다면
    庚금왈 . 투명인간 (비견) 대우 받느라고 지하에서 통곡 한다 그럴가 한편 걱정도 되네여 ...
    어찌했던 . 전반적인 논제의 불협화음은 알겠지만 사중에 금이 안보인다라고 처음부터 이해가 안되는 애기로 설정을 잡으시면 . 다소 황당한 주장처럼 다수의 설득력은 없는 자기주장에만 그칠수 있는 여지가 있는

  • 11.05.11 02:29

    문제 제기로 보아지네여 . 실제 巳 중 庚금을 지장간으로 사용안하시는지는 ..@@?

  • 작성자 11.05.11 19:36

    화두님께, 이전에 배고격허에 대해 글을 쓴 일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나 중국 모두 갑자순의 경우 술해를 고라 하는데 술해는 허가 옳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 주장의 근거를 저자의 간곡한 부탁 때문에 밝히지 않았는데 밝히겠습니다.

    토정노인이 썼다는 농아금방단시 경조유결도에
    '갑자순 술해허 건유 신임결 진사고 손조 을병경'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물론 토정노인의 경조유결도가 틀릴 수도 있고 옳을 수도 있습니다.

  • 작성자 11.05.13 06:47

    모든 사람이 사화 지장간에 경금이 있다고 하여 사유축이 금국이 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화에 경금의 지장간이 있어서 사유축 삼합이 된 것이 아니고
    조합의 순차에 따라 사유축도 삼합이 되니까 사화에 경금이 있다는 주장을 세웠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위 본문의 핵심은 사화에 경금이 있고 없고가 아닙니다.
    왜 다른 3개의 삼합은 모두 생지가 왕지를 생하여 삼합이 되는데
    유독 사유축만 사화 생지가 유금 왕지를 극하는데도 삼합이 되느냐입니다.

  • 11.05.11 08:24

    사화는 겉보기로 정기를 중시해서 화로 보지만, 사중 무토가 강합니다. 또한 경금도 강합니다. 하여 사월에 경금이 투간하면 경금이 강하다고 보아서 강한 경금을 기준으로 용신을 잡기도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사월은 사중 무토를 중시해서 대체로 무토로 격을 잡습니다. 사중에 토생금하는 무토가 있으니 경금을 생하는 지지이지요.

  • 11.05.11 17:04

    극하는게 아니고 제련 합니다 ..변형 시키고 쓸모있게 만듬 ..풍수지리에 매화낙지혈이 있음 .. 꽃이지면서 열매를 맺는자리 ..시작이 반이라 ..결실을 향해 자리잡음 그래서 유 에게 장생이됨

  • 작성자 11.05.11 05:58

    공자님은 아무리 말이 되지 않는 설사 미치광이의 말이라도
    곰곰이 생각하여 곧 상대의 입장이 되어 이해한 다음에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물론 공자님은 성인이라 그렇게 했다고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설령 우리가 모두 범부일지라도 질문의 주장을 곰곰이 생각해 볼 수는 있습니다.

  • 작성자 11.05.11 20:09

    십이운성을 쓰는 학자도 있고 쓰지 않는 학자도 있습니다.
    적천수천미의 임철초 선생은
    음생양사 양생음사의 포태법을 쓰지 않고 왕상휴수만 쓰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아래 질문에 대한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만일 사유축이 금국이 된다면
    신묘미는 왜 목국이 되지 않고
    또한 해오술은 왜 화국이 되지 않는가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 11.05.11 20:51

    비지님 삼합에 대해 잘 못 이해 하시고 있나 보네여 . 삼합론 형성이 (생지)가 오행적으로 (왕지)를 생하고 (왕지)와 (고지)의 오행적 관계에서 형성된 합무리가 아니라는 것이죠. 범부의 지력이 있으시니 , 간단하게만 짜맞쳐 보시져 . 생지가 왕지를 생하고 그럼 왕지와 고지의 오행적 관계는 ? 무엇이져 ?

  • 작성자 11.05.13 06:52

    생지와 왕지의 관계만을 논했을 뿐이고
    왕지와 고지의 관게에 대하여 논한 적은 없습니다.

    삼합이나 방합의 핵심은 세력이 강화된다는 점입니다.
    이 점에 있어서 삼합은 방합보다 약합니다.
    특히 사유축은 세력의 강화라는 측면에 있어서 결정적인 취약점이 있습니다.

  • 11.05.11 20:40

    통밥으로만 굴려봐도 삼합 생지가 왕지를 오행으로 생하고 그럼 , 왕지와 고지는 卯未( 木-->土) / 午戌 (火 생 土) / 酉丑( 金<- 土생)/ 子辰( 水<--土극) 으로 왕지 고지 오행 생극 작용이 어느 하나 일련적 규칙성이 없는 관계인데 .
    이부분은 어떻게 설명하실겁니까 ? 엉뚱하게 삼합이 생지가 왕지를 생하고라는 간지 오행생극화로 설명하려면 , 왕지 고지 사이간에 규칙된 오행 과정도 같이 살펴 봐야 하는데 , 왕지 고지 사이의 오행관계는 살펴보지도 않은체 생지 왕지 관계만으로 마치 ,, 삼합 원리성인듯 생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사유축 형성논리에 대해 부정하는건 , 비지님의 의도를 확장해보자면 , 왕지 고지의

  • 11.05.11 20:45

    오행적 규칙성도 일련적 규칙성을 찾을수 없는 관계로 , 木 , 火 , 金, 水 4가지 삼합 구성 원리 형성자체가 무리가 있는
    내용이져 . 그럼 제가 묻지여 ? 왕지 고지 사이의 제각각 오행 규칙으로는 전혀 삼합 원리적 통일된 조합 원리가 없는데 , 생지 왕지의 오행 생조건 만으로 사유축을 인정할수 없다면 . 왕지 고지 관계로는 도리어 4가지 삼합 조건또한
    자체 성립이 안된다는 애기도 되지여 ? 삼합은 생지가 왕지를 생하고 하는 간지 오행 생극 과정으로 형성된 논리가 아닌 고로 , 지금 주장하시는 삼합의 형성 원리 부터 다시 제고 해보시는것이 학업에 더 도움이 되리라 보입니다 ^^.

  • 11.05.11 20:48

    대체 왕지 고지 사이의 오행 생극 작용은 하나도 딱 일치하는게 없는데 , 세글자간의 생관계가 아닌 다른 조합 특성에 대해선 고려해보지 않았나여 . 비지님 이론대로라면 , 4개의 삼합 (왕지) (고지) 오행 관계에 따라
    공통적 일륜성이 하나도 없으니 , 모든 삼합조합에 결격 사유를 찾아 볼수 있으리라 보입니다 .^^ .

  • 작성자 11.05.12 07:11

    삼합은 방합과 연관지어 말하기도 합니다.
    두 가지가 모두 세력을 형성하기 때문입니다.
    삼합보다는 방합의 세력이 더 강력하다는 것은 불변의 원리입니다.
    가령 해묘미 삼합의 세력보다 인묘진 방합이 더 강력하다는 뜻입니다.
    자진 오술 유축 묘미의 진술축미 4고도 각각 왕지의 오행과 상호관련이 있습니다.
    상생상극의 관련성보다 세력으로서의 관련성입니다.

  • 작성자 11.05.12 11:52

    물론 자진이 자축보다 약하고 유축도 유술보다 약하며 묘미도 묘진보다는 약합니다.
    해묘도 인묘보다 약하고 인오도 사오보다 약하며 사유는 신유와 비교할 수 없이 약합니다.
    해묘미 목국의 경우 해에 갑목이 있어서 목국이 되기도 하지만
    해생묘하여 목의 세력이 강화되기 때문에 목국으로 성립되는 것입니다.
    신자도 신생수하고 인오도 인생오하지만 사유는 사생유하지 않고 사극유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위 본문은 사유축만이 다른 삼합보다 그 세력이 현저하게 약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며,
    이 때문에 세력을 강화시키는 삼합의 근본목적을 사유축은 달성할 수 없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11.05.11 23:58

    巳 (丙) - 태양은 西 서산에서 진다는 寅 이 午에서 사하고 , 亥(壬) 는 卯에서 사한다고 .. 亥수는 水의 성향상 큰대양 ,양수 로 표기되어도 . 양수의 특성상 水가 하강하는 곳곳에 침투하는 水의 특성을 대표하는 특성인데 亥(卯) 에 도달하면 봄의 기상에 지하에 있던 물과 아지랭이에 하강하는 수기운의 성질은 사한다는 애기도 되져 .
    삼합 원리를 굳이 삼행조합 형상체로 구성하여 마치 시멘트 , 모래. 물 을 섞으니 오행이라는 한가지 오행을 형성한다는 공간 , 물질적 형성 논리보단 . 시간적 괘도상의 살고 죽는 흐름적 괘도로 응용이해 하면 더 도움이 되리라 보이네여 .
    다시 巳(丙-해) 가 서산에 죽는

  • 11.05.12 00:06

    자연의 당연한 흐름을 , 굳이 오행적 생극논리로 생하느니 , 아니니 해봐야
    해가 서쪽에서 뜰일만큼의 대변혁 괘변이 있지 않는한은
    巳 (해)는 西 방에서 지는게 순리이고 자연의 이치 아니겠습니가 . 여기에 火 가 金 을 극하고
    태양이 서산에 지는데 . 무슨 화극금으로 .. 자연을 논리에 짜맞추시려 하다보니 ..
    한편에선 60갑자 사주 간지학이 마치 오행 상위론으로 부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학문적 한계에 좀 답답함도 생기네여 .
    가끔 ^^ 농담처럼 오고 가는 애기마냥 . 해가 서쪽에서 뜨는 날도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도 드네여 ^^.

  • 11.05.13 15:58

    매화낙지혈을 알아 두세요..

  • 11.07.04 23:27

    화두님 조곤조곤 말씀 잘하시네요 *^^*

  • 11.10.30 11:08

    누군가 사화가 카멜레온 같은 것이라 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 12.02.13 14:52

    양의 기운인 목화가 음의 기운인 금수로 변하기 위하여 매개적으로 토를 거쳐야 하므로 예외적으로 화생토 토생금의 두단계가 한 단계로 압축되어 사유축 금국이 성립되고 사중 경금이 있어 금국의 생지가 되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