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호나우두 "만감이 교차"
맨유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는 리스본에게 승리한 후 만감이 교차한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호나우두는 그의 친정팀에게 환영 받으며 원정길을 나섰다. 그러나 그는 웨스 브라운의 크로스를 리스본의 골문을 향한 헤딩슛과 함께 감상적인 기분을 날려버렸다. 그러나 그는 골을 넣자마자 세러모니 대신 리스본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보이는 제스쳐를 취해 양팀 응원단 모두에게 좋은 기분을 선사했다.
그는 "기분이 좋다. 맨유의 붉은 색이 바로 나의 색깔이다. 난 리스본도 좋아한다. 나의 마음의 고향이라 할만한 곳이고 패배하게 되어 조금 슬프다. 그러나 지금 나의 팀은 맨유이다."라며 복잡한 마음을 고백했다.
그는 이어서 "리스본의 사람들은 나에게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팀의 승리로 매우 행복하다."
"완벽한 밤이었다. 나는 골을 넣었고 승리했다. 맨유에게도 멋진 일이다. 선수들 모두가 환상적인 경기를 즐겼고 경기결과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승리에 도취된 모습을 보였다.
http://kr.goal.com/kr/Articolo.aspx?ContenutoId=419730
첫댓글 굿 ㅋ
오늘 무리뉴사임 쇼크때문에-ㅁ-.....이것도 무리뉴감독 관련 기사인줄
222222222222
33333333 무링요가 나간 거랑 호나우두랑 무슨 상관일까 나 뭐 이상한 생각하면서 들어왔다는 거...ㅋㅋㅋㅋ
44444444444444
5555555555555555555
66666666666666666666
무링요 사임에 전부 묻혀버리는 다른 기사들;;
날동 멋있다~
날도 화이팅 ~!!
그럴만하다.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