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가에 따르면 안테나는 예능 스튜디오 ‘안테나 플러스’(가칭)를 설립하고 예능 프로그램 제작에 나선다.
유희열 안테나 대표가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하 ‘알쓸신잡’),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알쓸범잡’) 등을 연출한 양정우 PD 포함, CJ ENM 산하 4명의 PD에게 러브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싱어송라이터 출신 유희열 대표가 이끄는 안테나는 정재형, 루시드폴, 페퍼톤스, 정승환, 권진아, 샘김, 적재 등 음악적 개성이 짙은 음악레이블이었지만 지난해 유재석 영입을 기점으로 음악은 물론 영상 콘텐츠 사업 경쟁력에 박차를 가하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야심을 갖고 있다.
실제로 안테나는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은 뒤 MBC ‘놀면뭐하니’에서 맹활약 중인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도 영입하며 예능 진용을 든든히 했다.
첫댓글 알쓸음잡 해줘!!
헐 재밌겠다
헐 너무 좋아
와 유재석을 그냥 연예인으로 데려간게 아니구나 진짜 머리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