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신한 속보; HD한국조선해양
신년 간담회, '25년도 순항
▶️경영진 주관 신년 간담회 개최, 주요 발언
- 1/13 경영진 주관 신년 간담회를 개최. 업황과 사업 전략에 대한 발표와 Q&A를 진행
- 탱커선의 발주 증가 예상, LPG선, 암모니아선, LNG선의 수주를 선호
- 컨테이너선도 메이저 선사들의 풍부한 현금, 현재 발주량은 선사들 수익의 10% 수준에 불과, ’25년에도 추가적인 선박을 위한 발주를 예상
- ’24년 중국 신생 야드의 수주가 증가
- 지정학적 관계는 조선, 해운 시황에 많은 영향. 러시아 전쟁이 종전되어도 유럽과의 관계 회복은 시간이 걸릴 것. 중동 홍해도 예멘 후티반군, 이란 등의 지정학적 갈등 강도가 높음
- 조선 그룹사 수주잔고는 3~3.5년 정도로 ’25년에도 잔고 수준을 유지할 것
▶️ 주요 Q&A
- 수주 목표의 관계사 비교: ’25년 HD현대중공업의 수주목표가 관계사에 비해 적음. ’24년 HD현대삼호, HD현대미포에 비해 수주가 적었던 이유. 삼호는 생산 능력 향상과 돌핀 안벽 투자 등의 Capa가 확대된 영향. ’25년은 현중의 수주가 상대적으로 많을 것
- HD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25년 최소 두건 수주 예상, SMR 관련 미국과 협의, 수주 늘어나는 추세
- HD현대미포 매출액: ’22년 중소형 야드의 경합으로 수주가 줄었었음, ’25년 흑자 규모는 커질 것. 최근 수주 증가로 ’27년까지 매출 확대. LCO2, LNG벙커링 등으로 선종 다변화. ’25년 수주 긍정적
- 미국 군함 MRO, 건조: 미국 MRO ’25년 초반 제한 경쟁으로 2개의 프로젝트 발주, 울산 도크가 없던 상황으로 부득이 입찰에 불참. 다음 프로젝트가 2월에 입찰 예상. ’25년은 2~3척 정도 시범 사업 참여 예상. 미국 본토 투자는 신중하게 접근했음, 여러 방안을 검토 중. 일반 상선도 전시 동원될 선박 확보가 필요, 전략상선단이 기회가 될 수 있음. 미국의 계획은 ’35년까지 전략상선단 규모를 150척 늘림, ’29년까지 동맹국 통해 매년 15첛끼 생산 계획. 현재까지는 중국의 중고선 구매로 대체했으나 반감이 있음
- HD한국조선해양 투자 방향: HD현대중공업 지분율을 중장기 70%까지 줄일 것(현재 75%). 국내 잘 발달되어있는 조선업 클러스터를 확장, 스마트쉽, 로봇, 자동화 등으로 생산성 확장. 부품업까지 확대하는 SD사업부 투자. 인구절벽 극복을 위한 투자, 아시아 지역 투자 등(후면 계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