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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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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가양역 실종' 여성 119 신고…이수정 "굉장히 큰 의문 유발"
인뿅 추천 0 조회 21,251 22.07.05 20:29 댓글 9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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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7.05 21:29

    심지어 밤 9시 반은 그렇게 늦고 으슥한 시간도 아니잖아..

  • 119에 신고한거 음성 안남아있나? 그거 언니나 친구들한테 들려주면 동생인지 알 수 있을텐데 왜 아직 그것조차 확인이 안된거야? 경찰 일 하긴 해?

  • 22.07.05 21:32

    ㅈㄴㄱㄷ 기사보면 그건 동생 맞는거아냐? 동생이 왜 언니를 신고했는지가 의문인것같은데

  • @와즐러 기사에 보면 "119 신고한게 가을씨가 맞는지도 확인이 안되고 있다" 라는 부분이 있어서..

  • 22.07.05 23:38

    언니가 음성 확인했고 동생맞았대

  • 어떻게된거야..

  • 22.07.05 21:34

    경찰 뭐하냐고 ㅡㅡ

  • 22.07.05 21:38

    휴대폰 위치추적 못하나 ㅠㅠㅠㅠㅠ

  • 무사히 돌아오셨으면 좋겠다… 무슨일이야

  • 자기위치를 몰라서 119를 언니한테로 보낸 건가?

  • 22.07.05 21:47

    1. 회사가 강남이란건지, 가양역이란건지.. 가양역이 집도 아니라면서 회사도 강남이라면 가양역은 왜 간걸까
    2. 9시 반 이후로 연락두절인데 119출동이 11시..
    만약 본인이 위험에 있어서 119가 위치추적해서 찾아오길 바란거 아닐까 생각했는데 또 막상 출동은 집인거 보면 신고자가 집 주소를 얘기해줘서 같은데.. 119 신고는 무슨 의미일까ㅠㅠㅠ

  • 22.07.05 21:50

    진짜 수사 제대로 하고있는 거 맞아…? 너무 걱정되네

  • 22.07.05 21:51

    씨씨티비가몇갠디ㅜ

  • 22.07.05 21:53

    날 추적해달라고 전화한것같은데

  • 22.07.05 21:56

    너무 걱정돼.... ㅜㅜ 제발 무사히 돌아오셨으면 ㅠ

  • 22.07.05 21:59

    보자마자..본인이 위험한 상황인데 저 좀 구해주세요!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언니 핑계(?)로 119에 전화한거 아닌가 싶은데..무슨일이시지 ㅠㅠㅠ제발 무사하시길..제발

  • 22.07.05 22:00

    어떻게되는겨 넘걱정된더

  • 22.07.05 22:01

    왤케 조용한지 ㅠㅠ

  • 22.07.05 22:11

    112는 위치추적이 안되어서 119에 전화한거 같은데…. 119는 위치추적 절차없이 바로 된다 들었어.. 아 제발 무사하셨으면 ㅠㅠ

  • 22.07.05 22:12

    뭐하나 확실한게 없어....

  • 22.07.05 22:17

    왜이렇게 조용해 ㅜ

  • 22.07.05 22:19

    아니 이거 진짜 뭐야..? 너무 오래된거같은데... 집이 아닌데 집으로 119를 부른거면
    119로 전화해서 집주소까지 말한 거?
    왜 근데 가을씨가 맞는지 확인조차 안되는 거지? 저 분의 핸드폰 번호로 전화한 건 맞는 건가..? 아니 말도 안돼ㅠㅠ 제발 돌아오세요..

  • 22.07.05 22:20

    누군가 집에 있는 가족의 신변을 위협할 만한 소리를 했고...119에 제일 구구절절 설명안해도 되는 말이 누군가가 쓰러졌다 이니...일단 집으로 119를 보내려고 신고한 게 제일 말이 돼ㅠㅠ그리고 자기는 그 누군가 때문에 또다른 위협을 당한것..?제발 돌아오세요...ㅠㅠㅠ

  • 22.07.05 22:25

    어디 계셔요.....ㅠㅠ

  • 22.07.05 22:37

    제발 돌아오세요..

  • 22.07.05 22:40

    무슨일일까 대체...

  • 22.07.05 22:43

    119 신고는 뭐지ㅠㅠㅠㅠ아니ㅠ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7.05 22:46

    2 119로 전화를 건 곳을 위치추척을 못해? 뭐야

  • 22.07.05 22:49

    333 그러게

  • 22.07.05 22:47

    언니 보호하려고 한 거 아닐까ㅜ 걱정이다 얼른 찾으면 좋겠어

  • 22.07.05 22:58

    제발무사히돌아와주세요...

  • 22.07.05 23:00

    언니 신상을 안다거나 언니에 대해 뭔가 협박을 해서 일단 언니라도 지켜야된다는 생각으로 몰래 전화할수 있는 기회 한번을 그렇게 쓴걸까..

  • 집으로 간다는 협박 전화 받고 신고부터 하고 가다가 일생기긴거 아니야? 부디 무사히 돌아오셨으면...

  • 22.07.05 23:21

    119에 언니 확인하게 해서 언니가 이상함을 느낌->동생 신변 확인하게 함 이러려고 그러신거 아닐까? 그러니까 그게 통할 정도의 위협만 느끼는 상태였지 않을까 싶은데... 누군가 범죄를 저지르려고 했다면 단계적으로 진행해서 범인이랑 어느 정도 대화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태...

  • 22.07.05 23:39

    제발.... 무사히 돌아오셨으면..

  • 22.07.05 23:45

    아직까지 뭐가 확실하게 밝혀진 게 없네; 이럴수가 있어? 수사를 하는 거야 마는 거야

  •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된거야ㅠㅠㅠㅠㅠㅠ무사하셨음 좋겠더

  • 22.07.06 00:04

    신고 전화한 위치는 어디지? ..

  • 22.07.06 00:07

    아 제발 .. 무사 귀한 하시길 제발 ㅠ

  • 22.07.06 00:12

    아무리 생각해도 역추적 생각하고 신고한거 같은데ㅜㅜㅜ 언니한테 사인 보낸거 같단말임ㅜㅜ 나 무슨 일 있으니 찾아봐달라고ㅜㅜㅜ

  • 22.07.06 00:15

    아휴 걱정된다 별일없이 돌아오시길

  • 22.07.06 00:48

    아니 어땋게 못찾을수가 있어??ㅜㅜ cctv들 많잖어ㅜㅜ

  • 22.07.06 05:05

    제발 가을씨를 찾아주새요 ㅠㅠ
    무사히 돌아와주시기를

  • 22.07.06 06:05

    제발 무사히 돌아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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