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묵상 (10월20일) 온전한 사람이라. (약3:1~12) (찬송:452장) *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를 씌우리라. (2절)
1. 야고보는 성도들에게 작지만 영향력이 큰 혀를 다스리라고 하셨다. 가. 단 한마디의 말이 누군가의 가슴에 지우지 못할 큰 불이 된다. ☆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하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6절)
2. 야고보는 성도들에게 길들일 수 없는 혀를 절제하라고 하셨다. 가. 내 속을 은혜의 말씀으로 채우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한다. ☆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8절)
3. 야고보는 성도들에게 모순된 언어 사용을 금지하라고 하셨다. 가. 입술에 파수꾼을 세우고 성령과 말씀으로 힘써 기도해야 한다. ☆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10절)
♡ 기도: 하나님! 우리 입술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말씀으로 우리 혀를 길들이는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