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회생일은 2월18일인데,가족들 시간을 마추기 위해 2월16일(토요일)12시30분 목포 하당,일식 수 에서 모였답니다. 매형목사님의 축하기도에 이어,

손녀들의 바이올린 오카리나 반주에 마추어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오늘의 저의 모습


자녀들이 마련한 감사패를 받고.

참석자 소개.

큰동서와 처형.

일산,서울처재들.

매형목사님과 누나 둘째동생

사위와 딸 그리고 손녀,큰아들.

친구들과 손녀 사돈들.

둘째와 네째동생.

소개 후 즐거운 점심식사.

점심 후 전망좋은 카페로 사돈과 손주 손녀.

마누라와 딸 그리고 네째제수씨.


처가식구들과 함께.



전국에서 와주신 가족 친지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소처럼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
첫댓글 장재호 회장님 칠순 생신을 늦졌지만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향을 위해 늘 수고하시는데 더 강건하시여
내고향 진도발전에 힘모아 주소서!
여주에서 진송 올림^0^
반갑습니다.
뵈온지가
너무 오래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