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9yDLyKwgupY
하우스 고추의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바로 웃자람을 잡는건데요. 고추는 분지수가 늘어남에 따라 고추 수확량이 배로 계속 늘어나는데요. 절간이 길게 나오면 다수확을 할 수가 없습니다. 즉, 고추 키를 줄여야 하는데요. 뜨거운 하우스 온도, 일조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고추의 마디는 길어져만 갑니다. 고추 웃자람을 잡는 방법은 질소 위주 시비에서 인산, 가리 및 미량요소의 공급으로 양분 균형을 이루기도해야하지만 우선 시 되어야하는 것이 바로 고추의 유인인데요. 고추의 유인을 통해서 마디를 짧게 가져가면서 웃자람을 억제하고 고추 착과수량을 늘릴 수 있다고 합니다.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고랑사이 넓고 방아다리를 옆으로 늘어뜨려 준다.
금년에 우연히 지금 강연하고 같은 방법으로 노지 고추농사를 짓고 있읍니다. 누가 먼저인지는 몰라도 고추이랑사이를 넓히고 방아다리를 최대한 벌려 재배하니 키는 70센치인데 하단이 고추로 꽉차있답니다.또한 마디마디 꽃이 평균3개에서 4개 낙과를 감안해도 한마디에 두개씩 달리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답니다. 고추가지를 늘이면 영양성장 세우면 생식성장을 하는게 맞답니다. 지금 강연하는게 이해가 안가겠지만 우연히 이방법을 쓰면서 왜이럴까 궁금했는데 이해가 됍니다. 여기나오는 방식대로 고추 농사 지으시면 성공합니다. 다른 농사도 마찮가지지만 고추농사의 목적은 잎과 키를 크게 하는데 있는게 아니라 튼튼한 고추를 많이 따는 것입니다. 제 고추농사는 지금 키가 70센치 밖에 안돼는데 고추한개당 평균 17센치이상 돼는 고추가 80개 이상 달렸고 상대적으로 키가작아 약값도 관리도 편하답니다. 앞으로 지금 강연하는 방식이 고추농사의 표준이 됄꺼라 생각합니다. (댓글 퍼옴)
방앗다리 한눈에 세개가 나와야 고추농사 잘됐다고 소문나지 글고 눈 올때까지 따야 한 주당 최소 6키로는 따야(댓글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