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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이웃사촌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구름의 남쪽, 운남여행 - 호도협 2 ( 차마객잔에서 티나객잔까지)
미감 추천 0 조회 530 16.03.30 17:12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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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제가 여행자가 된 기분이 듭니다.

    제가 하고픈 여행도 길 위에서 걷고 느끼고 하는 거.
    차창밖의 화려한 풍경에 감동하기 보다 작은 일상을 보고 느끼는 여행.ㅎ

  • 작성자 16.04.02 11:03

    남취당님이 걸어가는 길은 늘 새롭고 싱싱하고 생기발랄해 보여요.
    보는 이로 하여금 여행을 하는 듯하게 해줍니다.
    이 봄에는 또 어떤 새로움이 찾아올까 기대가 됩니다.

  • 16.04.04 16:59

    정말 멋집니다. 탐욕과 개발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라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가보고 싶네요.

  • 작성자 16.04.05 20:51

    만년설을 이고 있는 설산이 참 멋지지요?
    이 산을 보니 또 다른 꿈이 생기더군요.
    히말라야 산군들을 더 가까이에서 보고 싶다는 꿈...

  • 작성자 16.05.01 10:30

    여기까지 써놓고 여태껏 들여다 보지도 않았네요.
    마무리를 지어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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