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326년에 설립된 항저우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사찰이며 입장료를 징수했으나 위쳇 사전 예약으로 바꾸면서 무료가 되었고 방문전날 오후 8시까지 예약을 해야 합니다..
첫날 정보없이 방문하여 가는 방법만 숙지하고 중국 젊은이의 도움으로 버스에서 예약하여 오늘 방문합니다..
영은사는 주원장이 국가를 설립하기전 동자승으로 살던 장소을 알려져있는데 뻥 심한 중국인들이니 진위 여부는 불분명..
가장 유명한 장소인 비래석은 항저우 서호 인근 영은사(링인사) 경내에 있는 석조 불상 조각품이며 비래석은 비래봉(飛來峰) 인근에 산을 따라 새겨진 석각 불상(약 330여 개)과 함께 언급되며, 강남 지역에서 드문 고대 석굴 예술로 평가되며 달마의 설화가 전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