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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육신의 생각 사망의 열매 멸망, 영의 생각 영생의 열매 부활. 마태복음 16장 21절 24절 말씀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요한복음 15장 7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그리스도의 영, 성령 곧 새 언약의 말씀 안에 거하는 자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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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6:21-24절의 강해 말씀으로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하신 말씀으로 이 율법 아래 있는 베드로가 아직은 이 오순절 날이 되지 않아 성령의 세례를 받지 못한 상태에서 이 땅의 이 육신의 옷을 입고 살아가는 상태에서 하나님의 영의 비밀을 깨닫지 못하고 이 땅에 이 육신의 생각에 사로잡혀 사망의 길 멸망의 길을 가고 있는 상태의 베드로의 신앙 상태를 예수님께서 지적하는 것과, 나중에 이 베드로가 오순절 날 성령의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알게 되고 그가 영의 생각을 좇아 영생하는 영의 생명이 가야 하는
그 영생의 길인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이 가신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그 영생의 길을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좇아가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로 거듭나게 되는 이 영생하는 남자의 부활 생명으로 하나님의 의에 이르는 의의 열매가 되어가는 그 생명의 길을 좇아가고 있는 것에 대한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6장 21절-28절의 말씀입니다. 마 16:21-28절의 말씀.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냐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2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아멘. 아멘. 자, 이 마태 마태를 통해서 예수님이 이제 이 마태복음 15장부터 이제 뭐 오병이어 칠병이어의 이 계시를 쫙 기적을 행하시고 예수님이 교훈도 다 하시고 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어요. 이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을 주의하라.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왜 그 얘기를 하셨냐 하면 예수님이 주시는 교훈하고, 또 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주는 교훈 그 교훈의 교훈을 받았을 때 그들에게 나타나는 열매가 뭐냐 하면 부활과, 사망이에요.
이 예수님이 주시는 교훈을 받은 자는 부활의 생명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주는 교훈을 받으면 사망의 열매가 돼버려요. 그래서 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 이 종교 지도자들은 그들은 아무리 이 땅의 지식을 가지고 파고 들어서 연구해서 그들이 그 교리를 만들고 학문을 만든다 할지라도 이 부활에 대한 비밀을 증거할 수가 없어. 부활. 이 부활은 지식으로 풀 수 있는 비밀이 그 계시의 말씀이 아니에요. 이건 내 안에 있는 그 영의 생명이 살아나는 그 생명의 말씀을 통해서만 내가 실제 그 경험을 할 수 있고 내가 알 수 있는 거지.
지식으로 요렇게 요렇게 되면 부활돼 할 수 있는 그 단어들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그 사두개인은 특히 그랬죠. 부활을 인정하지 않아요. 이 사두개인은 부활을 인정하지 않아요. 바리새인들도 마찬가지야. 바리새인도. 왜냐하면 이미 종교 지도자라는 건 이 사람의 지식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면 부활을 부활로 가는 게 아니고 사망으로 죽음으로 가요. 왜 죽음으로 가냐면 그들의 지식으로 철학으로 이 종교철학의 끝은 죽음이에요. 죽음. 거기서 거기서 영생이라는 단어가 나올 수가 없어요. 영생이란 말을 증거할 글도 없고 결국은 우리가 부활한다. 믿을 수도 없어요.
예수님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이 땅에 오셨다. 믿지 않아요. 그냥 성경에 있으니까 그렇다 하고 지나가는 거지. 그거에 대해서 증거하는 말, 증거할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 보는 대로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이렇게 해서 착하게 살고 건실하게 살고 너희가 열심히 살면서 땀을 흘리고 열심히 일해서 돈을 또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돈을 또 많이 받으면 너희 아버지께 감사해야 되니까 헌금도 또 드리고 이러면 누이 좋고 매부 좋고 그러면 이들이 와도 그게 맞는 얘기야. 그렇게 와서 이렇게 했는데 또 기도 한번 받고 이렇게 했더니
또 돈 돈복도 돈도 한 번씩 떨어지고 이러니까 뭐 그러면 또 갖다주고 막 이렇게 서로 그게 이제 자연스러운 거예요. 그러니까 신앙이라는 것은 나의 축복을 위해서 내 가정의 축복을 위해서 다 축복을 위해서 가는 거지 뭐 뭐 내가 신앙을 갖는데 죽음이 온다. 우리 가정이 다 깨져버리고 죽는다 그러면 누가 믿어요? 예? 누가 믿어? 그래 여러분은 다 깨졌죠? 하여튼 예수님을 철저히 믿고 왔는데 이게 그냥 거의 죽음이야. 죽음^^ 맞죠? 예. 그래 이게 좀 이상하잖아요. 이게. 그럼 예수님이 뭐가 잘못되신 거지? 교훈이.
예수님을 잘 믿었는데 왜 우리 가정은 이제 그냥 폭탄 맞아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돼. 예. 자, 폭탄을 세게 맞아야 돼요. 세게^^ 그래야 육신이 깨져. 육신의 허물이 벗겨지는 거야. 이게 안 벗겨지면 속사람의 생명이 안 나와. 그 씨가 안 나와. 그래서 예수님이 그냥 세게 때리는 거예요. 말씀으로. 예. 그래서 그 징계를 받는 자야지만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아들. 아들은 이렇게 징계를 받아야 이게 이게 씨가 깨져 나와야 그 안에 이제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나무가 되고. 참, 그래서 이 예수님이 이제 이렇게 얘기하세요.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에 탁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데 올라가니까 장로들, 대제사장들, 서기관들이 탁 있는데 아니 제자들에게 이래요. 저들이 저들이 있잖아. 저들이 나를 많이 저들의 일당들을 통해서 내가 많은 고난을 받고 저들이 나를 죽일 거야 이렇게 얘기해요^^ 제자들이 갑자기 지금 예수님이 그 저기 예루살렘의 성전에 탁 장로 서기관들이 막 이렇게 그래도 뭐 믿음의 그런 어떤 장로들이 이렇게 탁 옷도 입고 있는데 예수님이 가더니 야야 쟤들 있잖아 쟤들이 나를 엄청 고난을 줄 거야 그러고 날 또 죽이기까지 한다.
그러니까 제자들이 지금 뭔 얘긴지 모르는데^^ 그렇지만 죽여도 나는 3일 되면 살아나 이렇게 얘기해요. 그래 제자들에게 비로소 이걸 가리켜 그러니 이 제자들이 알아듣겠냐고 이거를 알아들어요? 그래 여러분은 알아들어요, 못 알아들어요? 지금도^^ 지금 지금도 못 알아들으세요? 이거 진짜 심각하네.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 제자들이 얼마나 황당했겠어. 자기들이 볼 때는 그래도 저들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제사하고 이 거룩하게 하고 많은 자들에게 기도하고 막 성경 가르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저들이 자기를 죽인다니까 이 제자들이 볼 때는 저들을 이렇게 보고
예수님을 보면은 이게 너무 차이가 나거든요. 예수님은 겉모습은 너무나 허름하고 저들은 다 빛이 나는 옷을 입고 이 거룩하고 말이야. 이 어떤 권세가 있어 보이는데 예수님은 꾀죄죄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봐도 예수님이 하시는 얘기를 듣고는 제자들이 이해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해할 수가 없어. 왜냐하면 이게 어떻게 이해가 돼? 저들이 나를 죽인대. 그럼 살인죄잖아. 그런데 또 자기는 안 죽고 산대^^ 그래 이거를 이거를 뭘로 믿냐고 지금 아직도 이 제자들은 율법 아래 있는데 자, 그러니까 지금 이제 베드로가 난리가 났어 또 베드로 형님이 또 나왔어.
예수님을 탁 붙잡는 거야. 간절하게 얘기하며 주여 그리하지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합니다. 막 그래요. 이 베드로가 얼마 전에는 주는 그리스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얘기해 놓고^^ 지금 그 아들이 뭔지 그리스도가 뭔지 이거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주둥이로 나온 거예요. 이주둥이로 나왔는데 지금 이 소리를 딱 들으니까 죽인다잖아. 저들이 죽인다니까 베드로가 갑자기 무슨 문제가 생겨? 예수님이 죽으면 자기들은 어떡하라고^^ 지금 같이 따라다니면서 예수님 때문에 그래도 한 술 얻어먹고 다니는데
지금 예수님이 돌아가시면 이거 어떡하라는 얘기야 갑자기 자기들 다 버리고 간다^^ 그런데 또 3일 만에 다시 살아난다. 그래 이거는 들리지도 않아. 왜냐하면 살아난다 이거는 말고 그렇게 그렇게 그리하지 마옵소서 결코 저들이 주님을 못 죽입니다. 절대로 주님 우리가 다 막을 겁니다. 막 이래^^ 자, 그러니까 이게 우리랑 좀 많이 닮았잖아요. 왜냐하면 이 원래는 베드로의 생명은 복음의 씨인데 지금 이 씨가 아직 기름이 안 담겨졌어. 성령을 통해서 씨에다가 기름을 뿌려야 이게 이제 자라가지고 이게 열매가 되고 의의 열매가 돼야 되는데
이게 아직 율법 아래 있으니까 이들이 예수님이 그 얘기를 하니까 갑자기 그냥 그렇게 되면 안 된다고 그래 예수님이 분명히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이 얘기를 했거든 했는데 얘들이 지금 그걸 들어도 헛들은 거예요. 지금 그게 뭔 얘긴지도 모르고 들은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다 얘기했어.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고 죽는 자는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 이 얘기를 못 알아들어.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그래 이 제자들도 뭐예요? 이 부활을 모르는 거예요. 부활을. 이 죽음이라는 두려움 안에 들어가 있어.
그래 이 죽음의 두려움은 어느 넘이 주는 거예요^^ 이 음부의 권세가 주는 거예요. 음부의 권세가. 그러면 그 안에 뭐가 있어서 이 일곱 귀신들이 가득 들어있는 거예요. 지금 이 베드로 안에는 성령이 임하지 않았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지 않았으니 예수님이 하는 말씀 자체를 못 알아들어. 그러니까 죽음이라는 거에 대해서만 딱 두려움이 오는 거예요. 그렇게 안됩니다. 예수님을 누가 죽입니까. 우리가 다 막겠습니다. 그래 이렇게 하면 예수님이 좀 그래. 네 마음은 내가 안다. 네 마음이 참 갸륵하다. 그래도 네가 나를 사랑하는구나 이래야 되는데.
야. 이 사탄아^^ 그래버려^^ 이 베드로한테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어유. 갑자기 갑자기 예수님이 베드로한테 그냥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한대. 그리고 사탄이래 사탄^^ 그러니까 이 베드로가 베드로가 이게 지금 베드로가 정신이 멍 때리게 됐죠. 갑자기 예수님을 자기는 생각했는데. 사탄이라고 해버리잖아. 예수님이. 그래 얘가 지금 맛이 가버렸어요. 그런데 왜 그랬냐면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왜 너는 사람의 일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사람이라는 것은 이 죽음에 대한 공포 두려움이야.
그런데 하나님은 살리는 영이야. 살리는 거. 그래 너는 죽음에 잡혀있어. 그러니까 사람의 생각으로 하는 거예요. 전부 사람 생각 우리가 다 이렇게 해왔어요. 지금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고 그런데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은 모든 것은 우리가 죽는 것 같아도 살리는 거예요. 살리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 이 영역을 베드로는 알 수가 없어. 우리 신앙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신앙도 성령의 성령의 인침을 받고 기름을 부음 받아서 인도함을 받는 자라면 하나님의 일이 뭔지 사람의 일이 뭔지를 다 알게 돼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여기에 있는 우리 후사님들한테
예수님이 오셔갖고 저들이 나를 죽일 것이다. 그러면 주님 어서 가시옵소서^^ 빨리빨리 가시옵소서 저희도 바로 뒤따라 가겠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나와야 돼. 입술이 예. 뭐 가면 안 됩니다. 이렇게 했다가는 또 사단 소리 나오니까 이제 우리 신앙이 이제 나 나오는 거지. 그러면 결국은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르신 게 뭐냐면 너희가 나를 좇아오려면 너희가 나를 쫓아오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아와라. 지금 이 제자들은 예수님이 죽는다는 게 뭔지도 모르고 십자가의 길을 간다는 것도 뭔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예수님은 지금 말씀을 던지는 거예요. 왜 이 일이 곧 일어나니까. 그러면서 예수님이 하신 얘기가 너희가 나를 따라오려면은 너희들 자신을 다 부인하고 자기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좇아오라는 거예요. 그럼 예수님은 지금 제자들은 이때는 못 알아들었는데 이걸 기록하는 마태는 그 뜻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이 예수님이 가신 길을 다 봤잖아요. 십자가에서 가는 거 다 봤잖아. 그런데 중요한 거는 예수님이 왜 제자들에게 이 말씀을 하셨냐?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 말씀을 안 하셨어요. 제자들에게 말했어요. 제자들에게.
왜냐하면 이것은 뭐냐 하면 영생의 길이기 때문에 너와 내가 창세전에 하나로 연합되어 있었던 생명인데 그 동일하게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창세전에 영화를 함께 누리려면 나는 내가 지금 이거 지나가는 길을 그대로 와야 돼 너희들이 내가 가는 이 길을 그대로 따라와야지 너희도 창세전에 하나님 안에 있었던 그 영화를 다시 회복하는데. 그 회복은 나도 아들이고 너희들도 아들이기 때문에 그 대신에 머리와 몸으로 나눠진 이것이 연합을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이 길을 오지 않고서는 올 수가 없어 이 길을 제시한 거예요. 영생의 길을.
그러니까 이 제자들이 나중에 자기가 이 훈련을 받고 실제 사역에 뛰면서 천국 복음을 전하면서 그 핍박을 받고 뛰면서 이 말의 뜻을 알았던 거예요. 이 말의 뜻을 딱 아는 순간 전부 십자가 지고 가는 거예요. 이른 비 때의 사도들은 사도 요한만 빼고 다 십자가 지고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이 사도 요한은 빼놓은 이유가 있어요. 나중에 얘기할게요. 이 제자들은 쫙 가는 거예요. 왜? 그게 바로 자기가 가야 되는 길이었기 때문에. 그런데 이 갈 수 있는 길은 뭐냐면 그가 말씀을 받고 오순절 날 성령의 세례를 받고 그 천국의 언어를 듣고 하늘의 비밀이 열리니
이거를 전하지 않을 수 없으니 입을 열고 전하고 온 땅에 다니는데 이걸 전하는 데마다 핍박이 오는 거예요. 핍박이. 이걸 전하기만 하면 막 거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핍박이 오는 거예요. 이렇게 오는 거예요. 오는데 자기가 자기가 그전에 이 핍박을 받는 것이 뭐였냐면 자신이 입고 있었던 허물을 알게 되는 거예요. 이 핍박을 받을 때 자신이 핍박이 없잖아요. 그러면 자신의 허물을 못 봐요. 여러분들도요. 지금 이 말씀을 듣고 할렐루야 막 이렇게 가는 거 같죠? 아니에요. 자신 안에 갇혀있는 걸 못 봐요. 그래서 고난과 핍박이 오는 거예요.
왔을 때 그때 깨달음을 줘요. 깨달음을. 깨달음을. 그러니까 그 깨달음을 받으면서 결국은 뭐예요? 자기의 의를 다 내려놓는 거예요. 자기를 부인하는 거예요. 자기를 다 내려놓는 거예요. 아니 자기를 어떻게 부인을 해? 이 땅의 삶에 내가 부모도 있고 자식도 있고 형제도 있고 내가 그래도 가진 것도 있고 모든 이 땅에 매여있는 것들이 있는데 이 모든 것들을 이 고난을 통해서 모든 걸 다 벗겨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도 바울은 뭐 그야말로 완전 초주검을 당하면서도 이 복음을 전하게 돼요. 왜 그걸 왜 전할 수 있냐면
이거는 이제 이 길을 가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 이게요. 그 고난을 이겨내고 나면 그 고난을 이겨내고 나면 어떤 마음이 오냐면 내 육이 벗겨지면서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이 영이 열리기 시작하잖아요. 그러면 믿음이 첫째 믿음이 확고해져요. 믿음이 이 믿음이 확고해져. 그 말씀. 그런데 그 고난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어요. 그 증거가 있단 말이에요. 증거. 증거. 이 증거 없이는 못 가요. 바울은 누구도 증거 없이는 저도 못 가요. 증거도 없는데 어떻게 가요? 그 증거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증거는 뭐냐 하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내가 가는 말씀을 좇아가는 이 길을 갈 때 그 믿음이 생기고 확고한 믿음이 생기면 내가 그 길을 내가 그 길을 어디로 가야 될지도 모르지만 그 길을 그냥 그냥 그 믿음으로 가게 되는 거예요. 바울도 이방 사도인데 자기가 어디로 갈 줄 어떻게 알아 그런데 그냥 가는 거예요. 가보니까 하나님이 자기가 동편으로 가보려 하니까 바람을 불어서 서편으로 가게 하고 다 하나님이 환경을 만들어서 다 주장할 때 나중에 가서 얻어터지기도 하고 별 고난을 당해서도 보니까
아, 하고 이 하나님의 뜻을 알게 돼. 하나님의 뜻 예수님도 하나님의 뜻을 완성했듯이 아버지의 뜻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 뜻을 알고 그 뜻을 취할 때 내게 오는 평강과 그 기쁨은 또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그게 그게 하나님이 우리 생명과 연합되어 있는 그런 언약이 인 쳐져 있다는 거예요. 말씀이 인 쳐져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아니고는 여러분이 어떻게 이 길을 가요? 못 가. 그래 옆에서 보면은 몰라요. 옆에서 보는 사람은. 그런데 내가 그 당사자가 되어서 예수님도 똑같아요. 예수님도 자기가...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6:21-24절의 강해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이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을 하는 자들이 맺게 되는 이 육신의 생각을 좇아 사는 사망의 열매를 맺고 멸망당하는 자와, 영의 생각을 좇아 영생의 열매 부활 생명이 되는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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