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사람들의 안목 58
어떤 경우라도 모아니면 도의 인생을 살지 말라.
망념은 본래 중생의 실체이다.
그러하므로 망념의 본성을 알면 보리행법과 멸쟁법을 체득하는 것이다.
만약에 그러한 이치를 모른다면 임종지일까지도 모른다면 망념의 굴레로 다음생을 받는 원인이 된다.
마음과 입으로 하는 염불이 상응하여 깨끗히 하면 반드시 일심불란의 경지를 얻는다.
올바른 믿음의 본바탕에 서면 여러마장과 업장의 경계를 능히 벗어나게 하고 중생심을 희석하게 한다.
그러하므로 일체공덕의 씨앗이 되며,최상의 보리수[깨달음]가 출생하는 것을 있게 하는 것이다.
또한 무상적멸도를 나타나게 하며,
수행을 할려면 파사현정의 정진력으로 마장과 업장과 싸워서 이겨내야 한다.
또한 마장과 업장을 벗어나려면 지독한 고통을 마주해야 한다.
외적6적[6근]과 싸우고 내적6적[6식]과도 싸워야 한다.
그 싸움에서 지면 모든 쾌락과 욕망의 노예가 된다.
그러하므로 계율과 청빈함과 무소유를 실천해야 한다.
인색함을 버리는 것에는 보시공덕보다 좋은 것이 없다.
인심을 얻는 대도 보시만큼 감동을 주는 것이 없다.
후생에 복된 사람의 몸과 선각자가를 만나는 기연도 다 보시공덕이 씨앗이 된다.
감응과 응답도 보시로 인하여 생긴다.
인간관계에서도 품앗이 문학가 사회를 윤택하게 하는 것이다.
분노와 아집을 일으켜서 나의 심성을 굳건하게 하는 것도
분노에 지는 무리는 형벌과 같고
분노와 고통을 나를 단련하는 선지자처럼 여기면 그것은 수행을 굳건하게 하는 도반으로 여겨라.
왜냐하면 선법과 선도만 가지면
수행이 깊이를 스스로 체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동정일여,통증일여 .병고일여
사마일여는 큰 물과 큰 바람.큰 불과 산사태를 겪어보지 못하면 자연재난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마치 어린오리형제들이 찻길울 어미가 인도하지 않고 맹목적인 걷너는 것과 같고.
어린이가 부모나 사회의 보호를 받지 않고서 나쁜 무리에게 이용당하는 것과 같다.
그러하므로 그러한 교육과 바른
제도와 관리감독이 필요한 곳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
노동현장의 안전수칙과 안전장구 미착용으로 인하여 생기는 불상사등이다.
그러하므로 업장은 지혜공덕으로 다스릴 수가 있으며.
혼란과 혼침은 선정으로 다스릴수가 있다.
경박하고 경솔함은 인욕과 인내로 잘 다스릴수가 있다.
모든 것은 마음을 조복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하므로 내면작용인 육식이 대하여 무자성이라는 것만 알아도 무모한 도전과 무모한 욕망은 제압한다.
그러하므로 견처와 식처는 안과밖에 지식에서 견해를 취하는 것이 된다.
만약에 그것은 조건에서 생하고 조건이 다하면 소멸이라고 한다면 어디서든지 머물수가 없는 것이 된다.
허공에 뜬 구름과 같고.
허공에 부는 바람과 같다.
불도 태울수 있는 공기와 연료역활을 하는 것이 있어야 불이 생긴다.
그러하므로 나라고 하는 것이 연기의 소산물인줄 안다면 애착하고 집착하는 것에 머물수가 없다.
묘주선원장 묘원 태허대선사
카페 게시글
오늘의 법문
선연과 악연도 수행처로 삼아야 한다.
태허
추천 0
조회 15
25.08.31 10:47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