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100세 연령별 남녀 인구 및 생존율 추정(단위: 명, %) 인구
연령(만) 출생연도 남성생존인구 여성생존인구 남생존율 여생존율 전체 생존인구 81세 1945년 약105,000 약 152,000 61.2% 83.5% 약 257,000 82세 1944년 약 95,000 약 143,000 57.5% 81.0% 약 238,000 83세 1943년 약 86,000 약 134,000 53.4% 78.2% 약 220,000 84세 1942년 약 76,000 약 124,000 48.8% 75.1% 약 200,000 85세 1941년 약 66,000 약 114,000 43.9% 71.5% 약 180,000 86세 1940년 약 56,000 약 103,000 38.8% 67.4% 약 159,000 87세 1939년 약 47,000 약 92,000 33.6% 62.8% 약 139,000 88세 1938년 약 38,000 약 81,000 28.4% 57.7% 약 119,000 89세 1937년 약 30,000 약 70,000 23.3% 52.1% 약 100,000 90세 1936년 약 23,000 약 59,000 18.5% 46.2% 약 82,000 91세 1935년 약 17,000 약 48,000 14.2% 40.0% 약 65,000 92세 1934년 약 12,000 약 38,000 10.5% 33.8% 약 50,000 93세 1933년 약 8,500 약 29,000 7.4% 27.6% 약 37,500 94세 1932년 약 5,800 약 21,500 5.0% 21.7% 약 27,300 95세 1931년 약 3,800 약 15,300 3.2% 16.4% 약 19,100 96세 1930년 약 2,400 약 10,500 2.0% 11.9% 약 12,900 97세 1929년 약 1,500 약 7,000 1.2% 8.2% 약 8,500 98세 1928년 약 900 약 4,400 0.7% 5.4% 약 5,300 99세 1927년 약 550 약 2,700 0.4% 3.4% 약 3,250 100세+1926년 이전 약1,500 약 7,300 0.2% 미만 1.8% 미만 약 8,800
KOSIS 국가통계포털 통계학에서 생존율을 분석할 때 '총인구수'는 해당 연령대가 출생했을 당시의 코호트(동년배) 출생아 수를 기준으로 집계하며, 이에 대비해 현재 살아있는 인구(생존 인구)의 비율을 '생존율'로 정의합니다.
특이사항 및 핵심 특징 여성의 압도적인 생존율 격차 : 80대 초반에는 남녀 생존율 차이가 약 20%p 이상 벌어지며, 90세에 도달하면 여성의 생존 확률(46.2%)이 남성(18.5%)보다 2.5배 이상 높습니다.
85세와 90세의 급격한 곡선 변화 : 85세를 기점으로 남성의 생존율은 절반 이하(43.9%)로 떨어지고, 90세 이후부터는 남녀 모두 연령 증가에 따른 생존 인구 감소 폭이 매우 급격해집니다.
100세 이상(백수) 인구의 성비 : 100세 이상 초고령층의 경우 여성이 약 83% 이상을 차지하여 여성의 장수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