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협은 종영을 앞두고 “‘바캉스의 법칙’을 사랑해 주시고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청자 여러분께도 이 작품이 보는 내내 휴식 같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며 “지친 일상에 작게나마 힐링이 되셨길 바라며, 저는 또 다른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소감을 밝혔다.
Episode 18 「태풍 습격· 바캉스의 결말 편 후편」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미도리(하시모토 칸나) 일행은 도쿄로 돌아가 각자의 새로운 인생을 걸어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규율을 어긴 니시가미(채종협)의 존재는 그들의 기억 속에서 완전히 사라져 있었는데…. 그로부터 1년. 별장에서의 나날을 일러스트 에세이로 그리려 다시 류카이 마을의 바다를 찾은 미도리는...
드디어 최종회를 맞이하는 『바캉스의 법칙』 제18화는 오늘 9월 4일(금) 20시부터 방송 됩니다 Netflix & Abema
첫댓글 종협님 종영 소감이 인상적이네요! 다음 차기작인 사극 드라마도 기다리는 중이에요 😌
꿈이님 기사 공유 감사합니다.